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작은 고추 컨테스트
옛날꺼 같은데 전 이제 봤습니다. 길다 생각되면 3분 50초 부터 보시면 제일 작은놈 나옵니다.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4
80년대 초반은 아는 캐스퍼 (야한 이야기 아님)
나는 연식이 쫌 된 년이다. 내가 중학생때 꼬마유령 캐스퍼라는 드라마가 한창 반영되고 있었다. 유령인데 겁도 많고 귀엽고 뭐 그런 내용의 드라마 였는데 대략 생김새는 이러하지. 므튼, 어느날 체육 선생님이 이 귀여운 꼬마유령 캐스퍼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온 것이 아닌가? 우리 반 계집년들이 선생님 티셔츠 귀여워요. 막 이랬는데. 선생님 왈 그래. 귀엽지? 오늘 위스퍼 입고 왔어라고 했다가 생매장 당한 기억이 난다. 위스퍼는 생리대다. ..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2
자신있는 부위
허벅지 라인이 그나마 봐줄만한거 같아요 ㅎ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3 클리핑 3
생리기간에는
성욕이 더 오르나봐요 야동찾아보고 자위하고 너무하고싶어서 이 기간을 잘 넘겨야되겠어요 ㅡㅡ^^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3
마사지~
마사지 배우고 싶은데 보통 어디서 배우시나요~ 받는것도 좋지만 오일마사지도 해보고 싶어서요!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1 클리핑 1
언젠가부터 자신감이..
곧 30대 중반을 달려갈 미혼남 입니다. 몇달전 여친을 사귄지 (역대 최단기) 1일만에.. 거사를 치뤘지요. 만족하고 속궁합도 잘맞다고 해서 뿌듯함도 잠시... 두번째 세번째..뭔가 토끼처럼 가버렸네요..ㅠ 그 때문일까.. 얼마 못가 헤어졌습니다. 물론 이유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유?ㅋㅋ 그때부터 자신이 조금 없어졌네요. 지금 새로운 분 만나고 있는데..무언가 부담감이.. (아직 관계전이라는건 안 비밀 ㅋㅋ) 아직 젊은 30대인데..벌써 이런 압박감.. 어떻게 극복해..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2
인스타하다가
인스타 구경하다가 맘에드는 사람 있으면 디엠 머라고 보내요??ㅎㅎ 여자분들은 머라고 받아야지 관심이 좀 갈까요??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1
월요일 음악 추천
항상 운동할때나 멍하고 심심할때 듣는 신나는 노래 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2
파트너랑 7번...
1박2일동안 7번 하고왔어요 ㅋㅋㅋㅋ... 수갑, 에그, 콘돔6개.. 정말 영혼까지 뽑아먹히고 왔네요 성욕 많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성욕 많은 파트너랑 지내다 보니까.. 성욕 적당한 여자친구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1 클리핑 2
보오오오오오지
빨고 싶다 얼굴에 질질 쌀때까지 빨고 싶다 빨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1
가벼운이야기
현재 제 파트너는 같은 직장 동갑내기 친구에요 올 2월 회식 자리 후 불붙어 어쩌다 하루 보내고 그 후 지금까지 파트너 보다는 친구에 더 가깝게 잘 지내고 있어요 같은 직장에 있다 보니 가끔 업무요청 할때 쓰는 대화가 있어 올려보려고요 "이거 처리 해줘" "딱대!!뒤로대!!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오빠 ...쌀거 같아"(다되가냐 묻는거다) 아직 하고 있는 중이면 "아직 아니다" "아직 아니야? 알았어~" 처리 하고 있는 와중에 추가 업무가 생겨 전달하면서 ..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1 클리핑 9
이별이 1차 가해였단거야???
님. 이별은 남녀 사이에서 일상다반사에요. 잠수이별도 마찬가지구요 그걸 납득을 못해서 가해로 느끼면 도대체 어쩌실려고 그래요??? 헤어지자는 여친, 전여친 해코지하는 뉴스 잊을만하면 나오는 세상이에요. 그냥 갖다 붙이다보니 나온 말이 2차 가해였음 좋겠네요.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15
가끔 그럴때가 있다.
답은 이미 알면서도 왜 자꾸 글을 쓸려고 하는걸까? 그냥 누군가에게 하소연이라도 하면 조금은 나이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다른 이의 공감이라도 얻고 싶어 하는 마음 때문일까? 가끔 그럴때가 있다.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0 클리핑 11
약후) 야심한 밤
야심한 시각, 사진첩을 뒤적이다가 정상적인 사진이 하나도 없음을 깨달았다. 온통 나체, 맨살만 즐비하여 밖에서는 절대로 열어볼 수 없는 나만의 비밀 공간. 그 중에서 수위 조절과 모자이크 위치를 생각하면서 적절한 사진을 고르고 골라본다. 레홀은 나의 은밀한 취미 생활. 대나무 숲 같은 곳. 펑펑펑 XD
0 RedCash 조회수 5021 좋아요 5 클리핑 10
어쨌든 해피엔딩
0 RedCash 조회수 5020 좋아요 0 클리핑 4
[처음] < 2427 2428 2429 2430 2431 2432 2433 2434 2435 243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