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섹스가 뭐라고 참
그분과 알게된지 3시간만에 비가오는 새벽에 택시를 타고 그녀의 집으로 갔습니다. 외모도 성격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그녀 조금은 긴장되기도 했고  섹스를 하게될줄 모르고 자위를 2번이나 했고 여하튼 한창 딥하게 애무중 잠깐의 해프닝으로  멈추게 되었는데. 그분의 분위기도 깨지고 무드도 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긴장되서인지 그다음부터 발기도 잘 안되게 되었고 당황해서 발기가 안된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너무 놀랐습니다. 보통 그러기도 하나요? 결국은 ..
0 RedCash 조회수 4188 좋아요 1 클리핑 3
촉촉히  젖어온 아침
남의 편이 화장실 다녀가는지... 여닫는 방문 소리에 핸드폰 시간을 보니 새벽 5시네요~ 6시까지의 한 시간이 왜 그렇게 안가는지... 결국 일어나 아침 루틴인 핸드폰으로 아침뉴스를 틀고 거실 창을 여니 어제까지는 후덥지근한 바람이었는데.. 촉촉한 물을 머금은 듯한 바람이 뺨에 닿네요~~ 저희 집은 2층이에요 바로 앞에 소나무도있고, 장미도 피어있고, 학교가는 친구들도 보이고~ 결혼 전 고층에서만 살다 결혼 후 저층에 살면서 불편할꺼라 생각했는데~ 물론, 불편..
0 RedCash 조회수 4188 좋아요 1 클리핑 2
가슴 크기 상관없이 보지만 있으면 맛있게 박아주는 스타일
저는 가슴 크기와 상관없이 "보지만 맛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것에 문제가 있을까요? 사실 저는 여성분들의 가슴을 보더라도 엉덩이에 더 주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슴을 만질 때의 촉감이 있어야 흥분이 되기도 한데,  제 생각에는 단순히 보지만으로도 충분히 좋고, 그저 박아주는 것이 더 좋다고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생각이 이상한 걸까요?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
0 RedCash 조회수 4188 좋아요 0 클리핑 3
남해 방문기
남해에 왔습니다. 8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13시 반에 도착했네요. 남한을 세로로 쭉 달려 온데다가 휴게소까지 들린 시간을 감안해 다섯시간 반. 새삼 우리나라가 작긴 작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장거리 운전이 하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운전욕구가 충족 되어서 좋습니다. 대략 3시간 정도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특히 섹스 생각하며 운전하니 금방이던데요? 섹스 생각을 하며 운전하는 것의 단점은 과속카메라를 놓칠뻔 했다- 정도가 되겠네요. 남해는 섬이 많죠. 그래..
0 RedCash 조회수 4188 좋아요 1 클리핑 4
백마부대!!!
조성모 아시나요 뮤직 비디오 보고 생각나는 백마부대!!!! 유명하죵!?!ㅎㅎㅎㅎ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3
진짜 엿같은 질문
"화났어? 이 질문 어찌 답하건 끝은 같음 "아니" - 화났잖아 c8c8c8 "화났어" - 잘 한 것도 없으면서 왜 c8c8c8 아우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3
여자친구랑 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저는23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22세이구요. 저희둘은 서로가 첫섹스상대입니다. 첫 연애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여자친구랑 150일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저는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한번도 싸보지를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느정도 느끼는것 같구요.. 여자친구가 너무 넓은건지..제가 작은건지..  제 사이즈는 기둥부분은 휴지심이랑 비슷하지만 귀두는 조금더 큽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아무리 피스톤운동을해도 뭔가 조임이 없습니다.. 글 들 보면 질속살이 피..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2
과거에 개방적이셨던분들 애인이 그거 싫어한다고하면 밝히실건가요?
저는 밝혀줬으면좋겠는데요.. 대부분 숨기시더라구요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1 클리핑 7
마사지 배우고 싶어요
배우는곳 어디 없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3
요즘은..
요즘은 피곤해서 그런지..저녁에 씻고바로자네요 설날 그 주엔 몸살기도있었고 음식은커녕 죽만먹었네요 한살한살 나이먹으니 아픈건 왜 이리 많은지.. 부모님 새해덕담이 저보고는 내년엔 남자데리고오래요ㅋㅋㅋㅋㅋ올해는 좀 생기길...ㅋㅋ사랑하는사람이랑 꼭 해서 후기글 적어보고싶네요...ㅎ 다들 아프지말아요 그리고 저처럼 솔로들은 올해는 꼭 애인생기길바래요^^..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1
데드풀2 보러 가실 분 계신가요~~?
정모 추진 해주실 분 없나요? ㅎㅎ 같이 보실분이라도 좋습니다. 데드풀2 같이 보러 가시죠~ 찰진 병맛 대사 좋아~ 지역은 서울, 동탄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4
남자의 트리밍(왁싱말고)
솔직히 너무 과다한 사람도 많다는거 알고있습니다. 특히 밀도높고 Wide 하게 형성된 분들;;; 나아가 머리카락으로 시작되어 구랫나루-턱수염-목-가슴-자지-허벅-정강이-엄지발가락 까지, 털들의 합종연횡 되신 분들도 있죠. 여튼, 이것들을 관리하는 것이 나와 파트너를 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기 만족도 있습니다. 잘 다듬어짐.. 을 좋아하는 분도 있을 수 있구요. (참고로 수염도 몇가닥 없습니다;;) 저의 경우 모두 입니다. 경험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그 ..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2
보고싶다
예전 파트너가 보고싶다 애인이 있지만 파트너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내가 지금 그리운건 그 사람의 몸일까 그때의 내 감정일까 파트너와의 짬짬이 주고받았던 일상일까 아무래도 너를 조금이라도 좋아했나보다 내 마음을 숨긴 채 그만하자했지만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1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요즘 실내 양궁장 같은 것이 있더라고요. 호기심에 들어가서 쏴 봤는데 재미가 붙어서.., 정식으로 레슨 받아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꽤 잘 쏜것 같아서 알바생한테 이정도면 잘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했더니 무표정하게 아니오 라고 하네요. 개객끼...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0 클리핑 2
다들 업무중이신듯... 펑펑
제가 한방울쯤은 도와드릴께요.
0 RedCash 조회수 4187 좋아요 3 클리핑 3
[처음] < 3092 3093 3094 3095 3096 3097 3098 3099 3100 310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