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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내년엔 나에게 집중하고 살아남는 게 목표 기대하지 말 것 먼저 다가가지 말 것 뒤돌아보지 말 것 힘 주지 말것 뇌에 속지 말 것 조용히 지내보자 면허나 꼭 따자 미안함, 연민, 동정 안 해도 되니 갈 길 가세요 내가 먼저 안 찾을거니 당신 나에게 빚진 거 없어요 너 편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라 내가 널 실컷 미워하려구요 너랑 플이랑 속궁합 맞고 가벼운 파트너 하고 싶다고 말해요 빙빙 돌리지 말고 난 당신과의 대화에서 내가 어떻게 버려질지 그려졌고 그게 현실로 나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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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애널섹스 후 부담감적게주는법?!
여친이 처음 애널을 허락해서 애널섹스를 했는데 그다음부터는 잘 허락은 안해주는데 자연스럽게 애널섹스러 유도할수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딜도를 사야하나 바이브레터나 에그 같은 보조도구를 사용하면 허락해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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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글들을 좀 지웠더니 포인트가 적자가 났군요
0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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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이 밀려와 삼키고 간...
하핫~! 풉!! 생각해보면... 해일처럼 밀려와 삼키고 간 한 달이었다. 어쩌면 7월의 시작을 너무도 행복하게 할 수 있었겠지만... 이미 그 해일은 밀려와 모든것을 삼키고 바다로 돌아간지 오래다. 벌거벗겨진것처럼 민낯을 이렇게까지 보였던적이 언제였던가....큭!! 스무살.... 너무도 가슴 절절하게 사랑했던 첫사랑... 뻔히 양다리의 증거를 잡았음에도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이라고... 내 첫 키스와 첫 가슴을 내어주었던 그때처럼... 23년이 지난 어느 날... 얼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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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뒹궁뒹굴
비오는날에는 그냥 침대 누워서 뒹굴뒹굴 하고싶네요. 냥냥이들 발바닥 만지면서 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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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다가오고..
쓸쓸하고 외롭고.. 나도 섹스하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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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일마사지 받으실여성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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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커피 마시러 출발~
오늘은 말릭 커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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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란에 글쓸자격이 없다는데 왜그런거죠??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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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Girl (나를 찾아줘)
"Marriage is hard work!!!" 난 포기를 몰라 난 그런년이니까 -나이가 드니 변장 스킬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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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이상하게 성욕이 폭발하는 경우가 있던데...
친구 말로는 몸에 이상이 생기면 위협을 느껴서 개체번식을 하려는 본능이라던데...... 이게 맞는 소릴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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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급해요~ 비뇨기과 수술 잘하는 병원 좀요~!
오또케~ 오또케~ 어제밤에 관계를 갖다가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너무 조였나봐요. 아흑 ㅠ.ㅠ 부러진 성기 복구 잘 하시는 전문의 계신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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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나만...♡
안녕하세요ㅎ비가내리네요 궁금한게있어서요 제가 덩치도있고 뚱뚱하거든요 근데..남친이랑 섹스할때..저의 생식기를 못찾는데 이게 제가 뚱뚱해서 제 생식기가 안보여서 못찾는거에요? 인터넷보니 안나와서요ㅠㅠ 여자들마다 생식기의 위치가 다르나요? 제가 다리를 더 벌려서 손으로 더 벌려주는데도 안들어가기도하고..잘 못넣던데 그럴땐 제가 어쩔줄몰라..난감하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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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있잖아여
ㅡ 이거는 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여..뭐 잘못생각한거라 하고는 싶어염 예전에 왜 무슨무슨 햇살? 이라는 닉넴의 남자회원 있었잖아염 시끌시끌하게 만들었던 놈. 걔가 왠지 돌아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는뒈.... 아니겠지? 에이 아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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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퇴근했는데 너무심심한거 뭐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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