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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운완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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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친이랑 관계시 점점 제가 조라해지는것같아요..ㅜㅜ
2년정도 만난친구인데요 그전에는 그러지않았는데 요즘들어 사정시간이 점점점점점점 줄어드는것같아요 조절이 안된다고할까... 금방 쌀것같은 상태가 되요.ㅜㅜ 여친은 별거아니라고 그러는데 제가 스스로 위축되는것같아요 최근에는 2번째하는데 갑자기 발기가 풀리더라고요 이런적은처음이여서 좀당황하기도하고 여친은 그건 안좋은거라고 하네요 이걸 어찌해야하죠.......요즘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조언들좀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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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읽으면 티 나나요
댓글 단지 얼마나 되었다고 쪽지가 왔네요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상종할 필요도 없을 거 같아서 답장은 안했는데, 티가 나도 읽씹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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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성향
네토에 눈을 뜨게된 네토 초보입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20대후반 동갑이고 초대남을 불러서 여자친구랑 하는걸 보고싶은데.. 여자친구 성향이 BDSM검사 해보니까 리틀 75%, 슬레이브 64%, 펫 39% 정도로 나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저 사귀기전에 남자 경험이 많은걸 알아서 가끔 섹스할때 다른 남자랑 했던 얘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조금 싫은티를 내다가 흥분하면 신음내면서 다른 남자랑 한거 좋았다고 말하기는 합니다. 그런말을 하면서 섹스하면 밑에가 평소보다 물이 많이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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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욕망하며
아직 침대위에 누워있을 너의 옆에 다가가 살며시 너의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어 본다. 그리고 천천히 너의 몸이 그린 곡선들을 손가락 끝으로 따라 그려보며 부드럽게 만져본다. 마치 한 붓 그리기 처럼. 얇은 옷 위로 도드라진 너의 가슴을 역시 손가락으로 그리며 올라가본다. 그리고 그 꼭대기에서 젖꼭지를 스치듯이 부드럽게 간질거린다. 그런 움직임에 너의 꼭지가 천천히 솟아 오르는 걸 보며 나는 미소짓게 된다. 내 손가락 끝은 너의 젖꼭지를 가볍게 간질거리며 자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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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녀 켠님 시즌 끝나서 아쉬운 내 첫사랑썰.....마지막
안녕하세요 ㅋㅋㅋ 또다시 야심한 시간에 돌아왔습니다 ㅋㅋ 2시 레홀 들르기 딱 좋은 시간이네요 ㅋㅋ이야기 마무리 지으려구요 ㅋㅋ혹시나 재미있으시면 전편 이야기 들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ㅋㅋ 군입대로 저번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던거 같습니다. 4년을 만나온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입장에서 군입대후 나름 연고지라 서울에서 근무 하게 되었더랬죠 ㅋ 광화문 근처입니다 ㅋ 그러나 남성분들 모두아실 "일말상초" 일병말 상병초에 모두겪는 이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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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마귀]가슴이 좋아요? 아니면 다리가 좋아요?
저는 다리가 좋습니다만 최근 건강을 염려해서 가슴쪽을 맛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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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을 찾아가는 중 - 4
글쎄 과연 그게 달콤한 제안이 맞을까, 아무튼 그때 불타오르는 것 같은 엉덩이와 에어컨 아래에서도 땀이 났다가 그게 차게 식어 더욱 떨려오는 나의 몸은 그 제안의 내용이 무엇이든 간에 무조건 수락하라고 내게 애원하고 있었다. "입으로 해주면 10대 빼줄게." 아 하필 입. 싫다기 보다는 자신이 없다. 사실 나의 일생 대부분은 스스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모범생 그 자체였기 때문에 배운 것은 잘 습득한다. 하지만 반대로 배우지 못한 것은 많이 서툴다.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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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저도 잼있는 이벤트 동참
나름 재탕이긴 해서 보신분들이 계시다면 어쩔 수 없지만,여기서는 처음이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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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그 사람
저번주부터 은근히 신경 쓰이는 사람이 생겼다. 아침 출근길부터 생각이 났다. 점심을 먹으러 가기전 그사람의 공간을 바라보며 흔적들을 곱씹어 보았다. 점심을 먹는 내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왜 일까.......? 갑자기 언제부터 였을까....? 나는 사실 아닌척 했지만 그 빈 공간에서 기다렸던 것일까.... 머리속엔 복잡한 생각들이 끊이없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차마 물어볼수 없는 그사람에 대한 질문들이 가득찼었다. 그리고 ..드디어..... 그가 먼저 말을 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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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귀경길 귀성길 안전운전 하시고 맛있는것도 많이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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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니이이이임!
그 전남 19금방 다시 들어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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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레홀주민 인증?!
* 레드홀릭스는 만남어플이 아닙니다. * 쪽지를 보낼때는 매너를 갖추어 보냅니다. * 기승전섹스로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습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몰리브 2. 나이 86년생(올해 몇살인지는 계산 안하고 다녀요..ㅎ) 3. 성별 및 성취향 남자이고 레홀인이 아닌 사람에 비해 약간의 변태취향이 있어요 4. 지역 가평인데 이동수단이 있어서 1시간거리는 드라이브 겸 사진찍으러 다녀요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싱글 6.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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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속 만추
ㅡ ㅡ 시골 읍내 시장에 나갔다가 시장 속 작은 카페에서 이집만의 시그니쳐 커피를 먹어보고 왔습니당 옆에는 참기름집이 있고 앞에는 붕어빵 포장마차가 있는 독특한 느낌의 시장 카페인데 댕댕이를 데리고 들어가도록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는 넉넉한? 인심의 카페~~ㅎㅎ 끝나가는 가을좀 느껴보고자 한바퀴 돌고 들어왔습니닷 ! 직장스트레스로 매일매일이 전쟁같은데 그래도 잠시나마 기분전환이 되는 그런 시간이었네염~ 주말에 근처 공원이라도 꼭 산책해 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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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몸이 잘 맞는 순간이란
상대방과 몸이 잘 맞는다는 건 경험해보고 나면 정말 신기한 일이다. 섹스가 좋았다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떤 사람들은 남자들은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을 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사정을 하면 좋기야 하지만 사정만이 전부는 아니다. 어떤 섹스는 하는 중간, 그리고 사정 후에도 뭔가 꽉 차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 좋은 반면에, 어떤 섹스는 비록 자지는 잔뜩 발기되어 상대방의 보지에 박고 있어도 온갖 잡생각이 드는 때도 있다. 그 사람과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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