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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하고 한바탕 싼거 인증
. 이불은 빨래 하느냐 인증 못하고 저의 실리콘 장난감을 인증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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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레홀독서모임 책도 읽고 몸보신도 할겸 조용한 찻집 찾아서 왔어요 어둑어득한게 글은 안들어오고 꼴리기만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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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아들
오타나는거있음 넓은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ㅎㅎ 아들 16살 어머니 42살 일찍이 이혼해 홀로아들키우시는데 아들이 성욕에본능적으로눈을떳나봐요.벽에,바닥에 성기를 비비고 문지르고 계속그런대요 계속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어머니몸에 성기를 비비고 문지른대요. 자폐아 이다보니 생각은없고,본능적으로인지몰라도 모든게 신체,힘으로 가나봐요 어머니가 감당을못하셔서, 저럴때마다손으로 자위를해주셧대요 그런데 계속손으로자위해도 본능은 만족못하고 욕심내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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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사랑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어린 시절. 나는 생일보다, 어린이날보다 크리스마스를 더 기다렸었다. 선물을 받는 날이라는 것은 다들 비슷했지만 유독 크리스마스는 특별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이 아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기 때문이었다. 하얀 수염에 빨간 모자를 쓰고 루돌프가 이끄는 눈썰매를 타고 오는 외국인 할아버지에게 받는 선물은 확실히 부모님께 받는 선물과는 느낌이 달랐다. 물론 그리 오래지 않아 산타가 주었다고 굳게 믿은 선물 역시 부모님이 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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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친구
흠 중학교때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가있는데 그냥 남자 사람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친구랑 다같이 있는 자리나 둘이 술을 먹으면 괜히 섹드립치고싶고 같이 자보고싶어요... 셍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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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월 1일이다
새해에도 모두 굿섹스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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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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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2
20살때 열렬한 팬이였던 드라마를 27살때 다시보니 연애관이 그때와는 달라졌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어릴때본 똑같은책을 성인이되서 봤을때 느낀점이 다른것은 내가 바뀌었기때문이니. 정유미는 예전도, 지금도 넘 사랑스럽다ㅠ.ㅜ 주열매를 보는건지 연애의발견 한여름을 보는건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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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
비온뒤의 하늘은 참 경이롭다. 내가 갖고있던 고민, 욕망 들은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나는 한참 서서 하늘을 바라본다. 구름이 빠르게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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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 벙개~ 이랬어요~
끝나고보니 사진을 별로 안찍어놨네요~ 1차 장소 회장님댁!  오늘 인싸들이 찾는 핫한 가게였는데요.  마치 전세낸양... 예약시간보다도 일찍갔네요.  일찍오신 두분은 사진찍기에 여념없었다능....  1차때 먹은건 음식 사진이 있네요~ 전골 두종류랑 서비스로 나온 LA갈뷔~ 서비스가 여러개 나와서 1차 참석한 8명이 배불리 먹었네요. 요건 그리운마야님이 협찬(?)하신 당근케잌!  사실 회비보다 더 비싼 케잌인데 무슨 당근케잌이 그렇게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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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조인다...
오랜만에 복부 운동을 했더니 너무 조이네. 매일밤 퇴근길에 너희집 앞을 지나쳐가. 네가 없는걸 알면서도. 금방이라도 네가 저 건물 모퉁이를 돌아 해맑게 웃으며 나타날거 같아. (비를쳐맞으며 런닝중에 생각난 글귀. 어디서 본건가. 그냥 생각난건가.) (검은 레인자켓을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뛰어다니면 다 피해다님.) can you hear me? 오늘은 이문장이 참 좋다. 근데. 너무 아무말이나 쓰고 있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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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일 제 추천곡은요
오늘은 한국곡 들구왔어요 ㅎㅎ  많이들 들어보셨을 제목이긴 한데..  연예인 박신혜님이 부른곡이에요 ㅎㅎ   그냥 눈 오던 날 듣다가 꽂힌곡이에요 ㅋㅋ  "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라는 부분이 마냥 좋았다고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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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초대남 모십니다
저는 약간의 네토성향의 남성이구요..요즘은 자꾸 새로운 자극을 찾게되네요. 초대남과 더불어 좋은 시간 만들어보고 싶네요.. 요즘은 초대 사이트도 많이 없고...ㅜㅜ 와잎이 허락했을때...바로 진행할까 합니다. 30살 와입은 이쁘장하고 좀 섹시합니다  지역은 전북 인성이나 매너, 성격 좋으신 분이면 좋겠네요. 좋은 시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램에 글올려봅니다. 규칙에 위반되는 내용 이라면 삭제 하겠습니다. 좀더 자연스럽고 자극적인 시간이 되기위한...설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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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감이란
오늘 좀 힘드네 가임기도 아니고 정확히 배란일이네요 ㅎㅎㅎ 대단한 여자의 감과 촉 입니다. 본능과 동물적 감각으로 무장하고 싶은 밤이네요. 오늘 나랑 옷자락만 스쳐도 인생 꼬이는 날일거에요. 모르는 여자의 오늘 같이 위험한 날ㅎㅎ 조심하세요ㅋㅋㅋ 다들 안전귀가 하시라며~~ 어흥 어흥~ 사진 5분후 펑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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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n년차.. 스킨십 제로...
연애한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1년차, 2년차, 3년차 이렇게 되면 스킨십이 줄어드나여 연애한지 1년되었는데 키스 안한지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ㅠㅠ.. 섹스는 안한지 3개월..  마음이 아푸네여TT
0 RedCash 조회수 4912 좋아요 0 클리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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