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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보고싶을땐
모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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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운동했을 때 (약후)
3년전 운동했을 때 사진이네요...ㅎ 몸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였지만 저때가 그립네요ㅠㅠ 지금은 일집일일잠이 반복되니 몸도 마음도 망가져버려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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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인 그녀와의 섹스
내 나이 27 그녀의 나이 47 밖에서보면 모자지간 처럼 보이는 우리 사이는 파트너인 사이이다 텔에 들어간다 모텔 카운터 알바는 아들뻘되는 남자와 모텔에온 여자를 대단하다는 듯이 쳐다본다 모텔키를 받고 방문을 열자마자 그녀는 굶주렸다는 듯이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씻지도 않은 자지를 먹고싶었다는 듯이 입으로 세운후 펠라가 시작된다 모텔 방안에는 내 신음 소리와 그녀가 내 자지를 빠는 소리로 가득 찬다 그녀의 자지를 빠는 솜씨에 금방 사정감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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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섹스 I
사실 첫만남에 우린 섹스를 안 했잖아. 내 개인적으론, 만나서 커피 한잔하자는 그 약속을 깨고 싶지가 않았어. 그냥... 온전히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섹스를 하기 전의 당신을 충분히 느끼고서 섹스를 하고 싶었달까? 물론, 첫 만남에, 루프탑 까페 야외에서의 우충충한 날씨에, 바람이 불고, 비가 오다말다 촉촉해진 공기와 더불어 흘러나오는 재즈음악에 취해버린 당신과의 시간을... 단지 섹스를 하겠다는 목적으로 흘려버리기 싫었어. 해가 저물어 산등성이로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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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져요
내가 택한 주인님만 흥분시켜드리고 싶은 노예입니다 주인님이 원하시면 저는 따르는거지요 사실 노예는 아주 음탕하고 야해서 주인님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도 주인님을 떠올리며 젖고있어요 말씀하신데로 무릎꿇고 기다릴께요 주인님이 벌리라면 벌리고 빨라면 빨고 그런 시간이 황홀합니다 주인님께 내속에 있는 욕망 다 꺼내서 온전한 나를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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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로 시작해서 ORN으로 끝나는
POPCORN 영화관에선 팝콘이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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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 출근이네요
일어나서 레홀 올라온 글 읽다가 씻으러 갑니다. 오늘 일정이 많지만 멋진 여자와의 점심약속이 있으니 견딜만 합니다. 다들 붕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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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 밑에 레홀에서 연애 못하겠다는 글도, 이 댓글도, 도대체 왜 우월감을 느끼나요? 섹스한 상대의 남친에게 말이에요 단순히 원나잇 상대, 파트너인 상대일 뿐인데 이 생각 정말 이해가 안가요. 기저에 어떤 심리가 작용하는거죠? 성취욕? 정복욕? 그냥 이해 자체가 안돼서요 제 생각엔 성녀와 창녀의 이분법을 타파하고 여성의 진정한 성해방 시대가 도래해서 여성 스스로의 욕망을 밝히고도 '저년 창녀네, 걸레네, 다른 자식한테도 대줬으니 나한테도 대주겠지' 이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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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쮸와 함께 부산으로 야반도주 서면으로 갑니닷!!!!!!! 서면 모텔....지난번 부산행때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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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외로운 밤이네요ㅠ 날은 점점 추워지는데... 외롭고 또 외롭고ㅜ ㅅㅅ생각이 절로 나는 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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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싸움
오랜 연인으로 부디끼며 세월을 보낸 커플입니다 제가 그이를 너무 사랑한 탓으로 연을끈지못한 상태로 항상 먹여 살리는듯하게 이렇게 끌고왓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끈을 놓을까 말까 하다 결국 그이 생일날 폭발햇네요 머리론 이해해주고 싶어도 이제 저까지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지 거의 오육년이상... 근데 야속하게도 그사람은 아픈데 그럼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울먹이는데 그모습에다 대놓고 엄청 소리 뱃심까지 끌어모아 소리를 지르고 문쾅 하고 닫고나왔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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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친..ㅎ
섹스친구...ㅎ 엄청 친근하면서도 야하네요 섹친을 처음 들어본 저로썬 엄청 매력적으로 들리네요 항상 섹파라는걸 알아가면서 참 뭔가 허무하고 정없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섹친은 재밌을것같네요 섹스하는 친구라니 뭔가 이상적이네요 야릇하면서도 재밌고 알아가고 친근하고 편안하고 언젠간 기회가 오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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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샾
마사지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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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삼청동을 거닐며
. . 미술전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주로 먹기만 했네요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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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 가보신 분 계신가요!
29살 남자입니다. 타지에 온지 6년 차, 틈틈이 연애를 하긴했지만 운명을 못만나서 방황 아닌방황을 하다가 어머니가 31살전에는 결혼을 했음좋겠다하며 엄마손 붙잡혀 업체에 상담받고 결제하고왔네용...(마마보이 아님) 생각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내가 결혼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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