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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면서 좀 슬픈 보사노바
https://soundcloud.com/user-607574668/blue-glasses 스피커가 좋은 아이폰으로 바꾼 후로는 침대로 폰을 가져가서 몇곡 들으며 잠들어요 . 샤워할때도 폰과 함께 하구요. 샤워하기 귀찮은데 덕분에 이 시간이 꿀타임이 됐어요. 오늘 잠들기 전 한 곡은 마이너 느낌 촉촉한 보사노바 "Blue Glasses" Smokey & Miho 라는 브라질 듀오, 미호는 일본계 브라질리언. 미호의 다소 어눌한 영어발음이 오히려 곡의 애잔함을 살려줘서 좋아하는 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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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
야옹이짤이에요. ㅎㅎ 고양이 키우고 싶고 관종호르몬이 올라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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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섹스 감소', 정부가 조사 나서
스웨덴 정부가 국민 성생활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해 2019년까지 보고서를 내기로 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스웨덴 정부가 국민의 성생활 양상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최근 스웨덴의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2013년 3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토대로 스웨덴 사람들이 예전보다 섹스를 적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가브리엘 비크스트룀 공공보건장관은 29일 스웨덴의 한 매체에 기고한 논평에서 지난 20년간 국민 성생활에 대한 제대로된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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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궁굼..
음..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제가 돔성향인지 궁굼하여 글을 남깁니다. 1, 몸이 예민한 상대가 좋다(음란한 여자가 좋다) 2, 애무등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삽입해 달라는 말을 듣고 싶어하며, 듣더라도 몇번이나 무시하고 괴롭힌다. 3, 관계도중 머리를 쎄게 잡거나 목을 조르고 싶어진다 4, 엉덩이 및 가슴을 손바닥으로 때리고 싶어 참기어렵다. 5, 관계하며 무척 음란한 단어를 뱉는 여자가 좋으며 흥분된다. 더 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적으려니 기억이 안나네요. 또한 제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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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위하여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상하지만 기분좋은 기분이 들었을 때  뭔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행동을 했을때 느끼는 쾌락 제일 처음 자위를 했을땐 기분좋음과 동시에 죄를 지은듯한 죄책감과 수치스러움 등 많은 기분을 느꼈죠  요즘은 성교육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지고 지각하고 있지만  어렸을땐 어른들은 쉬쉬했고 여성으로서 조신하게 순결을 지켜야 함으로만 생각해 자위라 함은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부끄러운 말 이었죠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건 언제였을까 생각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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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라만시 소주 칵테일
퇴근길에 막걸리 사서 혼술하려고 마트에 갔는데 좋은데이에서 깔라만시 소주가 나왔더군요! 마침 집에 아내가 사다놓은 원액이 있길래 갑자기 머릿속에 번뜩! 칵테일(=음료)처럼 먹어보자 충동구매 해버렸는데.. 세상 JMT.. ㅡㅅㅡ 깔라만시원액3 토닉워터 2 깔라만시소주5 강추드립니다.. 아니 그보다 술자체가 맛있네영 호호호홓 깔라만시 칵테일 먹고 꽐라나 되야지 호호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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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으로 대구가는중^^
그냥 아무 생각없이 기차를 끊고 대구를 가고있네요..ㅎ 가서 혼자 술한잔 걸치면서 이런저런생각을 하고오겠죠.. 대구피플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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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따라한 퍼스널 컬러테스트
왜 저는 맞는거 같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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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섬을 원하는데
여자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저와 여친과 함께 스리섬을 할 남자를 원하는데 쉽지가 않군요 어찌 구해야할지... 나이?... 40대 중.후반이면 될거 같고...(너무 어린 사람 싫어) 얼굴이 조금 잘(?)생겨야 해... 여친이 장 생긴 남자 좋아하는군요. 충북,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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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나의 첫 키스는--
혀가 뽑히는 줄 알았지-- 키스인지- 내 혀를 뽑는건지 알수 없었지-- 과격하게 하는게 능사가 아닌데-- 하긴 그땐 난 진심으로 키스만 잘못해도 아기천사가 오는 줄 알았지-- 뜬금없이 생각나서, 썰로 쓰기에는 시간이 없고 끄적여 봅니다. 제발 키스할때 혀 좀 뽑지 말아요- 정작 뽑아내야 하는 것은 섹스하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안일한 생각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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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녀는 죽었다.
옵하 ... 이거 사주thㅔ여 사듀때여!!!  하 - 섹시한 남자한테 손 묶이고 눈 가린채, '이 발정난 암캐같은년' 이라고 듣고싶네. 토욜에 블로우잡팁 토크 하러 가야하는데, 본능에 맡기세요... 할수도 없고 스킬연마 안한지 백만...  ㅋㅋㅋㅋㅋㅋㅋ (모 !!!)  전 이제 'Job녀' 아닌거 같아요 ....  흐흐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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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여자 말씀하시니..
때는 1990년초반 새내기때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였던 저는  봄 학생회 MT를 가자고 제안이 왔고 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의견이 나온것이 장소정하지 말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MT날이되어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콕 165번을 찍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도 좋았고 종점은 그 남아 번화가여서 우선 끼니를  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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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해
그리고 쿠퍼액이 흘러내려.. 촉촉하고 따뜻한 질 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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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갈래?
잘익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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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의 모닝서비스!!!
지난주 저는 매우 많이 침체기에 빠져있었죠 어제저녁 처남네 가족이 찾아와 이런저런 얘기하며 매우 많은 술을 마셨습니다 침체기의 주 원인이었던 부분이 말끔하게 해결된것은 아니지만 제 속얘기만 한것으로도 좀 나아지더군요 12시가 넘어 처남네 가족이 돌아가고 마눌님과 잠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뭐 물론 마눌님께서 미안하단 얘기이고... 저는 우리둘이서만 잘살면 되지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그리고 오늘 아침 과음탓에 일어나기가 매우 힘들더군요 11시에 약속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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