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유학일기 #9
8화 보기(클릭)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사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요즘에는 호캉스 라고도 한다 던데, 그때는 그냥 가까운 온천 호텔에서 쉬고 와야지 하는 마음 뿐이었다. 랜선 친구 덕에 온천 가서 실컷 지지고 오겠구나! 가서 일본 소주 홀짝 거리다가 와야지 라며, 내가 부릴 수 있는 최고의 고급 사치를 생각하며 콧노래도 흥얼거렸다.    페이는 내가 가는 동안 어디냐고 메일로 물어봤다. 만나게 되어서 떨린다는 소..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470
오늘은 뭘 먹나
주말근무 정말 시르네요 :-(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하나.... 뜨끈한 동태찌개에 양푼에 이것저것 넣고 비벼먹어야 하나 아니면 외식을 할까 빨리 퇴근하고 나보다 늦게 퇴근하는 그녀를 위해 밥상을 차릴지 맛있는 밥을 사줄지 고민중이네요~ 사진은 며칠전 안동에 사는 친구가 보내준 안동찜닭 입니다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삶의 바다에서 흘러가는 슬픔,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
  1. 이전에 '썸'을 타던 사람과 봤던 영화이다. 포스터에 나온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표를 예약했었다. 작은 영화관, 대부분이 커플이었다. 우리의 양옆은 다행히도 빈 좌석이었다. 그녀의 옆 모습, 팝콘을 먹는 손의 움직임, 다리의 위치 등을 신경 쓰느라 정작 영화에는 집중하지 못했다. 영화 내내 바라는 장면은 안 나왔고, 영화 말미 그녀가 눈물을 훔치는 이유를 나는 알 수 없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올..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3 클리핑 0
지금이순간
사무실에혼자있는데 오픈톡이나 연락하고싶다 야톡하면서 ㅎㅎㅎㅎㅎㅎ ㅠㅠㅠ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마음은 하나인가
파트너 둘과 잠깐 동안 잘 지냈는데. 둘 모두 몸정으로 마음까지 똑같이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한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점점 한 쪽으로 기울어서 다른 쪽엔 이별선고. 그런데 뉴페이스가 나타나니 좋았던 사람이 다시 멀어지네요. 마음은 하나인가봅니다. 단지 파트너일뿐인데 마음을 준 제가 잘못한 건가.... 파트너 여럿 두신 분들 존경합니다. 진심으로요. 어떤 이별이든 행복한 이별은 없다는 걸 느낍니다.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저도 마음은 아프네..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아래  녀석이 너무정직해
20대 초반도 아니고 이제 39인데 이녀석은 너무 민감해 분위기 좋으면 빨딱., 이성이 마음에 들면 빨딱 살짝건드리믄 빨딱... 지난번에 영화보러가는데 빨딱햇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여자분ㅜㅜ 아...봤죠? 그리고 시선피하는게 보엿어 주변놈들은 스네안스네 빠네마네 하는디 난 왜이란지 모르것어...런타임,사이즈도 평균이상이고..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니캉 치맥 먹고 싶은데...
니가 읎네...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왜 주말은 항상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는걸까요ㅠㅠㅠㅠㅠ 비도오고 주말도 끝나고ㅠㅠㅠㅠ슬프네용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쎅쓰!
라캉을 각별히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각 개인의 성욕을 특이한 구분없이도 구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돕고, 왜 그렇게나 도덕적인 우월감을 갖고 후두려 패려 드는지, 또 왜 그럼에도 희열을 찾아 반항하는지 에 대해서! 그나마 쉽게 손을 건네는 책이 아닐까 싶어 들고 왓음. 끝.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나도 섹스하고 싶다.
예전에 샤워실과 욕탕에서부터 섹스하던것이 너무 좋아서 또 해보고 싶어요.  따뜻한 물을 맞으면서 서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알몸을 껴않고 있다가 욕탕에 들어가서 그녀가 내 위로 올라탄채로 삽입만 안하고 자지 위를 비벼대는데 너무 좋았어요. 당장이라도 삽입해서 박아대고 싶었지만 그런 자세로 섹스전의 흥분도를 높이는것도 매우 좋았어요. 물 닦고 침실로 놔서 그녀는 내 자지를 먼저 빨기 시작했고 특히 귀두를 위주로 빨아대니 너무 느낌..
0 RedCash 조회수 4320 좋아요 0 클리핑 0
야심한 밤~
그녀와 DVD 방에서 꽁냥꽁냥 하다 스킨십을 하며 서로를 탐닉하고 부드러운 키스와 그녀의 입으로 펠라 그리고 그녀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꽃잎을 내입으로 사랑스럽게 깨물기도 하고 새콤달콤한 그녀의 물도 맛보고 나의 소중이와 그녀의 꽃잎과 하나된 순간 그녀의 꽃잎은 용광로 처럼 뜨거웠고 나의 소중이는 미친듯이 꿈틀거리며 그녀의 꽃잎을 맛봤었다 그녀의 꽃잎 안속에 나의 소중이 에서 나오는 물을 토해내고 잠시 소중이를 꽃잎에 두고 서로 안아주며 키스하고 사랑한다..
0 RedCash 조회수 4319 좋아요 0 클리핑 0
요즘 내가
# 요즘 내가 가장 부러운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 보다 가장 상처받지 않은 사람 # 우연히 본 글귀. 누굴 부러워하지도,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도 없었다. 지금도 가장 상처받은 사람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속상하고, 공허하고, 버겁다. 내 몫이라서.
0 RedCash 조회수 4319 좋아요 1 클리핑 0
체취가 굉장히 큰 요소인것 같음
가끔 그사람 얼굴이나 인상은 흐릿해도 섹스할때 체취는 선명함 비누냄새나 샴푸냄새나 살냄새
0 RedCash 조회수 4319 좋아요 0 클리핑 0
마사지 해주고싶다
감성마사지로 온몸 근육도 풀어주며 촉촉히 젖어들게 마사지 배우러 가야지
0 RedCash 조회수 4319 좋아요 0 클리핑 0
여친도없는데..커플촬영 슬푸닷..
에휴....막바지 주말을 커플 봄 촬영하면서지냈네요ㅠ.ㅠ... 말이 커플 봄 촬영이지. 여친도없는나는? 이건 거짓이야!!!!!!!!!!!!!!!! 사진으로라도 만족할렵니다~~~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맛있는거 많이 드셨죠? 전 일이너무바빠서 이게 입으로 넘어가는건지 코로넘어가는건지.. 오늘부터 또 한동안 바뿌겟네요 연휴끝이라..헷 다들 화이팅하세요~~~~~~~~야레이~!   ..
0 RedCash 조회수 4319 좋아요 1 클리핑 0
[처음] < 2948 2949 2950 2951 2952 2953 2954 2955 2956 295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