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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와 솔로남 오나홀 환상이네요
한심해보이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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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그리고 스타킹
아직은 사람이 많지 않은 한적한 카페에 난 고르고 골라서 구석자리에 앉았다~ (레홀을 편히 하기 위한? ㅋ) 근데, 카페 음악을 뚫고 내 귀에 들리는 대화 소리. '가터벨트가 여기...어쩌고...' '난 반스타킹이 저쩌고...' '망사스타킹은 이렇고...' '스타킹은 저렇고...' 조심스레 고개를 돌려보니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두 여성분의 대화. 아... 그녀들이 나눈 대화는 대체 뭐였을까? 아침부터 쓸데없는 상상이 머리속을 휘젓고 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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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자친구
제가 연애를 잘못하기도하고 너무 고민이라서 올려봅니다. 제 전 여자친구는 저희 형제와 같은 친구의 처제입니다. 몇년간의 장난스런 친구와 재수씨의 권유로 어느순간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도 대학생때 전여친은 고졸직장인이었습니다.) 사귀는 당시는 저희는 진지했어요. 서로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고 있었구요. 몇번의 관계도 시간이 지나서 저는 서울로 취업을하였고 여자친구는 지방에있었네요... 회가사 주6일제라 전여자친구를 보기 위해 새벽기차를 타고 지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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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탐구생활
그렇게 나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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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칭 만나다
양칭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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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왔는데 비
친구들이랑 해운대 왔는데 비가 내리네요 ... ㅜㅜ 젠장 ...헌팅은 둘째치고 길거리노상도 물건너갔네요 아다친구둘있어서 얘네 아다나 깨주자 하며 부산역 러시아여인들 얘기도 나왔는데 비가오니 이것도 어떻게해야할지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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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훅간 후기 모나코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나코입니다  어제 한참 늦잠을 자고 레홀을 들어왔는데 쪽지가 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목요일이라 레홀에서 공지 보냈구나 하고 누르는 순간 어떤 여자분에게 쪽지가 왔더라구요. 처음 있는 일인지라 기쁘게 답장을 보냈고 쪽지로 몇통 주고받다가 오후11시쯤?? 톡을 하기 시작했어요. 연상이길래 바로 누나라고 하고 누나는 말을 놓았는데 밤이 늦었길래 다음에 보자고 할줄 알았는데 당장 보자는 누나의 말에 어디쯤에서 만나야 할지 한참 머리를 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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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이건 모지...
비오는 군산... 저번주 토욜에 자동차 방전되어 긴급부르고 시동잘걸려 버티다가 이런ㅠㅠㅠㅠㅠ 젠장 지금또방전ㅠㅠㅠ 완전 멘붕... 비는 하늘에서 양재기로 퍼붙는데...ㅠㅠㅠ 아놔 긴급부르니 거기어디냐구? 그래서 군산 오식도동? 헐 나도 검색해서 현위치 알아냈고 저번주 긴급기사님 전화했더니 자기구역 아니라 못온다하고... 주변엔 공장들뿐 카센타는 어디도 안보이고... ㅠㅠ 긴급찾아보지않고 게시판에 글쓰고 있는 나도 참....ㅠ ㅠㅠ 어이하면 좋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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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토닥토닥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고싶네 찰싹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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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ㆍ 자다 어깨와 목이 불편하고 두통으로 잠이 깼다 베던 베개를 밀어내고 큰 타월 하나를 돌돌말고 조금 더워진 공기를 환기시키려 거실창을 열었다 이제 제법 쌀쌀해진 새벽 공기 차가운 온도의 바람이 집안으로 스며든다 '네번째 계절을 맞이 하는구나' 겨울ㆍ봄ㆍ여름 그리고 가을 설레게도 쓸쓸하게도 하는 계절 '가을' 올해는 새로운 느낌의 계절로 남겨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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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vs맥그리거
누가 이길꺼 같나요?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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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하는걸 잊어버렸어요. 연애 공백기가 7년?정도 흘렀어요. 고1때 마지막으로 이런 저런 안좋은일도 겪고 아픈일도 있고 어쩌다보니 연애라는거 안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살기 시작했어요.  서론 본론을 말씀 드리자면  이야기는 길고 2가지 대목으루 얘기해보면 사랑하는 그 사람과 잘되면 나 때문에 그사람이 힘들어할게 뻔히 보여서  난 그게 싫고 죄책감이 들어서 결혼 이상형이였지만 속으로 앓고 끝내는 경우도 있었어요. 다른 한 대목은 그 상대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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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sight, out of mind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하는데 눈에 담지 못하니 마음에 꾹꾹 눌러 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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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할로윈 데이-답시
몸짓 하나 춤사위 하나 하나가 모여 하나하면 너와 나, 노래 이방인이 건넨 낯선 술잔은 처용의 피가 담기리라 네개든 여섯개든 흔들리는 다리가 몇개인들 이어지는 귀신의 밤 빠르게 떨어진 밤의 끝 마알간 해가 뜨면 귀신은 불살라져도 흔적은 남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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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무척 덥지만 강원도 산골은
어제밤에 선풍기에 이불을 덥고 잠들었습니다. 실화 입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새벽공기는 벌써부터 차갑네요. 정말 믿기지 않는 하루밤 이었습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 계시죠 ?! 휴 ~ 서울은 지금 많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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