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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증말!!
만취되도록 가치 논 여자가 술먹고 사귀자해놓고 담날 기억을 못한다면.. ? 그거때메 호감있다가도 연락하고싶지 않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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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크리스마스인데......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솔로인 관계로  크리스마스에 책이나 읽겠습니다. 누군가에게 달사진을 보내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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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쓰레기통
감정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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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 짜증나요 외로워서 근가 자꾸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하고 싶어요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연애도 해보고 싶고. 섹스도 해보고 싶고 뭔가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외로워서. 계속 전 여자친구랑 좋았던 순간들만 생각나고 이건 뭔가. 사랑보다는 너무 외롭다보니. 다시 연애하고 싶은 감정인거 같아요 원래 헤어진 연인이랑 다시 만나는건 아니다는거 누구보다 잘 아는데. 너무 외로우니까 .그런 생각까지 하네요 헤어지고 곧바로 새로운 사람 만날줄 알았는데. 어디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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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런거
그냥 뒷치기 말고 내 양팔은 뒤로 붙잡힌 채로 그냥 사정없이 박아주는 뒷치기 진짜 눈 뒤집힐정도로 너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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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큰 고민
급 돔섭FA시장에 나왔습니다 누구 자지 잡고 놀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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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추천 좀 해주세요~
다들 섹파 어디서 구하시나요?? 사이트나 어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여기는 색파 구하는  사이트는 아닌거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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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어플
비도오고 섹드립도 차오르니 이번주에 연결된 분들이랑 대화하니 시간이 잘가네요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섹드립을 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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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시작 30분 전....
오랜시간 준비한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 하러왔네요 빨리 끝나고 집에 가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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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눈이 부셔서 여섯시부터 뒤척였네요 이사 하고 첫 밤을 보냈습니다 :) 앉아서 창밖을 보면 멀리 산이 보여서 참 평온해지고 역시 사람은 자연과 소통하며 살아야지 싶네요 하지만 아침엔 좀.... 암막커튼이 절실... 눈이 부시다못해 시려서 ㄷㄷㄷ 고시텔을 벗어났지만 금남의 집으로 들어가버려 매우 아쉽..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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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타령이라 저도 한마디 하려구요.
업무 다보고 슬슬 올라가려고 버스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하튼. 창문 창문 하니까 저도 커다란 창문 있는 높은 방에서 비구경이나 하면서 달달하게 코코아나 쳐묵쳐묵 하고 싶네요. 눈과 입술과 가슴이 쩌는 누군가와요. 하지만 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이 저와 함께 있을리가 없단 사실을요. 아무튼? 그렇게 낮잠 한숨 퍼 자다가 밤에 밥을 먹으러 나가요. 비오니까.... 다들 전에 막걸리 땡기실텐데 전 오뎅이나 먹고 싶네요. 근데 말이죠. 후후 불어대는 그 조온나게 이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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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스킬 배우고싶을때
22살에 발랑까졋지만..(쿨럭)조건 업소 채팅 어플등등만났던 여자분들이랑할때 거의 같은패턴으로햇거든요 먼가 엄청난?것좀 배우고 싶은데 어캐하죠..?꿀팁좀주세요 형님누나분들 ㅜㅜㅜㅜ섹스가 너무좋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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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그러지맙시다
사진퍼왔으면 퍼왔다고하면되지 애매하게 자세잡고 누가 못알아보면 넘어가고 ㅉ 레홀 언제부터 아줌마 아저씨들 동네놀이터가 돠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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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의 흔적
침대 한가운데 누워 티비를 보고있는 그녀의 머리 윗쪽에 앉아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해줬다 그리고 그대로 얼굴을 포개고 키스를 하며 한 손은 가슴 한 손은 팬티 위를 파고들었다 키스 다음은 쇄골 꼭지 옆구리 둔덕을 지나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고 양 손으로 토실한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왁싱을 해서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 젖어있는 애기보지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혀 끝으로 허벅지 안쪽을 따라 대음순을 핥으며 물이 흘러나와 흥건해졌을 때 클리를 빨며 손가락 하나를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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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플라이 이벤트 발표... 2/6 아니었나요?
좀 전에 가이드 라인 등... 다른 글... 위에 배치되어 무심코 넘겼던 글을 읽는데.. 날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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