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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영화 1987 추천합니다.
. . 30년 전의 일입니다. 그 시기와 인물들에 대해서는 책이나 위키에서 본 것이 다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객관적 시선을 가지고 단순한 역사물로 보기가 거의 불가능 하더군요. 요 몇년간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그때의 역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란 무엇일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며, 아직 멀었다는 것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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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마눌님과의 이야기~~
지난 주말 이야기 입니다~ 주말이 되자 아이들이 너무나 고맙게도 할아버지댁에 가서 자고싶다고 합니다 ㅎㅎㅎ 차로 5분도 안되는거리에 있는 부모님댁에 아이들을 데려다줬습니다 막내아들은.... 아직 너무 어려 할수없이 집에 있었죠 ㅠㅠ 아이들이 없으니 식사도 대충 때우고 참 여유롭더군요 8시가 좀 넘어가자 막내의 움직임이 느려지더니 곧 졸려서 칭얼대다 잠이듭니다 ㅎㅎㅎㅎ 맥주한잔하며 티비를 보다 제가 야동을 보자고 했죠 마눌님은 씻고오신다며 욕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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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털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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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간단 설문 요청 (남자)
코스모폴리탄 8월 섹스북에 들어갈 기사에 필요한 남자 설문입니다. 잘 적어주실 분들, 시도해주세요. 내일 오전 일찍 마감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UZVymONH8If-Ydwghlw2cSfMKWcP4RdNokuw02wmpd6qx5A/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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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벙 후기!
급벙이라 조촐하게 했습니다. 뉴비 달린님 가을여자 모드로 일찍 오셔서 인근 카페도 갔고, 얘기하신 시간보다 일찍 오셨던 차오빠님 넘나 재밌는 분이셨어요~(소심해서 말 많이 못한다고 하셔놓고선 토크지분 50% 드심 ㅎㅎ) 부산사람인데 서울서 더 자주보는 헥토르님 늦게왔지만 왕창 먹고 뾰로롱~~ ㅎㅎ 정말 조촐하게 1-2차만 하려했는데 3차까지... 자정 넘어서 헤어졌네요. 조만간에 또 사당벙 예정입니다. 이르면 이번주말??? 당일에 늦게 참석 신청하셨던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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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계속 뒤척이고 불을 끄면 왠지 불안해서 티비를 틀어놓고 자다고니 소리에 가끔씩 깨고 잠을 깊이 못자서 컨디션이 요즘 별로였는데 어제는 일찍 불도 끄고 따뜻하게 그대로 잠들어서 아침 알람소리에 기분좋게 깨서 침대위에서 한참을 게으름피우며 뒹굴 역시 만족스런 섹스는 천연 수면제 :) 오늘부터 5일간 나와 시간 보내러 온 베프 마중차 공항가는 길 날씨도 좋고 오늘은 기분좋은 날 입니다. (출처 - 김성라 작가의 여름의 루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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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해결 유형 테스트
https://orwell.distancing.im/concern-type-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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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를 구하는 방법
정말 꾸준글... 문득 접근법이나 가정 자체가 잘못된 질문 아닌가 싶다. 섹파면 어느 정도 기간 섹스할 누군가다. 사귀건 어쩌건 그거지. 그럼 섹스를 어떻게 시작하냐부터 끊어야 할텐데. 아주 어린, 갓 성인된 나이대 근처면 그러려니 한다. 섹스에 대한 제안과 동의가 있으면 섹스는 된다. 어떻기 제안하고 어떻게 동의받냐? 어이 없을지 모르지만 그냥 말하면 된다. 안해봐서 그래? 근데 그냥 말하면 안된다. 동의할만한 상황에 가야지. 그런 상황은 여러 시나리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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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따듯한 곳으로 휴가 다녀왔는데 공항 오자 말자 콧물 질질... 흰둥이 노릇노릇 태닝도 하고 마약같은 팀탐을 하루에 한통씩 먹었더니 3주사이에 무려 4키로가 불었지만 꿀같은 시간 보내고 오니 행복한 향수병에 걸렸어요 . 로멘틱한 섹스는 없었지만 달달한 데이트는 있었는데 궁금하시면 나중에 적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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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쿵덕쿵덕
어제 모텔에서 잤습니다.  저는 혼자갔고 제 뒤로 커플이랑 같은 엘리베이터를 탔죠 같은 층에 내려 옆방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모텔이 방음이 안돼서 내심 기대했죠 신음소리를 들으려고요 근데 밤새 떠들더군요 계속 야그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잤습니다.  아침 7시에 신음소리 때문에 깼쬬 당연히 벽에 귀를 대고 들었습니다 좀 듣고 있는데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보이지도 않는 상태서 단조로운 신음 소리 뿐이니  흥미가 떨어진 겁니다 모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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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원래 이런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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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또는 저녁 같이 노실 분
오늘 낮부터 놀려고해요 여사친이랑 호텔에 가서 놀거에요 ㅎㅎ 같이 와인 한 잔 하실 분 계신가요?  전 상관없지만 여사친은 여자분을 선호해요 ㅎ 저희는 27(여) 35(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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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하고싶은데
표현할 길은 너무 많은데 차마 할 수 없어서 입다물고 그대를 바라보며 웃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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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보이세요?
레홀을 둘러본후 자려고 불을 끄고 누워 바라본 어둡고 공허한 방의 천정 내 눈에 보이는 것들~ 1 지난 나의 시간들. 2 사랑을 고백 하지 못한 여자. 3사랑이 찾아 오지 않을것 같은 내 삶 4얼굴에 주름뿐인 늙으신 어머니와 돌아가신 아버지. 당신의 눈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 . . . . 제 눈에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것 - 치,맥 청승 그만떨고 치,맥이나 하고 자빠져 자야것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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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산에서...
혼술하고 있습니다 나름 맛나고 좋네요.ㅎㅎ 나중에 제가 쏠께요 법인카드로..^^ 부산 친구 구함요 술친구 밥친구 커피친구 다 내가 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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