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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면 옆에 누군가
커튼사이로 하얀색 빛이 내리쬔다. 하얀색 빛에 공격받은 마냥 반대로 고개를 돌린다. 반대로 고개를 돌리고 감긴 눈을 살짝 떠본다. 희미하게 보이는 광경속에 누군가의 실루엣이 보인다. 실루엣의 주인공은 나와 어제 뜨거운 하루를 보낸 주인공이다. 새삼 아침에 자고있는 모습을 보니 어제의 뜨거운 하루가 생각이 난다. 다시금 보니 귀엽다. 볼을 만지고 싶다. 볼을 만지고 보니 입술이 너무 귀엽다.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가본다. 그녀의 입술은 살짝 부르터있지만 세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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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즈음 중년벙개 어때요?
오늘 오랜만에 홍대 레스 들렸는데 다들 바쁜 시간 이었나봐요~나 무안할까봐 다들 어떻게 왔느냐고 인사들 해주시는데.....다들 각자 일이 있으셔서....돌아오는길에 왠지씁쓸하고 더외로워진 기분은 왠지 모르겠어요...(음 뭐 내가 금위환양 받을만한 사람도 아닌데;;;;) 오랜만에 레홀러 들이랑 수다가 궁금했나봐요 제가~~ 그래서 근간에 홍대에서 벙개한번 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도 하고 먹고 마시고 오랜만에 얼굴도 또는 새로운 얼굴도 서로 좀 보고요 근데 벙개를 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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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독감..다들감기조심하세요! (feat.데일리룩)
  결국 터졌습니다... 어제 아침에 자고일어나니 몸도 으슬으슬거리는게 심해지고,,, 목도아프고 열도 많이나는듯하여 병원을 방문해서 독감키트 검사해보니 B형독감이라는 판정을 받았네요ㅠㅠ... 감기 안걸릴줄알았는데 결국 걸려버렸습니다.. 덕분에 하루하루가 고생이네요ㅠㅠ 다들 항상 옷 따쑵게 입고다니시고ㅠㅠ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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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이랄까요
대학 전공 시간에 읽어야 했던 니콜로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을 레홀러님들께 추천합니다. 서양철학이나, 법학, 경제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지금 읽어도 꽤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것 같아서요. 학교 졸업하고 묵혀뒀다가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읽는데 재미있어서요. :)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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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팍팍하오~...
워찌된기 시급이 올라도  월급이 작년과 동일... 입사 일년차 연봉에서 자꾸 내려가네....`~ 회사를 떠날려니 갈떄도없고 정말 해가 올르면 연봉이 올라야지 해가갈수록 연봉이 줄어드는 놀라운 임금계산법 ~ 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냥 다내려놓고 산에 들가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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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페니스 단련하시는 남성분들 계신가요? ㅎ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세수공이라는 훈련법이 있습니다. 세수공이라고도 하고 기역도라고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네이밍은 아무래도 좋고, 저는 그냥 페니스 단련을 위한 트레이닝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몇개월 전부터 꾸준히 수련하고 있는데 효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ㅎㅎ 단련중인 동영상 올려도 괜찮겠죠? 혹시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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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바다. 맑음.
.... 날씨도 좋고 그냥 달리고 싶어서 다른 누구의 지방 출장을  빼앗다시피 제가 대신 왔네요 남쪽끝까지 평소 4시간 남짓거리를 졸음쉼터 들렀음에도 3시간에 찍고 바다 앞에 섰네요 .. 아무도 없는 고성 바다 외로운 은행잎 노랑의 그네의자가  계절에 녹아드네요 늘 혼자와서 거닐던 이 바다를 또 혼자 왔는데도 묘하네요 누군가 같이 오리라 기대도 안했으면서..ㅎ 공룡 발자국은 여전히 그자리에  앞으로도 수만년간 존재감을 나타낼테지만 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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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임산부 왁싱
중기 임산부 왁싱은 신기함만 가득하네요 그 나마 뽑을게 별로 없어서 그렇지 많으면 아기가 엄마 배를 뚫을거 같아요 발로 차는게 느껴지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오일 마사지 할때는 임산부님이 편하게 있어서 그런지 배도 잔잔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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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동백의 벚
겨울의 동백 봄의 벚꽃 4월을 코 앞에 두고 겨울과 봄은 서로를 아쉬워하며 여전히 공존한다 흔하디 흔한 벚의 식상함을 알았는지, 벚을 안개꽃마냥 배경 들러리로 만들어버리는 진붉은 동백의 매혹이란 참 섹시하다.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끝까지 봄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그 겨울. 나는 그 경계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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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조심...
오늘 바람이 모래 바람이네요... 잠깐 나갔다가 왔는데 얼굴에 먼지가 먼지가... 황사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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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보고싶던 너.
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멀리서 보이는 너의 모습에 나는 많이 놀랐어. 여기서 마주칠 줄 상상도 못 했는데, 나를 만날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어느 정도 가까워질 때 까지는 네가 아닐 줄 알았거든. 너의 겨울 모습은 내가 처음 봐서 많이 낯설더라. 아니면 이제는 더 이상 내 여자가 아니라서 그런가? 봄에 만나서 뜨거운 여름을 지나고 초겨울에 이별한 우리. 서로 겨울의 모습은 보지 못 하고, 헤어진 후에 처음 너를 보게 되어 그렇게 느꼈겠지. 코트를 입고 차에 앉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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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벚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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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레홀 정모에 등장했을 때 반응
믿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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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
ㅋㅋㅋ 밥 먹음서 ㅋㅋ 조으네요 고기 무한 리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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