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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성향vol3
그 뒤로 그 얘기는 딱히 진전이 되진 않았다 형이랑 나는 평소처럼 운동하고 가끔 퇴근길에 술한잔하곤 했지만 가끔 형수님이 밥먹으러 오란 말엔 난 머리 굴려서 그 상황을 안만드려고 절묘하게 거절했다 ( 떡약속 있다.. 내일 중요한 시합이 있다 내일 출근이 새벽이다..) 형은 딱히 신경 안쓰는듯 했으나 혹시 형이 무안해할지도 모르는 생각에 일부러 내 섹스 얘기도 먼저 많이 했다 어느날 불금 운동하는 몇명이 얘기가 되서 한잔하게 되었고 나도 싫어하는 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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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분이랑 친하게 연락 하고싶어요 (사진펑)
. 제 또래나 3-4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연락하고 지내고싶어요 여자 남자 상관없이요! 친구처럼 ㅎㅎ 막 음담패설도 늘어놓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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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취미~
전 가장 오래한 취미는 스킨스쿠버 다이빙 입니다 지금은 예전 처럼 자주 다니지 않지만 그래도 겨울에는 가끔 물속 들어갑니다 수상스키와 제트스키 즐깁니다 바이크는 타고 싶으나 말리는 사람이 많아 대신 물에서 스피드 즐깁니다 수상스키는 양쪽 발목 인대 끊어져 작년부터 안타고 있네요 골프는 지금 가장 깊이 빠져 있는 취미 입니다 아무리 연습하고 렛슨을 받아도 내마음 같이 되지 않아 오기로 누가 이기나 죽어라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 한살 이라도 젊을때 시작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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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얼마남지 않은 올해 마지막 몇칠 모두 즐겁고 행복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레홀도 좋은말과 칭찬만 오가는 곳이 되길 바래요 올해 안좋은일 있었다면 훌훌 털어 버리시고 12월 좋은 기억만 간직 하시길~ 어제 명동 나갔다 백화점 성탄미디어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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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엉) 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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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 어느 섹스 중독자의 섹스 투어 -by 8-日   <워크 투 리멤버>   이 인간도 내 선임 중 한 명이다. 전화번호부에는 여자 리스트가, 한우 등급 매기듯이 등급이 나뉘어 적혀 있었고 여자에 대한 정보는 영어단어 만큼이나 머리에 깨알 같이 정리돼 있었다. 군대 월급을 받으면 항상 통화요금으로 다 탕진하는데, 신기한 건 여자가 다 돈을 내고 사준다는 것이었다.   직장도 다양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변호사,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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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페이스오프'
어제부터 현재 자유게시판 상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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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독서모임 '제리' 후기 입니다!!
지난 12일 레홀독서단 10월 독서모임 참석하려 부랴부랴 부산서 서울로 버스타고 상경했습니다.  뭐 꼭 독서단때문에 상경했다고 할 순 없지만서도... 이때 철도 파업이 엮여서 평소보다 예매를 서두르지 못해 오랜만에 고속버스를 타고 왔네요. 그래도 버스 타고 오는 내내 책 읽으면서 오니까 금방이었습니다. 약속장소인 용산역으로~ (사진은 어플로 조작? 한겁니다 ㅎㅎ) 용산 드래곤시티에 위치한 노보텔 프리미엄라운지에서 본 용산일대 입니다. 여긴 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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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빵빵한 여자가 좋더라구요
맛있으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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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으로 이사왔어요~
올해만 이사를 두 번이나 했네요. 이사는 빡시지만 전 동네보다는 좋은 곳으로 와서 기분은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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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자기가 관심 없는 사람 한테 연락 오면 원래 연락 하기 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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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의 이혼이야기
20년지기 친구가 얼마전 이혼을 했습니다. 예쁜딸도 두명이나 있었고... 직장도 괜찮고... 참 부러웠던 친구죠. 애교많은 제수씨는 늘 분위기를 띄워주는 밝은 모습이었구요. 그런데 2~3년마다 한번씩 무슨 사고를 치는지 친구놈이 돈을 구하곤 하더라구요. 무슨일인지 몰랐지만 조금씩 도와주곤 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두달전부터 살이 쫙 빠지고 엄청난 고뇌에 빠져있는듯한 모습을보이다 말하더군요 이혼한다고..... 그 스토리를 듣고 정말 미친듯 화가 났었습니다.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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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따뜻한 물에 반신욕하고 마사지 받고싶다 이왕이면 성감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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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이스피싱.... 아.... 정말....
얼마전 마눌님과 텔방문후 받았던 전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눌님차에 연락처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바꿔드려야하나.... 아니면 제번호를 남겨둘까.... 뭐 결국 답은 안나왔네요 ㅠㅠ 그런데 어제 또 보이스피싱이.... 오후에 좀 정신없는일이 있었죠 마침 울리는 전화 키보드를 열심히 두들기는중이어서 어깨와 귀 사이에 전화를 끼워두고 통화를 시작했죠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방문하셨던... ' 전화기가 빠져나가며 떨어질뻔한걸 잡느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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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엔 섹스…가 아니라 동네마실
휴일에 섹스도 못하고 동네마실 나왔는데 비온 뒤라 선선하니 기분이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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