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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공식일정 끝났더니 한가하네요
연휴라서 좋긴한데, 일정이 끝나고 나니 이제 할게 없네요... 누구 대화라도 하실분 놀러 오세요~ 30대 부산남입니다. https://open.kakao.com/o/syC5R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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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은....
타고난 골격 남녀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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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랑 물꼬가 트이기 시작했어요~~
아부지께 유튜브를 알려드리고 아버지가 유튜브에서 섹스썰 영상을 보신게 발단이되서 물꼬가 트이고 얘기를 주고받은지 몇일 째~~ 오늘은 뽀뽀도 포옹도 손잡는것도 없는... 서로의 생일도 결혼기념일도 안챙기는 우리 삭막한 어무니아부지가 밤에는 방문을 닫고 섹스를 한다는걸 알았네요 신기하고 그 모습이 상상이 가질않아요 아무튼 아부지에 대해서 더 알게된것같아 즐겁슴다 아부지랑 어디까지 얘기를 할 수 있을지~~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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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커피가 맛있다 커피빈 좋아요 화이트초코렛드림아이스블랜디드 굿굿 휘핑은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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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하는사람들은 애인이 원나잇싫어한다는말 하면 어떤생각들어요?
도배하다가 강퇴되는거 보면 어떤 생각 들어요? by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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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그러지맙시다
사진퍼왔으면 퍼왔다고하면되지 애매하게 자세잡고 누가 못알아보면 넘어가고 ㅉ 레홀 언제부터 아줌마 아저씨들 동네놀이터가 돠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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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여자들이랑 했는데...
이번에 놀러가서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매일 4명의 다른 여자들이랑 했는데 어떤 자세가 제일 좋았냐고 물어보니 한 명을 제외하곤 다들 뒤로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전여친들도 다들 뒤로 하는 것이 좋다던데... 보통 여성상위가 좋다던데 제 것이 짧아서 그런건가요? 왜 그럴까... 상대 남성을 막론하고 후배위가 더 좋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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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가사가 내맘에 콕콕박히는구나 아직도 내 코끝에서 니 향기가 나는것같아 하지만 넌 이미 난 아닌거같다는 결정을 내린듯한 너의 감정, 말투 난 기다리지말고 돌아서야하는거겠지 이생각을 하면서도 니 냄새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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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급벙 후기
목요일 첫벙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금요일에도 영등포 선약 마치고 급벙 참석하게 됐어요 전날 벙개와 또다른 느낌! 매우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벙주님이 너무 귀엽고 예뻐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여곰님 저 잘했죠? 희희) 첫벙은 다음날 출근이라 11시 30분까지 놀아서 아쉬웠거든요 ㅜㅡㅠ 그래서 나름 불태웠습니다! 사진은 3차 쭈욱 함께한 라마님, 유스호스텔님, 풀뜯는짐승님, 여곰님과 함께 먹은 조개탕 ㅋㅡㅋ 모두모두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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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기도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고
다 정리됐다고 느껴지니 그렇네. 하... 자격없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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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섹스하느라 바쁜거같다
부럽다 나도 섹스하고싶지만 내 컴퓨터속 영상으로 오늘도 해결하고 침대에,누웠당 누군가는 지금 불토를 즐기며 섹스하고있겠지? 아아 누가 섹스했다고 자랑좀 해봐여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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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울적한 오늘같은 날이면....
기분이 울적한 날이면.... 어김없이 함께했던 노랗고 투명했던 친구들.... 난 한동안 생각 않고 살았는데... 오늘은... 오늘따라.... 무쟈게 생각이나네...... 오늘 낮의 내 모습이 너무도 처량해서였을까.... 1. 대학교 1학년 스무살(주량/ 맥주 500cc중 다섯모금??) : 마시지도 못하던 술의 힘을 빌어 전화를 하지~ 그리곤 울어~ 지금 생각하면 참 끔찍했다. 근데 내 첫사랑... 단 한번도 화내지 않고 받아줬어... 흠....반전은 양다리여썽!!! 개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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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수컷의 험난한 틴더 체험기 - 만남편
전에 올린 글 반응이 좋아보여 이어서 틴더 체험기를 좀 더 적아보자한다. 지난 글의 말미에 적었듯 험난한 틴더의 정글에서 만난 사람들도 있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있다. 프롤로그. 여: 전 틴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님은 좀 되었나봐요? 나: 저도 아주 오래되진 않았어요 여: 그럼 여기서 만난 사람들도 있나요? 나: 예 여: 몇명이나요? 나: 많지는 않아요. 한 세네명? 여: 만나신 분들은 다 어찌되었나요? 나: 예? 그건 왜요? 여: 궁금해서요 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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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오늘은 바람이 선선하니 걷기 좋네요^0^ 다들 퇴근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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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 얹었다
여사친에게 급하게 5백만원 빌리고 내 돈 좀 보태 관찰하고 있던 종목의 매수 타이밍이 왔다. 그걸로 3일간 15% 수익으로 빌린 오백과 백만원 얹어 6백을 일주일만에 돌려줬더니 할 말을 잃은듯 나만 뚫어져라 보고 있네요.... "주식 하다보면 별의별일 다 있어.." "왜? 내가 사랑 스러워 ㅋ" 지가 밥 산다고 끌고 가는데 제발 허튼짓 하지 말고 밥만 사라 ㅋㅋ 너랑은 몸 썩기 싫으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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