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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파트너는 보통 어떤 방식으로 찾으시나요?
20대 초반 대학생 남자예요 한참 놀고푼 나인데... 외국 살다가 한국 오고나서는 영 아는 사람도 없구 그렇네요 ㅠㅠ 적극적인 파트너를 찾아서 편하게 성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즐기고 그러고싶은데 레홀님들은 어디에서 파트너를 만드시나요? 이 글을 빌어서라도 말 해보자면 저와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부터라도 괜찮으시다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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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확행
샤워를 하고 선풍기 바람을 쐰다. 고추를 말린다.   같이 말리면, 대확행!!!!!! 즐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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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은 없다
관계지향적인 성향이다보니 기본 모토가 세상에 당연한것은 없다 입니다 관계라는것은 양방향으로 서로 쌓아나가는것이며, 부모자식간에도 당연한것은 존재 하지 않다 생각해요 (안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더 아픈 손가락 분명 존재합니다) 이제 제법 나이를 먹어 살다보니 더더욱 피부로 느껴지네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살다보면 달콤한 유혹들이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는 호기롭게 다가가죠 저걸 그냥 준다고? 달콤하게 덥썩 물면 그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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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swinging)인 한 커플을 알게되면 해볼 수 있는 것들
1. 포썸 (파트너 교환 안하고) 2. 포썸 (파트너 교환하고) 3. MMF (내 파트너와) 4. MMF (상대편 파트너와) 5. FFM (나는 쉬며 구경만) 6. FFM (내가 참여)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커넥팅 룸 잡고 스크린 골프 쳐도, 대리 만족은 가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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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하고싶다
레홀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간혹 접속하면 쪽지보내주시는 고인물(?)들이 있으시던데 ㅋㅋㅋㅋㅋ 저 또한 고인물ㅋㅋㅋㅋㅋㅋㅋㅋ 여2남1 하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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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
저는 '성행위' 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삽입섹스' 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대화와 만남의 과정. 그리고 가감없는 분위기 자체에 흥분과 두근거림이 큰건 저만 그런걸까요 ... 두서없이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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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달랐던 경험
얼마전 색다른 경험을 했어요. 덕분에 연애초로 돌아갔던 기분이랄까? 새삼 내남친과 나는 기계적으로만 섹스했던것같은 그런기분. 티비는 틀고 보다가 치킨와서 티비는 끄고 수다삼매경 수다떨다가 츄츄츄 수다떨다 오널섹스 수다떨다가 맥주사오고 수다떨다가 츄츄츄 수다떨다 애무 수다떨다 섹스 비록 내연인은 아니고, 거기도 생각보다 음..? 나보더 어려서 스킬은 부족했지만 섹스만 한게아니라 수다도 떨고 재밌었어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나는 내연인과 섹스만 하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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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억지로 밥을 먹는게 아니었어
한 입 먹자 마자 후회 막심... 속 안 좋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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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가슴이 예쁜 그녀를 만났습니다
2월말에 댓글로 몇번 왓다갓다 말을 나눳던 르네언니 댓글에 언니가 커벙한번 하자는 말을, 껀덕지(?)삼아 먼저 쪽지를 보내고 만나자는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주에 잠시 중국에 다녀오느라 사년에한번 돌아온다는 2월29일 원래 약속한 시간보다 삼십분 늦은 세시반 우리는 만낫습니다 ㅎㅎㅎㅎㅎ 내가 시간잡고 나때문에 늦음 ㅋㅋㅋㅋㅋ 언니가 미리 찾아봐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인증샷 올리구 한참을 레홀얘기 일상얘기 인생얘기 나누며 참 멋있고 좋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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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시 여자한테 냉새가나요
얼마전 몸매도 괜찮고 성격도 개안은 여성을 만났습니다. 장소는 나이트고 ,유부녀에 뭐 술값도 가끔내고 두세번 만남후 관계를 하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길래 고개를 아래로 내렸더니 왠걸.. 강원도 삼척 에서나 맡던 냄새가 나더군요, 그자리에서 말하면 서로어색할것 같아 사정후 그냥 나왔는데요. 이건 여성분 스스로는 냄새를 못맡나요? 그리고 혹시 병인가요?병 이라면 치료는 가능한가요? 뭐 스탈 괜찮고 성격 좋아서 만남을 해볼까 생각은 하는데. 잠자리는 좀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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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픈게 좋은면도 있네요 얼굴살이 살짝???? 빠진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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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입니다
근데 아무도 제가 생일인줄 모르네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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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여자와  같이 테라스 있는 숙박을 가서  빗소리 맞으면서 섹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새 문뜩 드네요 제가 생각 하기엔 뭔가 운치 있어 보여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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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를 너무 하고 싶어서 답답함
관계를 안한지 오래된 건 아닌데, 진짜 내가 원하는 만큼 애무를 실컷 해본게 마지막으로 언젠지 기억이 안난다.. 깨끗하게 샤워된 복숭아를 너무도 맘껏 빨아먹고 싶어서 답답한 심정이네요. 저는 클리랑 애널 핥아주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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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어젯밤 씻다말고(펑)
살빼야하는데..빼면 사라질 볼륨이라(잘빠지지도 않으면서) 씻다가 삘이 와서 찍어봤어요 2시간두고 펑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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