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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 - 여친과의 12시간 섹스
와우 글 읽다 섯다... ;  꼭 둘이 결혼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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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크기 상관없이 보지만 있으면 맛있게 박아주는 스타일
저는 가슴 크기와 상관없이 "보지만 맛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것에 문제가 있을까요? 사실 저는 여성분들의 가슴을 보더라도 엉덩이에 더 주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슴을 만질 때의 촉감이 있어야 흥분이 되기도 한데,  제 생각에는 단순히 보지만으로도 충분히 좋고, 그저 박아주는 것이 더 좋다고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생각이 이상한 걸까요?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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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남 쓰리썸 관계 조언!
여자친구와 여여남 3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둘다 경험이 없어서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아서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콘돔은 삽입 할때마다 바꿔 껴야되는건가요? 아니면 한번 낀 콘돔을 물티슈로 닦거나 입으로 빨아서 닦고 다시 다른여자에게 삽입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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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
. 최근 푹 빠진 폴바셋 말차아이스크림 넘 맛있어서 경계하는 중 ^^;; 근데 선물 받은 상품권으로 아직도 10개나 더 먹을 수 있다니♡_♡ 완전 럭키비키쟈나!!!! 덕분에 요즘 자주 많이 행복합니다ㅎㅎㅎ 그렇담 행복한 김에 이왕 먹는거 좀 야하게 먹어볼까요? 할짝♡ 츄릅♡ 쬽쬽♡ 그래요... 뭐니뭐니해도 펠라는 사랑이쥬♡ 아이스크림으로 시작해서 자지 빨기로 끝나는 이 전개 어떤데? >_< 펠라가 급 고픈 밤이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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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저는23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22세이구요. 저희둘은 서로가 첫섹스상대입니다. 첫 연애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랑 15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저는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한번도 싸보지를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느정도 느끼는것 같구요.. 여자친구가 너무 넓은건지..제가 작은건지..  제 사이즈는 기둥부분은 휴지심이랑 비슷하지만 귀두는 조금더 큽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아무리 피스톤운동을해도 뭔가 조임이 없습니다.. 글 들 보면 질속살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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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마음속에 품고 계신 글귀, 있으신가요?
좌우명으로 품고 사는 말도 좋고, 우연히 책에서 본 글귀, 인터넷 서핑중 본 글 모두 다 좋습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되게끔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하면 그 사람들까지밖에 될 수 없다》 뭐 이런 비스무리한 말을 늘 가슴속에 품고 삽니다.ㅎㅎ 사진은 이번에 장만한 차량용 까똑 방향제 졸귀라 공유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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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별 확인 좀 해주세요.
LG U+   :   com   co.kr  접속 안됨.     PC  모바일  크롬 익스플로러 전부 안됨.               net 접속됨  - 일부 메뉴가 안보임 SKB  : co.kr 접속됨  -  게시글 중 링크를 열면 접속 차단 메세지가 나옴. KT는 모르겠습니다. 확인좀 해봐주세요. 여기는 소라넷 같은 곳이 아니지 않나요? 통신사가 차단한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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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하실 예정이세여~~?
새로 만난 남친이랑 신나게 밤을 보낼 줄 알았는데..독실한 기독교 신자라서 그런지 이브 밤에 교회 가야한다네요ㅠㅠㅠ허엉..전 일생 평생이 무교였어서 넘 놀랬어요ㅠㅠㅠ저랑 있어줄줄알았는데ㅠㅠㅠㅠ원래 기독교분들은 이브 밤에 교회가요?!!!하..뭐하구 놀지 신나게 혼자 생각했는데 기운빠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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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날들이네요
그냥 제 인생에있어서 정말 일만 열심히 하고 있던와중 일도 잘안되고 모든일이 힘들때였죠. 우연찮게 한 여자가 나타났어요. 이쁘고 착했죠 절대 기대하지 않았는데 절 좋아해줬어요. 전 정말 외관적으론 남성적인 매력이 없거든요.  근데 다른 잘난 남자들이 아닌 저를 좋아해주더라고요. 시작됬죠 3년을 사귀었어요. 정말로 그냥 좋아하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는 제인생이었는데 그냥 그런게 필요가 없었어요 여자친구랑 함께하는게 그냥 좋은거였습니다.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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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일사이에 계속 꼴려서 미치겠어요~ ㅠㅜ
사무실인데, 일이 안 잡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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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자고 기사아아아앙!
너무나도 꿀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뭐하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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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요즘 계속 파트너나 파트너 같이 편하게 섹스 얘기나 서로 얘기를 거리낌 없이 할수잇는 이성 친구가 잇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동성친구 끼리는 그냥 깊이 잇는 얘기를 하지 못하는데 이성 과 얘기하면 내가 생각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생각할 수도 잇겟다는 생각도들고 서로 이런부분 저런부분 얘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바람이 선선해 지면서 우울 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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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우린 마주보며 잠시 멈춰섰던 것 뿐이고 신호가 바뀌면 다가왔을 때보다 더 빠르게 멀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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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누님들에 대한 관심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선배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50대 누님들과 친분이 꽤 생기게 되네요. 지금까지 그분들은 그저 선배이고 어른일 뿐 연애나 섹스가 가능하단 생각은 전혀 안 해 봤는데 가까이 지내다보니 가능하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되신 분도 많고 자유를 누릴 형편이 되신 분도 많아 보여요. 과거에 제일 나이 많던 앤이 40대 후반이었으니 몇 살 차이 나지도 않네요. 대화를 나누다보니 나이 들어도 여전히 순수함을 간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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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보단
왁싱 해보니 아프기도 아프고 모공도 다치는거 같아서 저는 면도기로 깍는중입니다 사타구니는 절반정도만 밀어요 전부 다 밀면 사타구니이 땀 맺히는기 느껴질 정도로 땀이 생겨서 절반정도 남겨둡니다 고추는 손으로 잡았을때 털의 느낌이 없을위치까지 밀어요 고추도 훤히 다 보이고 잡을때 편하더군요 털에 가려저 있던게 보여서 자신감이 붙어서 그런지 평소 풀발기기 14.5cm던데 16cm까지 커지는거 보고 신기했습니다ㅎㅎ 결론 : 면도한 고추 보여주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4194 좋아요 0 클리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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