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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싱]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금지 그룹이름과 노래제목이 재밌다 생각하실텐데 가사는 재밌지 않고 슬프네요. 용기내서 슬쩍 올려봅니다. 아..부끄럽고.. 낯설다..내 목소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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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해바라기 튜닝말고 저렇게 색칠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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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고개들어 바라본 햇살이 눈부셔서 뺨을 스쳐 지나가는 찬 바람에도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다가도 사람들 가득한 길을 걷다가도 자꾸만 눈물이 쏟아져내려서 손으로 옷깃으로 닦아내도 자꾸만 자꾸만 흐르고 흐르고 결국 꽉 다문 입술새로 울음이 터져나와 창피한줄도 모르고 흐느끼며 울며 걷는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숨이차서 죽을것만 같아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죽을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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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에서 죽은 고 김용균 씨 부친이 쓴 글
기가 막혀서 올려 봅니다. 아직도 이렇다니. 몸이 두 동강난 24살 아들을 본 아버지의 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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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매력남 자기소개서입니다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매력남1 2. 성별/나이 : 남자/33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 / 자유로운 연애 선호 4. BDSM 성향 : 약간 스팽커 성향이 있음 관심은 있는데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더 배워보고 싶..
0 RedCash 조회수 4676 좋아요 0 클리핑 2
소나기가 내리니...섹스하고 싶은 날.
소나기가 내리고 본격적인 장마 시작 전. 비 내리는 날 한 우산 아래 밀착해서 걷다보면 괜히 더 가까워지고 끈끈해진 느낌. 여자분 머릿결 향기와 촉촉하게 젖은 머리와 상의가 젖은 브라와 드러난 속살을 보고 있으면 당장 모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섹스하고 싶은 그런 날. 이 기분 잘 아시죠~? 이 기분 살려서 섹스하고 싶다. 잠 안 오시는 분은 오톡~..
0 RedCash 조회수 4676 좋아요 1 클리핑 3
섹파는 둘 또는 세명이 좋은 것 같아요.
섹파가 여럿인 경우를 동의하지 않는 분도 많겠지만 2, 3명의 섹파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늘 섹스만 생각하는 건 아니고 불현듯 성욕이 치고 올라올 때 섹파를 찾게 되는데 서로 시간 맞추는게 사실 쉽지 않습니다. 한창 바쁠 때 상대 섹파와 시간이 안 맞으면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이런 경우가 몇 차례 생기면 관계가 끊어지게 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섹파는 그냥 섹스도 하는 친구의 의미인데 섹스보다는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합니다. 어떤 친..
0 RedCash 조회수 4676 좋아요 0 클리핑 5
본인이 쓴글엔 책임 지시죠.
익명이라 꽁짜 니 뭐니 아주 막말하시는분 계시는데요 좀 말씀하실때 생각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본인생각과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에게 멋대로 지능이 낮다는니 뭐니 하시는분도 계시는군요 전 님이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실 정도로 막 살지 않았답니다.. 멋대로 판단하지 말아주시죠 그렇게 당당하면 글 지우지 마세요. 왜 바로 댓글 바로 지우시나요?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이 한말에 창피하셨나봐요? 그냥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닙니다 +++++ 본인 등반해서 피곤하게 ..
0 RedCash 조회수 4676 좋아요 1 클리핑 1
타투한 여자
손목 발목 이런곳에 요즘 타투 많이들하죠 진지하게 만나는 관계인데 (친구였다거나 좀 알던 사이거나 등 이런 사전정보 없이 안면만 튼 지인분께 소개받아 발전해나간 관계) 성에 대해 대화해본적 없고 취향은 물론 모르구요 첫 섹스에서 여자 엉덩이에 앵두타투가 있으면 남자분이 당황스러울까요?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0 클리핑 2
남자가 신음 소리 내는 야동들을
이해 하지 못했었는데 점점 이해가 가네요.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0 클리핑 15
푸념을 투척하고싶어서 남깁니다
가끔 내가 내뱉은 말에 창피하고 부끄럽고 내가 한 행동에 창피하고 부끄럽고 인정하기 싫은 부끄러운 내 모습이지만 인정해야지 그게 내 모습의 일부다 인정하니까 마음은 편해졌지만 아직 다른 이의 시선에 담긴 실망이 보여질까보ㅏ 조마조마하다. 아 난 이런사람인데.. 이상 창피한 고통에 시달리는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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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과의 하룻밤
썰게는 매일 눈팅만 하다가..글을 써봐요.. 사실 익명이 아니라.. 고민을 많이했지만 뭐..좀 지난일이기도 하고 ㅎㅎㅎ그래서 그냥 써보기로 했습니당 저는 글쓰는 재주도 없고 ㅜㅜ폰이라 띄어쓰기도 엉망일꺼라..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 . . . 그 당시.. 나는 한달? 두달에 한번씩 갑자기 랜덤채팅을 하곤 했다.. 왠지는 모르겠으나.. 성욕이 불타올라서도 아니고.. 고민이 있어서도 아닌.. 그저 매일똑같은 하루의 반복이 질려서였을까.. 가끔 랜덤채팅을 들어가 다양..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4 클리핑 0
토론회 보고 드리는 제언
잘 들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론 내용을 듣다보니 뭔가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면서 몇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적어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구요...더 좋은 방법이 있겠다 싶으시면 덧글로 참여해주시면 더 좋겠네요. 발전적인 비판 환영합니다. 1. 비판 비난에 관하여. 익명을 통하여 실명(닉네임)에 가하는 일체의 비판을 금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단 익명이 추정 불가능한 익명에게 비판을 하는것은 가능하며 실..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7 클리핑 3
몸좋은 남자랑 화끈한 밤 ㅎㅎ
몸좋은 남자랑 화끈하게 하실 수 있도록 강퇴시켜 드렸습니다. by 레드홀릭스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1 클리핑 3
이렇게 추운 날엔
당신이랑 발가벗고 이불 속에서 꼭 끌어안고 꽁냥꽁냥 하고싶다 당신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당신의 젖가슴을 어루만지며 진한 키스를 나누고 싶다 당신 두 다리 사이에 내 얼굴 깊이 묻고 당신의 애액에 하루종일 빠져들고 싶다
0 RedCash 조회수 4675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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