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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만남 장거리
꽤 오랫동안 파트너로 지낸 상대가있어요. 6년정도 서로 1시간~2시간 넘는 거리도 지하철 자가로한달에 1~2번 꾸준하게..만난ㅎ 그러다가 3시간이 넘는 곳으로 상대가 가면서 상대도 저 말고 다른 만나는 파트너가 있을거라 생각했고, 그런 뉘앙스도 있었구요.. 제가 먼저 손절하려 했습니다. 그냥 손절하고싶더라구요^^;; 맘더갈까봐 멀리가서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꾸준히 연락왔고 3개월이상 제가 답안했을때도 연락은 오더라구요 연락하면서도 웃긴게 서로 성격이 진짜 안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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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몸을 섞었던 여자들을 떠올리며
섹스할 때 짜릿했던 기억도 있지만 한편으론 그녀들 입장엔 내가 쓰레기였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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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어요!
제가 레홀을 거의 폰으로만 하는데요 컴으로 했을때보다 게시판 종류도 적고 레홀에서 말하는 간단한 소모임?(벙개라고 하나요?) 확인 하는 게시판도 따로 있던거 같은데 PC버전만 지원되는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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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느덧 3년정도되가네요 3년전에 레홀에서 어찌저찌 연상의 레홀녀와 약4~5개월동안 재밌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했는데~ 가끔씩 생각이나네요~ 서로좋아했던 감정도있었고 서로 잘맞았던부분도많은데~ 주말마다 만나 데이트도하고ㅋㅋㅋ 속깊은얘기를 못나누고 헤어진게 마음에걸리네요~(제가 좀 까칠하게했던건 있지만..ㅋㅋㅋㅋ) 애인으로 발전되기엔 걸림돌이많았던거같아요 ㅋㅋㅋ 지금은 잘살고 있겠지요? 다시만날순없겠지만..ㅋㅋㅋㅋ 그냥 레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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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극적인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5 남 입니다. 이전에 사귀던 누나들은 (20살 때 부터 좀... 연상을 많이 만났습니다) 이랬던 적이 없었는데 지금 만나는 22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아직 성감에 눈을 안뜬(?) 것 같아서 ... 정말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바이브레이터 ? (엄지손만한 유선진동기)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 잠깐잠깐 좋았고 별로 좋은 느낌이 안들었다고 하니 저도 허탈하고 해서 ... (사실 좀 창피하고 ...허망하고..) 섹스라는게 둘 다 좋으라고 하는 것 인데.... 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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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똥배 나온 여자가 왜 귀엽지..ㅎㅎ
그냥 귀여워요^^ 말랑말랑 누워서 만지는것도 좋아하고~~~ 오늘은 레홀이 조용하네요 오후도 다들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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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서로 애무하다가 ..제가요 오럴해주고... 남치니가 제 젖꼭지에 귀두를 부비부비.. 이런방법 알고는 있었지만..싫친않았지만 ...이럴땐 어케해줘야해요? 저도 같이 움직여 적극적으로 부비부비해줘야는건지..^^; 저렇게하면 남자분들 기분이 어때요? 좋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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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한 장.
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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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드려요~
매번 멀리서 눈으로만 즐겨보다 이제서야 가입하게 됬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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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FA시장에 나왔습니다
연애 끝!!! 더 신나게 놀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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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여쭤봅니다!(연애, 결혼의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비프스튜에요~ 혹시나 본인이 커플이거나 기혼자라는걸 오픈하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익명에다 올려요! 얼마 전 저는 내년에 홀로 경기도쪽으로 자취를 시작할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감사한 분들의 응원으로 저는 기쁨과 꿈과 희망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 희망중 하나가 연애죠! ㅋㅋㅋㅋ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곳의 여성들은 남자친구, 남편의 어떤점에 반하여 사귀게 되었는지, 결혼하게 되었는지가요! 많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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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자지 자신감
몇몇여성분이 딱딱한게좋다하니 자신감이생기네요ㅋㅋ 그동안딱딱해서 고민많았는데ㅜㅜ 기뻐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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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질의 응답] 이참에 묻묻
노팬티에 유통기한 3일 지난 계란을 맥주 안주로 먹을까 말까 고민중인 3주차 뉴비 포비아스입니다. 술기운에 뻗기 전까지, 고오오옹부 이야기만 빼고 전부다 노팬티마냥 대답해드립니다. 아마 1시전엔 잠들지 싶네요..ㅜㅜ 저의 다음은 "르네"님, "루라"님 입니다 히히..ㅍ패스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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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후 배가아픈 이유?
뒤로만 하면 이상하게 배가 아픈 느낌이 드는데 왜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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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1년후 다시 만난 레홀녀
1년후 다시 만난 그녀 참 할 이야기가 많으네요. 그중에서 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오랜만에 한번 써볼까 합니다. 처음 초창기 레홀이 만들어지고 얼마지나지 않아  이곳 레홀에 와서 어버버 하고 있을때, 그녀는 같은 인천에 살던 친구였다. 나이도 동갑내기 였고, 무엇보다 가까운 인천이다보니 우리는 금방 아주 쉽게  그것도 이른 저녁시간에 만날수가 있었다. 부평역에서 우리는 만나기로했었고, 이윽고 만나서 우리는 오일오일하면서 친하게 지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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