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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색 팬티스타킹이 너무 좋아요
의외로 스타킹 페티쉬가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신걸로아는데.. 저는 팬티스타킹 그중에서도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신은 여성을 보았을때 가장 흥분이됩니다 맨다리를 보았을 때 보다 시각적인 느낌이 강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로 어루만져내려가며 느끼는 사각?거리는 촉감은 그 존재만으로도 이성의 끈을 놓치게 만들죠 특히 힐을 신었을 때 도드라지는 아킬레스건은 보았다하면 오만가지 상상을 다합니다 너무 아찔해요..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미울정도로 좋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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뀸이야기.
전 어떤 능력을 가질수 있는 사람이였어요. 막 손에서 장풍같은게 나가고 그런 사람? 어떤 존재였어요. 문도 예전 창호지로 싸여진 그런 문이였어요. 집도 예전 기와집같은거요. 근데 제게 어떤 여자를 성상납해야하는 분위기 였던것 같아요. 여자가 들어왔는데 정확히 얼굴이 기억이 나요. 한복을 입었고 둥굴둥글한 계란형 얼굴이였어요 둥글몽실 조금? 애띤 얼굴에. 근데 오자마자 제가 그녀의 가슴을 빨았죠. 그리고 바로 그녀의 밑을 빨았는데. 조금 안좋은 냄새가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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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까
첫 주인님.과 만났을 때 모든 비용을 내가 부담했다.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자꾸 나만 내니까 호구된 느낌.ㅎㅎ 그런데 현 주인님은 너무 좋으니까 내가 다 부담해도 호구된 느낌이 안 든다. 물론 주인님이 늘 먼저 계산 준비를 하셔서 재빨리 계산을 해야한다.ㅎㅎ 어쩌다 요즘엔 내가 모두 부담했는데도 더 주고싶을 뿐이다. 파트너도 그렇지 않을까? 좋으면 안 아까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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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뭐길래
그거 좀 안한다고 죽나? 밥안먹으면 죽고 잠안자면 미치는데 섹스 못한다고 잘못되는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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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할때 엉덩이를 꽉 잡아달라는 여친
꽉 움켜쥐면 어떤 느낌이길래 잡아달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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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이야 굿 모닝이야
추석인데 혼자 급 여행온사람 요기요!!! 와인 2병마시구 일출보고 이제 자려구요. 여러분도 해피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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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섹스 하고 싶은 여자분
진하게 하고 싶은 여자분 환영합니다 입싸를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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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남친
크기에 집착하는 성격은 아닌데, 문득 키가 190이던 독일인 전 남친 생각이나요. 발기된 미니미를 위로 접으면, 귀두 끝이 트레이닝바지 허리끈묶는 쪽 밖까지 나왔어요.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하시려나) 장난치느라고 맨날 흥분시켜서 그애 트레이닝 허리에 끼워놓고 귀두가지고 장난쳤었는데.... 어리고 혈기왕성할때라 거의 눈만 마주치면 해서 하루에 네번째인가 하고 이제 자기 오늘은 못하겠다며..ㅋㅋㅋㅋ 그렇다고 스킬이 막 좋은 친구는 아니었는데.. 삽입만으로 오르..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1 클리핑 0
깊숙히 좀 해줬으면
지금 일하다가 갑자기 레홀 들어와서 익명 글 읽다가 나혼자 꼴려서 쩝.. 책상밑에 누가 들어와서 목 속 깊이까지 살살살 빨아주고 입싸 해주면 좋겠네요.. 책상에 엎드려놓고 뒤치기도 하고 싶고.. 익명이라 나름 용기 있게 지금 땡겨서 써봤어요..ㅠ.ㅠ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1 클리핑 0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제8화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1 - 상길이형 부부의 쓰리섬 제안 [줄거리] 상길이 형을 알게 된 건 6년 전이다. 사회인 야구단에서 처음 만났는데 얘기가 너무 잘 통했다. 이제는 특별히 약속을 하지 않아도 그때 그때 부담없이 연락해서 술을 마시는 그런 사이였다. 형수하고도 친해서 내가 여자친구가 있을 땐 술자리도 함께 했다. 상길이 형은 나와 둘이 있을 땐 섹스 얘기 하는 걸 좋아했는데 나도 내색하진 않았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형 이야길 참 ..
50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0 클리핑 3
남성분들질문있습니다
이번에 부인이랑 상의끝에 성기확대수술을 해보려하는데 해보신분들중에 가격이랑 치유기간이 어느정돈지알수있나요 수술후통증은어느정도되나요 차는 끌고갈수있겠죠?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0 클리핑 1
질에서 공기 빠지는 질방귀
-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어제 아는 동생이랑 얘기를 하다가, "형 얼마전 어떤 애랑 관계하는데 질방귀가 자꾸 나와서 정말 깼어. 난 그런 애들 정말 싫더라." 라는 얘기를 듣고는 전 질방귀가 성관계를 많이 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따라 나오게 되는 현상이라고 말은 했는데, 정확히 설명을 못해서 찾아보게 되었네요. 찾아본 김에 여러 레홀러 분들과도 간단한 지식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ㅎ [부부의사가 쓰는 性칼럼] 분위기 깨는 ..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0 클리핑 5
옛 파트너와의 단편적인 기억
밤늦은 시각 옛 파트너가 생각나서 끄적여봐요. 모임에서 알게 된 친구였는데 두어번 섹스 했었죠. 나름 썸 타고 해서 유치하게 "우리 무슨 관계야?" 했더니 그녀 왈, "섹~파!" 야! 그런거 말고 좀 좋은 표현 없어? 했더니 "친~구!" 이러네요. 처음 따로 만나서 저녁 먹는데 살이 많이 찐 그녀가 평소와 달리 짧은치마를 입고왔더군요. 저는 아무 말 안했는데 그녀가 자기 다리를 가리키며 "자주 봐야 내 굵은 다리에 익숙해지지" 처음엔 그녀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죠. 첫섹스 하..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0 클리핑 3
빅맨 빅보이스
  군대 있을 때의 일이다. 지역 봉사라고 해서 일정 시기가 되면 일개 소대씩 나가서 농사일이나 노가다 같은 걸 도우면서 지역민과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가 있었다. 사실 말이 지역 봉사지 나가봐야 아저씨들과 노가리 까면서 부대에서 작업하던 것과 비교도 안되는 적은 양의 일을 하고는 참과 소주를 즐기다 들어가는 게 지역 봉사였기 때문에 서로 나가고 싶어하는 게 지역봉사였는데 우리가 나가던 날은 목적지가 평소와 좀 달랐다. 10분 안에 도착하는 부대 주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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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자제못하는 여자..
음.. 누구한테 말하긴 어렵고 그냥 여기다 적어봐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죠.. 지금은 헤어졌지만.. 아니 일방적으로 좋아한듯.. 잠자리를 가져도 키스는 허락하지않고 그냥 나 혼자만 하는듯한.. 그녀는 술을 참 좋아했죠.. 여자사람보다 남자사람과 술을 거의 먹고 여자사람은 만나지 않는듯한... 저랑 만나며 술 꽐라로 정신 놓은적도 많았고, 다음날 뭔일이 있었는지 기억못하는.. 순간 필름 끊기는 그녀를 정말 좋아하지만, 가끔 연락두절될땐 이상한 생각들을 항상..
0 RedCash 조회수 5755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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