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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스트레스
항상 신경쓰이는게있거나 스트레스받으면 확 땡겨요.. 푸는방법이 잘못된거알지만 사실 이것만큼 더 좋은것도 없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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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부/커플님들 중에..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중인 커플이에요~ ㅎㅎ 혹시 부부/커플님들 중에 타 커플에게 관전 당하는(?)걸 좋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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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커벙 ? a cup of coffee walking down the street ?ㅋㅋ
(펌) ㅡ ㅡ 안녕하심니끄와~ 레홀 지박령 눈팅러회원 켈리입니닷! 예전에 댕댕냥냥 커벙을 몇번 했었는데 시국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어성 친구들이든 지인들이든 모이자는 얘기를 꺼내기가 엄청 어렵네염..ㅠㅠ 일이 있어 서울이랑 지방이랑 왔다갔다 중인데 이번 주말 서울 가거든여... 다시 내려가기전 짬내서 즐겨 가던 공원으로 간만에 산책좀 갔다오려고 겸사겸사 벙개글 올려봅니닷~ 이번주 일욜 (오후1시~18시 사이 시간대에 여유롭게~자유롭게~) 도림천 ~ 보라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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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애인과 다 좋은데 내가 보빨 처음에 하지 말랬더니 연애한지 1년 다 되어 가는데 보빨할 생각을 안한다 일부러 보빨하기 좋게 다 밀고 만나는데도 보빨을 안하니.ㅜ 대신 얼마전부터 러브젤을 잔뜩 내 거기에 묻혀서 발바닥으로 비벼대고 쑤셔댄다 둔덕한 보지를 부드럽게 또 세게 발바닥으로 비벼대면 흥건히 젖을만큼 흥분된다 아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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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까지 섹스할 수 있을까?
엄마가 내 나이였을때 섹스를 하고 살았을까? 전부터 엄마에게 묻고 싶었는데,  엄마랑 이런 대화를 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난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었고 되었고 섹스없는 삶을 살거라고 생각했던 그 때의 엄마의 나이가 되어 나는 아직 섹스를 한다. 딸이 점점 여자가 되어 가니 엄마랑은 못했던 진짜 이야기를  곧 딸과 할 수 있겠다 언제까지 내가 여자일 수 있을까? 여자로 사는 삶을 과연 내가 포기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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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잔뜩 뿌려주세요(사진펑)
- 잔뜩 가슴에 정액 뿌려놓고 욕하면서 다시 박아주세요 (좀있다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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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섹스
파트너와 마지막 섹스를 했다. 체크인하고 하루종일 8번. 이 행복도, 이 섹스도 이제 내일이면 끝이구나.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와의 섹스처럼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너가 가고나면 난 꼭 그런 사람을 찾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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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X 외국사람하고 연결됐는데
번역기 돌리면서 이야기하는데 재미있네요 색다른 경험이라고나 할까요? 혹시 이앱에서 외국인하고 대화하고 만나서 관계가지신적 있는분 있나요? 한국사람도 무서운데 외국인은 안 무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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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잔다 ㅇㅋ?
나 잔다구요 귀찮게 하지 말아요 음 꿈 이였어요 미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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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
쌍화대추차 한잔에 마운틴뷰면 주말힐링이 따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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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 가슴골 vs 허벅지
제 다리가 하얗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내 다리가 왜 유난히 하얄까 생각해봤더니... 30대 이후 정도 부터는 무릎 위로 올라가는 옷을 입고 밖에 나가는 일이 거의 없었더라구요. 제 옷장에는 치마든 바지든 무릎이 보이는 옷이 거의 없어요. 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 가끔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가면, 아주아주 가끔 무릎이 겨우 나오는 길이 정도의 반바지를 입을까 말까하고, 그마저도 요즘엔 워터레깅스를 입으니까 물놀이 가서도 반바지를 입을 일이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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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양평동근처 백채찌개란 곳인데 찾아보니 프랜차이즈더라구요~ 대리님이 사주셔서 차장님하고 셋이서 먹었는데 배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고기도 두툼 양도 이빠이~~~ 다들 뭐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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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정리 얼굴편
눈썹 이마라인 코털 머리털 정리요 ㅋ 다리털만 어찌하면 될 거 같은데 아 셀프로 힘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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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자기전에 들러요..
탁탁탁에 도움 되는글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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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국의 미친 예능 ㅋㅋㅋㅋ
와 역시 성진국 이런걸로도 예능을 만들수 있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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