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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만나고싶네요. 로망♡♡♡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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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페니스 단련하시는 남성분들 계신가요? ㅎ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세수공이라는 훈련법이 있습니다. 세수공이라고도 하고 기역도라고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네이밍은 아무래도 좋고, 저는 그냥 페니스 단련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몇개월 전부터 꾸준히 수련하고 있는데 효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ㅎㅎ 단련중인 동영상 올려도 괜찮겠죠? 혹시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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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포르노 11 [클럽의 크랙]
11화. 클럽의 크랙(Crack) 아쉽지만 자세를 바꿔야 했다.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 형수는 무릎을 꿇자 마자 빠른 속도로 내 바지를 벗겨 나갔다. 회원들이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시점부터 이들이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형수와 나는 수치심을 즐기는 단계에까지 와 있었다. 형수와 나의 첫 공연이었다. 관객들에게 뭔가 보여주고 싶었다.  혈액을 잔뜩 머금은 형의 해면체는 소시지 같은 탄력을 가지고 있었다. 대물은 아니어도 꽤나 실한 연장이었다. 형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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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관계가 된 방법
1. 일상이나 업무적으로 겹치지 않는 인연을 만든다. 2. 몇 차례 만나 식사나 반주 정도 하며 예의도 지키고 친밀감도 형성한다. 3. 자자하면 응하겠다 싶을 쯤에 자자한다. 4. 화끈하게 잔다. 5. 이후 주기적으로 만나 잔다. 사실 별거 없고 정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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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질문
여성분들은 레홀에서 남성의 어떤 신체부위의 사진이 올라오면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세요? 보통 레홀에서 남성분들이 발기된 사진들을 많이 올리잖아요 남성들이 섹스 어필을 할때 어떤 신체 부위의 사진을 올리면 여성분들은 꼴리세요? 매우 궁금합니다. 이런걸 안다면 보다 나은 섹스 어필을 할수 있을거 같아서 질문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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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여유가 있으니 드는 생각은 마냥 음탕하고 마냥 자극되고 마냥 섹스럽고 싶다는 욕구. 남여의 이미지들, 야동속 자극적인 이미지들, 그리고 레홀속의 야하고 자극적인 상대를 내 마음대로 마냥 떠올리는 이미지들. 내가 당신을 어떻게 상상하고 떠올리는지 당신이 알기를 바라는 마음은 순전히 당신의 반응이 궁금하기 때문이겠죠 여성분들도 남성 레홀러분을 떠올리면서 저같은 상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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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어릴땐 나름 유교 보이로써 결혼전까지는 섹스 그런거 절대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우연한 기회에 어케 어케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어케 어케 섹스를 하게 됐고 그 계기를 시작으로 섹스를 즐기는 절 보았답니다 저처럼 우연하게 섹스의 맛을 알고 유교걸이나 유교보이에서 바뀌신 분들 계신가요? 궁금해요 ㅋㅋㅋ 섹스의 그 맛 한번 맛 봤더니 주체를 할수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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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날라갔다....
열심히 열심히 쓰고서 등록버튼을 누른 순간, 정상적인 접근이 아니니 다시 로그인 하랬던가.... 그런 메시지와 함께 새하얘진 글등록 페이지... 내 마음도도 하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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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고 싶은 월요일이었어요
일은 안 힘든데 뭔가 축축 쳐진. 하루였네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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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일에 치여 섹스를 잊고자 늦게까지 일하고 어찌하다보니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업소에도 가보고 나름 해소해 볼려고 했지만 기분탓이지...개운치않고 해서 안가게되고 몸이 지쳐가네요 혹시 여행이라도하면 괜찮은지...저와 비슷하거나 경험 있으신분들 경험담 혹은 극복할수있는 방법 기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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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러운 밤되고 계신가요?^^
저는 그냥 지금 아주 편한 반팔 반자지 차림으로 제가 픽업을 한 뒤 커피숍을 가고 같이 영화나 한편 볼 사람이 필요하네요.. 요즘 친구가 필요해요~~ 같이 탐크루즈 형님 보러가실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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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픽스에 쌈디오는데
가시는분 계신가요?? 쌈디 혼자오는데 가면 재미 많이 없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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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너무많이온다 이놈의인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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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마사지이길래??
프랑스식은 생소하군요 동양과 서양의 만남인가보네요 ㅎ 차라리 불란스식 일본마사지라고 하시지 ~~ 사진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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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낚시 다녀왔어요
어제 새벽부터 일어나서 대부도로 혼자 낚시를 갔는데 아시는분이 7명정도 만나서 우럭 노래미 잡고 놀다가 회떠서 김밥에 와사비 올리고 회를 초장 찍어서 올려 같이 먹으면 아주 별미입니다 허기를 달래주고 이슬이 안주로도 한잔 캬~ 신나게 먹다가 2차로 아는 선주형님 횟집 수족관을 보니 갑오징어가 자유롭게 유영하더라구요 올해 처음보는 갑오징어 회에다가 캬~ 3차는 옆 형님 회집에서 해삼이랑 피조개에다가 한잔 ~ 낚시를 간건지 술을 마시로 간건지 어마어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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