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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일에 치여 섹스를 잊고자 늦게까지 일하고 어찌하다보니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업소에도 가보고 나름 해소해 볼려고 했지만 기분탓이지...개운치않고 해서 안가게되고 몸이 지쳐가네요 혹시 여행이라도하면 괜찮은지...저와 비슷하거나 경험 있으신분들 경험담 혹은 극복할수있는 방법 기타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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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마루치님 현자타임이신듯 합니다 어제와는 다른 침착함을 보았습니다 마루치님과 하세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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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이젠 온 우주가 제게 메세지를 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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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마사지이길래??
프랑스식은 생소하군요 동양과 서양의 만남인가보네요 ㅎ 차라리 불란스식 일본마사지라고 하시지 ~~ 사진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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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낚시 다녀왔어요
어제 새벽부터 일어나서 대부도로 혼자 낚시를 갔는데 아시는분이 7명정도 만나서 우럭 노래미 잡고 놀다가 회떠서 김밥에 와사비 올리고 회를 초장 찍어서 올려 같이 먹으면 아주 별미입니다 허기를 달래주고 이슬이 안주로도 한잔 캬~ 신나게 먹다가 2차로 아는 선주형님 횟집 수족관을 보니 갑오징어가 자유롭게 유영하더라구요 올해 처음보는 갑오징어 회에다가 캬~ 3차는 옆 형님 회집에서 해삼이랑 피조개에다가 한잔 ~ 낚시를 간건지 술을 마시로 간건지 어마어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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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네요 요즘..
너무 정신없네요 저번주부터.. 바빠서 썰게시판에도 1탄 싸질러놨는데 2탄 쓸 겨를도 없고 ㅠㅠ 이제 전주 대구 출장이 잦을 것 같네요ㅜㅜ 이전에는 출장을 가도 한번 가면 다시 갈 일이 없었는데 이제는 자주 가야하는 상황이고 저번주에 가서 느껴보니 타지역 인맥의 중요성을 깨달았네요 인맥은 자산이라던데 지역분들 계시면 이 기회에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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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땅 아이슬란드의 콘돔포장..
뭔가끼면 쎄질거같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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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있는 원피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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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니 맛나네요
대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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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이시간에 맥주냄새 풍기면서... 전철타면 님들 뭐라 생각하실꺼임? 뭐... 제가 지금 맥주 냄새 풍기면서 전철에 있다는건 아니고... 저사진도 제가 아니고~ 걍 물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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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즈음 중년벙개 어때요?
오늘 오랜만에 홍대 레스 들렸는데 다들 바쁜 시간 이었나봐요~나 무안할까봐 다들 어떻게 왔느냐고 인사들 해주시는데.....다들 각자 일이 있으셔서....돌아오는길에 왠지씁쓸하고 더외로워진 기분은 왠지 모르겠어요...(음 뭐 내가 금위환양 받을만한 사람도 아닌데;;;;) 오랜만에 레홀러 들이랑 수다가 궁금했나봐요 제가~~ 그래서 근간에 홍대에서 벙개한번 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도 하고 먹고 마시고 오랜만에 얼굴도 또는 새로운 얼굴도 서로 좀 보고요 근데 벙개를 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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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레홀독서단 모집> 섹슈얼리티 성문화사 / 후쿠다 카즈히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반갑습니다. 푸르른 5월에 열 번째 독서모임, 2018년 5월 <레홀독서단>을 모집합니다. ㅇ 레홀독서단 소개 - 성, 성애, 성평등에 관한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 그간 읽은 책(최신 순)   9. 강간은 강간이다 / 조디 래피엘   8. 시미켄의 베스트 섹스 / 시미즈 켄   7. 인생학교 섹스 / 알랭 드 보통   6. 괴물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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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귀여운 그 아이. 좋았다 이뻤다 말은 말은 못했지만 그냥 좋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친해지지도 못하게 되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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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재회
월요일날 만나려하니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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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포르노 11 [클럽의 크랙]
11화. 클럽의 크랙(Crack) 아쉽지만 자세를 바꿔야 했다.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 형수는 무릎을 꿇자 마자 빠른 속도로 내 바지를 벗겨 나갔다. 회원들이 침을 삼키며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시점부터 이들이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형수와 나는 수치심을 즐기는 단계에까지 와 있었다. 형수와 나의 첫 공연이었다. 관객들에게 뭔가 보여주고 싶었다.  혈액을 잔뜩 머금은 형의 해면체는 소시지 같은 탄력을 가지고 있었다. 대물은 아니어도 꽤나 실한 연장이었다. 형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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