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난 대물만 취급해
I'm 신뢰에요
0 RedCash 조회수 4613 좋아요 0 클리핑 1
남후)새우튀김
브런치로 새우튀김 한입 하세요ㅎ
0 RedCash 조회수 4613 좋아요 0 클리핑 12
직장생활은 즐거웁다
남이 편하면 내가 불편하고 내가 편하면 남이 날 욕하고 같이 불편하면 물귀신이라며 피하고 같이 편하면 그건 드라마고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0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 건강해집시다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3
야근 설렁탕
맛있네요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1 클리핑 4
수다하자 실시간
누구있낭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1
혼전순결
몇몇 글 읽어보면 혼전순결이란 가치관을 마치 폐기처분해야 할 구시대 가치관처럼 여기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하긴 섹스에 개방적인 사람들이 모였고 섹스하자!! 섹스!! 섹스!! 류의 글도 심심치 않은 곳이니 고루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으로 치부하는 것도 좀 이해는 갑니다만 혼전순결의 이유가 자신과 미래에 함께할 상대방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 발로라면 그 또한 의미있고 예쁜 가치 아닌가요. 적당히 아무 사람이나 만나 하룻밤 유희로 성욕 해결하고 그럼..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2
초콜렛복근 대신 초콜렛인증
요즘 유행하는 바크 초콜렛 만들었어요 아직 맛은 몰라도 비주얼은 짱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6
지금 사태에 한마디
여기 레홀이 마치 생활의 전부처럼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 안타깝다. 무슨 오지랍이냐 하는 분도 있겠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레홀이 '재미없어' 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 분명 문제다 나또한 즐거움을 뺐기는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곳의 활동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하지만 일단 섹스를 화두로 모여있는 사람들이다. 팬클럽이나 동호회하고는 다르다. 친목 단체 아니다. 여성들이 우대받는 곳이지만, 그 남자들의 마음 속이 다 공감과 배려가 넘쳐서 ..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1 클리핑 1
[펌] 시대별 피임법
기원전 3051 이집트: 악어똥에 꿀을 섞은 살정제 섭취 100~500 유럽: 족제비 고환을 허벅지에 장착 600~800 그리스: 납이 포함된 대장장이 제련물 드링크 1600년대 프랑스: 양파주스 드링크 1534~1760년 캐나다: 밀주에 비버 고환을 갈아넣은 음료 드링크 1800년대 유럽: 여성 내부에 골무 넣음 1960년대 미국: 관계후 탄산음료 주입 돼지창자 ㅋㄷ     ..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4
음~~~해운대  축제 알리미
지금 해운대 모래축제 기간입니다 모래 좋아하시면 구경하러 오세요ㅎㅎㅎㅎ 저한테 중요한것!!! 저기 보이는 EDM샌드 클럽 그리고 밑에 보이는 불꽃축제>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3
9월 레홀독서단 후기 | Sex Work: 성노동의 정치경제학
오랜 만에 독서단 참가하여 간단하게 후기 남깁니다.   * 읽은 책 :  멜리사 지라 그랜트, "Sex Work: 성노동의 정치경제학", 박이은실 옮김, 여문책, 2017 * 소감들과 이야기들 - 대체적으로 번역의 잘못으로 안읽히는 책이다. - 성노동자를 대변하는 이들과 레디컬 페미니즘의 대결양상을 느낄 수 있었다. - 성노동자를 인격체로 존중해달라는 호소가 짙게 배어있지만 그 이상은 없었다. 하지만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또 하나의 폭력일 수도 있다. - ..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4 클리핑 0
깊숙하게 삽입하면 어떤 느낌인가요??
16cm정도의 자지를 가지고 있다보니 깊숙히 삽입하면 안쪽이 닿는다는 얘기를 종종듣습니다. 아프진 않다고 하는데.. 어떤 느낌일까요??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0 클리핑 4
시절인연
이십대 초반 시절이었다. 그때 당시의 나는 순수함 그자체 였으며 10대 못지않은 풋풋함을 가지고 있었었다. 그때 당시 사귀었던 남자와 카톡만 해도 웃음이 났었고 전화를 하면 나도 모르게 설레이는 마음에 볼이 발갛게 물들었다. 데이트를 하게 되는 날에는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감추느라 어찌할 바를 모르며 수줍게 남자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평범한 연인의 모습이었다. 치기어린 사랑을 하던 나날의 연속이었고 남들과 딱히 다를게 없는 일반적인 일상의 반복이었다. ..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4 클리핑 2
숨이 너무 차고 심장이 터질것 같은..
다른걸로 숨차고 싶......... 크린이 올해는 꼭 알통(?)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4612 좋아요 1 클리핑 0
[처음] < 2722 2723 2724 2725 2726 2727 2728 2729 2730 273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