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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려봤자 의미없는거 알지만
지금 시간되시는 분과 차한잔 마시고 안보이는곳에서 몰래몰래 스킨쉽하다가 방에가서 맥주한캔과 함께 나체로 달라붙어있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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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은 밤 커피 한잔하고 싶네요.
준비는 다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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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볶음밥입니다
맛은 아직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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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좀 해주세요~
평소에 자기계발서 읽는 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챙겨보긴 하는데, 이것저것 골라보는 단점이 내용이 영..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실망하는 경우도 없잖아 있더라구요 제일 최근에 읽은게 이 책인데, 다른 추천해 주실 만한 책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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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호구가 될 이유는 없다.
저랑 제 여자인친구랑 같이 대화하다가 나온 얘기에요. 공감이 가실지... 어떤 생각이 드실지 모르겠으나 한번 글이나 적어보려합니다. 저나 이 친구나 이성들한테 너무나 헌신적이였고 돈이며 물질적이며 시간이며 다 투자하면서 주위사람들한테 호구 소리 들으면서 이성들과 사겨왔죠... 물론 서로 이성들이 저희들 보다 우월하진 않았습니다. 저희 스타일이 책임감도 강하고 배려를 많이하는 편이긴 합니다. 솔직히 저나 그친구나 이성들에게 사랑인지 집착이였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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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원나잇 하다 x될뻔한썰
월 4일 때였다... 근무 끝나고 오후7시쯤에 친구 만나서 오랜만에 나이트 갔다 나이트 근처쪽 번화가 가서 간단히 소주 마시고 나서 나이트 들어갔다 언제나 나이트 입장할 때면 가본 새끼들만 알겠지만 설렌다 친구새끼랑 난 최대한 시크하게 테이블에 착석했음 근데 부킹이 꽤 잘 되더라고 전화번호 좀 따다가 새벽 3시쯤에 핸드폰 만지작거리던 친구새끼가 말함 "아까 전에 니 옆에 부킹왔던 여자애 친구 있잖아 문자 왔다 만나서 2차 가자고" 그래서 난 흔쾌히 수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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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남녀
대부분의 남자는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란다. 섹스에서도 마찬가지 대부분의 남자는 자신이 잘 하는 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느끼는 줄도 모른다. 남자들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면서도 자신이 하는 섹스로 여성을 만족 시킬 수 있다는 착각들을 많이 한다. 여자들은 말하지 않아도 남자들이 다 알아주길 바라지만 정작 자신이 어떻게 해야 느끼고 오르가즘으로 향하는지 자신조차 모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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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와 첫섹스를 하게됬는데 보통 야동을 보거나 자위를 할때 서는 정도보다 더 불끈 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불끈 서지 않고 삽입하고 피스톤을 할때도 생각보다 느낌이 쎄지 않더라구요 막 처음 삽입해서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바로 싸는거 아닐까 걱정도 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고.. 자극이 크게 없으니 발기가 강하게 유지가 안되는거같기도 해요 피스톤을 열심히 하다보니 힘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슬픈일이겠지만 제 사이즈가 문제인건지..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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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복운전 하다가
부끄랍게 차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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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지진..서울인데..(feat.데일리룩)
오우..지진여파가 서울까지느껴지네요 책상,컴퓨터,심지어 제가앉아있는 의자... 몸까지 흔들린적은 처음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 포항쪽이라는데...사고없으면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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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저녁 한일전 성사
미치겠네요 한일전에 손흥민 군대가 걸려있다니 같이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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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잔다는 것 -
심장이 쿵하고 떨어졌다. “그래요. 우리 같이 자요” 몇번의 섹스를 위한 만남은 있었지만 그와 잠을 자기로 한 건 처음이였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섹스를 하고 또하고 밤새하고.. 겨우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그의 물건을 입안에 가득 머금은체 그를 깨우고 싶다 - 는 생각을 했을 즈음이였다. 이런 게 참 무서우리만큼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발전이였다. 싸이월드가 유행했던 당시. 모두의 사진첩에 마음에 꽂히는 글귀 하나쯤은 예쁜 사진과 함께 담겨있었던 그 당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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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러썸 제 소개글 함 적어 봤어요^^
> 기본정보 1. 닉네임 : 체리블러섬 2. 성별 또는 성정체성 (택 1 혹은 모두 기술 가능)완전 여자다운 여성ㅎ 3. 선호하는 섹스 플레이 :남녀 서로 몸으루 승부거는 정통 섹스 방식! 4. 본인의 섹스판타지를 열거하시오:탄트라 섹스!언젠가는 꼭 함 경험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가끔은 이런 상상도?..나를 눈가린채 의자에 살짝 묶어서 앉혀놓곤 내몸을 애태우기만 하는.나는 흥분의 끝에서 삽입을 마구 갈구하고 있는!ㅎ 5. 출몰 지역;서울과 경기 남부 6. 본인의 고정파트너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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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ed (2)
“여기 이런 게 있었네.” 네 걸음을 멈추게 했던 것은 타코야키 냄새였다. 내 걸음이 멈추지 않을 이유 또한 없었다. 눈알 두 쌍이 서로 마주치자마자 우리는 씨익 웃었다. 키오스크 주문을 마치고 앉아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에게 고백했다. “깜빡하고 말 안 했었다.” “뭐?” 꼭 이런 건 말로 명시하기가 어려워. 왜일까. 나는 똥마려운 강아지 또는 잘못 저지른 강아지처럼. “아.” 너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들고는 어떤 앱을 실행시켰고, 네 손가락이 화면을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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