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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어요!!
몇일전 릴레이 이벤트로 고니님의 위를 꼴리게 했던 곧철입니당. 꼬막으로 얻은 선물들 공개합니당~ 참고로 스티커 너무 제 취향저격이지만 방문앞에 붙이진 못하는게 함정. 콘돔까지는 이해했는데... 저 바이브레이터... 누구랑 쓰죠...? 같이 쓰실분...(?) 이벤트 열어주신 레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상 아이언 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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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한테 고백받는거 정말 난감하네요
얘도 간지러운 구석이 있으니 파트너 제안에 오케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감정적으로 보고싶다 그러고 호감을 계속 보이니까 너무 난감하네요 차라리 파트너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돌아가거나 흐지부지하게 끝나는게 차라리 더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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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예전엔 경남레홀러들이 꽤 있었는데 아직도 있을까요? 여자분들 있으시면 친해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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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로 빨다가
스타킹 찢겨서 박혀야 섹스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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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오래 남는 감정들.
"깨똑" 친구: “찾았어?” 나: “뭘 찾아?” 친구: “가출 성요기 말이다.” 나: “ㅋㅋ아놔...걔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애가 아닌 것 같단 말이징~” 이렇게 시작된 톡. 사실은, ‘멍XX의 성요기를 찾아서’라는 가벼운 농담으로 흘러가던 대화였는데, 갑자기 친구녀석이 말한다. “남자의 성기가 크면 여자들이 다 좋아할까?” ...그리고 돌아간 답은, “미.친.놈.” 하지만,그 농담 같은 질문 하나가, 곧 우리들의 수다 삼매경이자 섹스를 둘러싼 많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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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
다들 좋은 시간보내고 계세요?ㅎ 주말이라 그런지 되게. 레홀이 조용하네요☞☜ㅎ 아침부터 핫하게 보내고 계시낭?ㅋ 일월은 휴무라 부득이 하게...날씨를 못 올리게 되네요..ㅜㅜ 인천도 못가고...평택에 혼자 궁상처럼있네요ㅜ!! 야구도 지고있어서... 으으 심심 하신분 저랑 놀아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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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파티후기] 샥띠님의 상상섹스(저는 성공했어요!)
============================ [레홀파티후기] 샥띠님의 상상섹스(저는 성공했어요!) -by 콩쥐스팥쥐 어제 미친듯이 비가 내리고 차도 밀리고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더님 강의와 이태리장인님의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아마 어제가 역대급으로 파티모임중에 사람이 제일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빈 자리가 별로 남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샥띠님의 강의? 체험이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일단 상상섹스의 방법은 대략이렇습니다. 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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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아 집에만 있으니깐 심심하네요 만날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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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씁쓸
어제 불렀는데 거절했다고 당장 튀어오라는 띠동갑 넘어가는 그녀의 카톡. 거절이 아니라 일하고 있었다고! 광란의 질주 끝에 다소곳하게 서있으니 "욕하면서 왔지?!" 신발도 못벗고 무릎꿇고 싹싹 빈다ㅠㅠ 침대에서 "그래도 만족스러우니까 만나주는거야!" 한마디에 내내 굽신굽신 "보약 잘 챙겨먹어!"(내돈으로..)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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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단지 그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을 뿐임에 스스로 상처주지 마. 넌 누구의 눈에 비쳐도 반짝이는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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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팬티는.
맨들맨들하고 얇아서 조금만 만져도 흥분이 빨리되니 금방 꼴림ㅜ 더 만졌으면 풀발되서 한발 빼야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었지만 다행히 ㅎㅈㅅ이 급하게 와서 멈출 수 있었.. 휴... 다음엔 풀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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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다 해버렸는데..
겜하다가 알게되서 성향이 서로 맘에 들어서 맛보기로 서울에서 울산까지 만나러 갔는데 서로 하루종일 같이 탐했는데  이번 여름휴가때 내려간다니까 부담스럽대요.. 그런데 야한말은 계속 주고받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이대로 밀어붙히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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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버릇?
파트너 팬티에 싸기 팬티 한 장은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놓는거 일종의 정복욕이나 영역 표시같은 느낌 딱 보지 덮이는 부분에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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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ㆍ "자기 자지 너무 좋아" 완전히 밀착된 남성상위 그의 왼쪽 쇄골에 닿은 입술 양손으로 그의 봉긋한 딱복 엉덩이를 꽉 쥔채로 깊이 계속 박혀대다가 탄식처럼 터져나온 말 "자기 보지도 만만치 않아" 둘다 평소 자지ㆍ보지 라는 말을 잘 안하는데 오늘은 섹스중에 터져나온 자지 보지 칭찬 :) "우리 잘 맞는거 맞지?" "당연하지 이렇게 좋은데" 섹스중에 대화 잘 안하는데 사이사이 오가는 대화 올해의 마지막 섹스일것 같은.. 내년에도 재밌게 뜨겁게 숨차게 오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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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커서 고민
하...너무 큰거 같네요 과유불급이라했는데 옆에서 종소리나면 저인줄 알고 인사해주시면 고맙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4208 좋아요 0 클리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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