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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지금 하고 싶은사람
언니들 안녕하세용-- 베베미뇽입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사탕을 먹고 있는데, 펠라치오가 너무 하고싶어졌어요. 큭큭-- 지금 하고 싶은 언냐들 있나요? 집도 아니고, 남친도 없는데, 뜬금포 밖에서 이렇게 생각나는 날에는 당황(?)스러워요.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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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거 선물하기 이벤트 이브 입니다.
오래간만에..... 사실은 오랜 세월이라고 표기하는게 더 맞는 듯....... 더러울거라는 상상을 하시는 분이 출현하신 관계로 그냥 해버립니다. 요새는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서 필요가 없을 걸로 보입니다. 오래 묵은거지만 품질은 그대로 일겁니다.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마그네틱에서 레이져로 넘어오면서 정말 획기적인 세상이 되었지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은 구식..... 미안하지만 여자분들한테만 드릴려고 합니다. 제 맘입니다. 속보이지요?^^ 주책이라고 해도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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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5행시 이벤트합니다.
오늘 자정까지 이 글의 덧글로 레드홀릭스 5행시를 지어주신 분들 중에서 몇 명을 선정해서 뭔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시) (레)알 레드홀릭스는 (드)센 남자, 여자가 많지만 (홀)딱 반할 만큼 멋진 여자,남자도 많아요. 레드홀(릭)하게 변해가는 날 보면서 나도 이제 (스)릴 넘치는 섹스를 꿈꾸어 봅니다.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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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의 무서움 -2- 끝
사정을 못했다는거에 대해 그녀가 맘에 걸렸나보다 자기만 느끼고 난 사정 못하게 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는게 참 사랑스럽다. 근데 문제는 섹스에서 뿐만 아니라는거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위를 해봤건만 이거 역시 전혀 사정감이 안느껴지고 팔이 얼얼해질 정도로 흔들고 나서야..... 겨우 사정을  그것도 힘찬 사정이 아닌 억지로 한 사정이였으니 오히려 고통스러웠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마침 약이 다 떨어져갈 시기기도 했고  닥터에게 문의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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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섹스란
기준이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세요? 부부이외의 사람과의 섹스는 건전하지 않다 섹스 그 자체를 즐기는건 부부 아니어도 괜찮다 등등 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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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행? 사진
친구 만나러 광주에 다녀왔어요~ 하도 경치가 좋다고 그래서 등산 같이 했는데, 정말 좋긴 하더라구요. 사진 잘 나온 것 같아 자랑(?)겸 올려봅니다. 이런 일상글도 써서 올려도 되는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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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늙진 못하겠다
버터를 버텀으로 잘못 봤다 눈도 뇌도 썩었다... 미쳤나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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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2
내 방에 창문은 제법 커. 왠만한 거실 베란다 창 정도 니까. 그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데  일어나면 바로 그 창이 보이는 정면이지. 그래서 아직 어둑한 창밖의 이미지를 그대로 볼 수 있고 그렇게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아침의 이미지까지 느낄 수 있어. 그렇게 서서히 밝아오는 이미지로 또 다른 하루를 상상해. 이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당신을 떠올리는 것과 비슷해. 서서히 밝아오는 이미지 속에서 당신을 자연스럽게 오버랩시켜서 그렇게 밝고 쨍한 하늘처럼 그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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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안에서 쇠로 된 초가 타고 있었다.-1 [벗은 짤막 소설]
지금 당신들이 읽고 있는건? 어설프지만 소설이다.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아닌지 당신들이 궁금한 것은 중요치 않다. 마리제인, 그녀는 쿤데라보다 하루키보다 코엘료 보다 더 진실에 가깝게 폐부를 찌르는 절대적, 성적, 쾌락적, 오르가즘적 리얼리즘에 준하여 써보고 싶었다. 은희경은 아무래도 성적 묘사는 부족함으로써 위선을 간직했으나, 여성 생식기의 벌려짐을 두려워하는 한국사회에서 충분히 그럴만 하니 그녀도 끼워줘 본다. 그래 은희경보다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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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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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곳으로..
작년 까지 찬물로 샤워를 해도 추운지를 몰랐는데.. 올해는 온 몸이 시립니다.. 한해 한해 지날수록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약해지는것을 느끼네요.. 이 추위를 피해 따뜻한곳으로 가고싶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푹신한 백사장이 펼쳐진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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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오락가락하는 날씨
한껏 흥분해 열심히 빨다가 이제는 힘들다며 눈물맺힌채 찡그리고 켁켁거리는 모습에 더 흥분되어 그대로 머리채 잡아 입에 자지를 강제로 물려 뒤통수를 사정없이 누르던 그날의 추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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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의 1만포인트 이벤트
와우...제가 레드홀릭스의 쥔장이 된 기분이네요. 딱 이글로만 쥔장이 될께요. ㅋ 아침에 비가 추적추적60분이면서, 온몸의 성감대는 그대를 부르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모두 어떤 생각들로 살고 계시는지...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비가 와서 좋으신분도 싫으신분도 모두 본 이벤으로 행복하시길.... 원래 제가 레드홀릭스 이벤당첨으로 목요일 마사지 이벤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추석이후로나 시간이 될듯하네요. ^^ 하지만, 신청자가 워낙 없으니 ㅋㅋㅋ어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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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칠수가 없네요 오늘은
다들 짤 공유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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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발 좋다는 분 있어서 발 스킬 올려봐요
이정도면 실전에선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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