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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라곤에 사진올렸다가..;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눈팅만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사진하나 올렸는데.. 이렇게 연락올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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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중 부부. 초대 구해요
둘이서 오랜만에 부산 여행이라 금요일 저녁 광안리에서 젊은 남자 맛 보고싶어하네요 관심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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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성욕은 어떠신가요??
전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강했습니다. 뭐 사춘기남자들이야 워낙 그 생각 밖에 안하니까 다들 똑같구나 생각하다가 30살쯤 내가 남들보다 너무 강하다는걸 깨달았죠 일반적으로 밝히는 남자 평균이 50이라고 한다면 전 90정도 되는거 같아요 문제는 제 경험상 여자들 평균은 남자 평균에 비한다면 30 되는거 같아요 (가끔 90 정도의 귀하신? 여성분이 있지만 뵙기가 하늘의 별따기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30~40 정도인거같아요) 어쩌다가 여자분도 같이 동하는날엔 하루종일 그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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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무슨 향기가 나나요??
냄새를 맡아본적이 없어서...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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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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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어요ㅜ
어제급작스럽게 마구마구먹은 다시마캔디때문에 결국 앓아누웠습니다 어마무시한 방귀와 오한을동반한채로요 OTL하루종일 누워서 자다깨다 폰만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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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흐른걸까??
눈팅만 해오고 있는지 벌써 1년정도 되어 가는거 같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이라 그냥 헤프닝을 한 번 겪어보고나니 조용히 지내야지 하는 맘이 들어서 한동안 무심했는데.. 선선한 바람 부는날 그 냄새가 그 기억이 다시 레홀에 한 번 들어오게 하네요. 퇴근길에 마주한 일본 후지산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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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세상에 단 두 부류의 사람만이 존재한다면 어느쪽을 택하시려나요? 1.진지한 얘기만 하는사람 2.가벼운 얘기만 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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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캠핑장 스토리!!!
태풍이 올라오고있어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참 고민이 많았던 지난주 캠핑이었죠 그러나 금요일 오후부터 서해안은 영향이 없을것 같아 떠났습니다!!!! 처남네 가족과 함께요 역시나 바닷가 캠핑은 뷰가 너무 좋죠~ 아이들은 해변에서 뛰놀고 우리 부부는 텐트앞 릴렉스체어에 앉아 그모습을 지켜보고.... 하늘은 붉게 물들어가고... 동네분의 도움으로 물이 빠졌을때 고동과 소라를 좀 잡아올 수 있었습니다 역시 캠핑은 먹거리죠!!! 고동과 소라를 삶아 파도소리를 들으며 홀짝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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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년 (사진내림)
- 몸에 가득 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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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진 하나 두고갑니당...
여기 진짜 대담하고 멋진 분들 엄청 많으시네요...! 어제 가입한 신입 프사 바꾸는김에 하나 올려두고 감미당 작년에 찍은건뎅 지금은 다이어트 쪼오금 해서 허리 좀더 생겼어요 히히 다들 즐추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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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내가 없는 동안 뭔가 글이 많아진 느낌
좋다좋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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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까요
잠이 안오네. 끝말잇기나 해요. 저부터 한다요? 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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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보신분 솔직한 후기 한줄 부탁해요
네이년은 못믿겠어요 이젠 전문가평점도 못믿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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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급 정떨어지네
일요일 책읽다가 새벽4시에 자고 일요일이나 늦잠을 잘 생각에 푹자기위해 손양이랑 놀고 누웠죠 글다가 7시 반에 전화가 오네요 무선대기철저! 통신대기축선 항시대기의 정신으로 바로 받았죠 선임 : 어 ㅁㅁㅁ자고있었어? 방에 있는거야? 나: 예 ㅇㅇ 무슨일 있으십니까? 선임: 다름아니라 오늘근무라서 나왔는데 갑자기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아서 가봐야하거든 혹시 근무 서줄수 있나해서 나: 하....혹시 다른 인원 없겠습니까 (너무 피곤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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