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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최근에
새로 유입?되거나 가입하신분들 중 한분이신것 같은데 대뜸 쪽지가 날라왔더군요. 내용은 무례한 부분은 그닥 없었으나 개인적인 느낌 상, 무식한 쎅무새 종류는 아닌데 성욕은 존나 꼴리는데 자기 입맛에 가까울 법한? 아니면 비슷한 코드가 있을만한 사람들을 골라서? 혹은 호기심?에 쪽지 뿌리고 계시는건 아닌가 싶어요. 십대 청소년도 아닌데 어린티가 납디다. 뇌피셜도 좀 요란하신것 같고....흠.. 뭐 아니면 아닌거고ㅋㅋ 아마 저와 비슷한 거 받으신분들 계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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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회원분들에게 (2)
죄송합니다만 한번 더 혹시 여기 레홀의 여성 회원님들에게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혹시 경기도권(수원,성남,평택,이천,오산 중심)에 거주하거나 살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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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가장 야했던 그녀 (3)
- 오빠 어떻게 지내 나 요즘 너무 바빴어 - 나야 늘 똑같지. 근데 뭐 하느라 바빴대? 회사일 때문에? - 응 진짜 너무 바빠서 야한 생각도 하나도 안났다니까? - 또 또 또 뻥치신다. 나랑 얘기만 해도 보지가 질질 젖어 버리고 자위하던 사람은 누군데요? - 아 진짜 나 정말 수녀처럼 살았다니까? - 수녀 같으신 분을 아주 음란하게 만들어서 따먹는 것도 좋지 - 으... 진짜 말하는거 봐 변태야 ㅎㅎ 그녀와 나는 종종 서로 생각 나면 연락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그런 이야기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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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 한달동안 강제 금욕 ....
저는 파트너를 한명만 두고 만나는 타입인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만나는 분이 진짜로 정말로 너무 맘에 들어요 오랜만에 (길게는 2주만에) 만날 때 마다, 저보고 살찐거 같다고 ㅋㅋㅋㅋㅋ 할때는 좀 빡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분이랑 두달 정도, 파트너로 지냈는데 아직 학생인 그분이 마지막 방학인지라, 1달동안 여행을 떠나신다네요 하하하하 ..... 그얘길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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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소설] 이벤트 / 섞어덮밥 [8] 그녀의 방구와 똥꼬
----------------------------------- 침대에 일어선 순간 너무나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수진 그녀의 탐스러운 똥꼬가 내눈앞에 떡하니 버티고 서있었다. 난 정신줄을 잡기위해 블루요힘베를 섭취했다. 그녀의 똥꼬는 존나 이뻤다. 탐스러운 복숭아 같았다. 나는 바로 그녀의 엉덩이에 얼굴을 박고 똥꼬를 핥았다. 음~~!? 구수한 향기~~... 인간적인 냄새에 빠져들었고, 그곳에 나의 자지를 박고 싶었다. 그녀의 음습한 그곳까지 느끼고싶었다랄까.. 똥꼬마저 난 가지려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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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월요일..ㅋ.ㅋ
제목은 페이크작전.. 방금전에 쪽지가 와서 좋은 인맥도 만들겸 해서 오픈톡을 열어 드렷죠.. 근데 프로필부터 굉장히 스산한 느낌이엇어요 마치 링에 나오는 토시오 같은.. 느낌이 쎄해지면서 대충 얘기하고 끊어야겟다 싶었죠.. 근데 너무 말하는게 .. 똥꼬발랄한데 이사람 좀.. 그렇네 라고 생각될만큼 연락처에 집착?하더라고요 그래서 님은 프리하게 줄수 잇을진몰라도 대부분은 대화도없이 주진않다고 말하며 프로필도 너무 무섭다고 햇더니ㅎㅎㅎ 자긴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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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왁싱
왁싱하시는 분들 중 왁싱 가격이나 주기 한 어느정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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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에게
나는 아뿔싸다. 내가 아뿔싸인걸 아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나를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이곳에서 '제법' 편하다. 그럼 왜 나는 나를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 곳이 편할까. 이 곳에 글을 올리고, 덧글을 달고 누군가에게 뱃지를, 혹은 쪽지를 보내는 이유는 간단하다. 섹스? 가 목적인 경우도 있었겠지만 지금 현재의 마음은 그것과는 '무관'하다. 나는 내가 혼자가 아님을 확인하고 싶다. 조금 과장을 한다면 '감히' 나같이 괜찮은 사람이 왜 이렇게 외로울까. 왜..
0 RedCash 조회수 1278 좋아요 3 클리핑 0
길을 걷다보면~ 밤꽃향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이 향기 맡으면..... 생각나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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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이즈가 남달라?;; 속옷 살때마다 짜증나는..radios 입니다.. 현재 착용하는게 에메필 70 G컵 입니다.. 그나마 사이즈도 있고 디자인도 살짝 괜찮아서 샀지만.. 여기는 뭔가 가슴을 세워져있는?? 느낌입니다 -.- 캡이 뾰족하다고 해야하나; 일반 라운캡을 선호하나 어쩔수없이..; 홈쇼핑에서 베라왕 속옷 정말 사고픈데 사이즈가 없더군요 ㅜㅜㅋㅋ 또..주변에 해외 사시는분이 없어서 ㅜㅜ.. 각설하고 디자인이 이쁜+_+ 섹시~한 속옷브랜드 추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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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백!!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loveyyy 별 뜻은 없었어요...ㅋㅋ 2. 나이      와 이제 30이 내일이다 3. 성별 및 성취향      여자 4. 지역      분당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싱글 6. 직업      음 비밀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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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섹스는 없었다..
올 2월..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회사는 야근에 야근을 반복하고..  일로 만난 사이가 너무 싫어지는 어느 날.. 퇴근 길 운전이 싫었고.. 그냥 집에 들어가긴 싫었으며.. 목적지 없이 거닐고 싶었던 그 날.. 늦은 퇴근 길, 텅빈 지하철 안 띄엄띄엄 각자의 거리를 일정 거리를 둔 체 앉아있는 승객들 사이.. 맞은 편 좌석에 늦은 학업을 마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로 피곤에 찌든 졸린 눈을 부비며 문제집을 들고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
0 RedCash 조회수 1277 좋아요 0 클리핑 0
겨울운동
이라고 하기엔, 추우면 하기 힘들어지는 운동. 제발... 겨울이 안 왔음 좋겠다... 축구 오랜만에 더시 시작하고 있는데, 새로 구매한 축구화가 잘 맞아서 너무 행복해요!
0 RedCash 조회수 1277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의 진실
자신을 온전히 내줌으로써 상대를 온전히 받아내는 그 아이러니
0 RedCash 조회수 1277 좋아요 4 클리핑 0
한국인에 대한 의리를 지킨 바보같은 썰  (2/2)
3. 마지막 기회    - 그렇게 약 1년간의 시간이 흐르고.....그녀는 회사와의 재계약을 통해 서울 본사로 이동을 합니다.     아.....이제 더이상 볼 수가 없겠구나....그렇게 끝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간간히 카톡, 페북으로 연락은 했지만.....볼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녀가 근처로 교육을 오게되어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ㅎㅎㅎㅎ       물론, 그 미국인 남자녀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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