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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망할 추위.
외로움 따윈 느낄 새 없이 분주하게 일상을 보내다가 문득 사랑하고 싶다는 기분보다는 누군가 내게 쏟아준 관심과 사랑받는 듯한 느낌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지나간 인연의 메신져 프로필 상태를 한번 열었다 닫아보고 안부나 물어볼까,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런 갈등. 자연스러울순 있겠으나 전과 같지 않은 어색함과 껄끄러움을 이내 느끼고 참을껄, 하지말껄 후회하겠죠. 음 그럴거예요. 하지말아야겠네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봐요 내일은 더 춥다는데 아오 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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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김치가
점점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두부의 양이 늘어남은 물론 가니쉬로 깻잎까지... ㅋㅋ 오늘은 들어오자마자 사장님께서 던지시는 한마디. 두부김치? 다른거를 생각하고 왔으나 싱글거리시면서 "투데이스 스페셜 이즈 두부김치~"를 외치시는 바람에 어... 어... 예... 저의 어리바리와 사장님의 반강제로 오늘도 이걸 먹고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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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집안일 관계로 오늘 쉬는데 ㅎ 날이 너무좋아 일보고 한강으로 숑~~ 날씨 너무 좋네요 온김에 비타민 d 냠 냠 ~~ 바람은 살랑살랑 불지만 좋아요 ~ 허나 편의점이 공사중이라 물도 못사먹네 ㅋㅋ 아리수나 ... 4월부터는 그늘막 설치 해도 된다니 한강 치맥 기대 되네요 ㅋ 하긴 돗자리 깔고 놀면 되는데 엥간한건 다 사가야 할듯 ㅋ ㅎ 햇빛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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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카톡시간 질문요
밤12시 이후로 호감가는애한테 한다 내가 잠들기 직전까지 답장을 한다 여러분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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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누군가 이렇게 보고싶으면.. 사랑에 빠진거겠죠? 단지 반나절 밥을먹고 길을 걸었을 뿐인데.. 아프기 싫은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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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검사 질문이요.
특별히 문제는 없고 제가 성병이나 질환이 있는지 궁금하여 검사를 받고 싶은데 비용이 어느정도 할까요? 아무나 만나거나 성매매 경험 없고 콘돔을 잘 착용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것 같아 미리 준비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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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인사가 늦었네요 ㅠ
다들 발기찬하루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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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성비?
갑자기 생각난 개인적인 이야기 15년 전 노인복지관에서 근무를 한 적이 있었다. 고령화 사회에 발 맞춰 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 위해? 물론 3년 근무 하고 정신적으로 노화가 되어 가는 거 같아 그만 두긴 했다. 근무 첫 1년 동안은 적응이 안 되어 너무 힘들었다 무엇보다 기센 할머니언니들의 틈에 어휴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 당시 근무 했을 때는 가입 조건 즉, 가입할 수 있는 연령 조건이 만60세부터 였다. 내가 담당했던 업무는 신규 가입 업무 및 그분들이 복지관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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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아침에 눈을뜨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설레이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종일 생각나지는 않더라도 좋은거, 재밌는거, 맛있는걸 먹을때 같이 느끼고 싶은 한 사람. 둥실거리듯이 두근거리고 움찔거리듯 떨림이 느껴지는 둘만의 공간과 시간들. 언제 두드려도 쉽게 열리는 당신과 나, 우리 둘만의 세상. 그 세상속에서는 마음껏 생각을 얘기하고 마음껏 상상을 어필하고 마음껏 세상을 평가하고. 그래서 서로에게 좋은사람이 되어가며 두근거림과 떨림을 만끽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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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2  봤네요
가족끼리 봤는데 1보단 좀 아쉽지만 볼만하네요 어린자녀들이랑 같이 가면 딱인 영화같습니다~ 와잎은 애기 재우러 들어간... 나오면 힘좀 써야겠습니다. 정관수술의 편함을 마음것 만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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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나 모텔에서 배달음식 어떤거 드세요?
입이 짧은 여자친구랑 머무는데 항상 메뉴때문에 힘들어요. 자주 보지도 못해서 하고 싶을때 가끔 방을 잡는데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는 항상 메뉴 고정인데 밥을 먹을때는 정말 힘들어요. 가장 어려운 아무거나 때문에요 ㅠ 보통 어떤걸 드시나요? 지난번엔 어서오시게에서 대게 랍스타 배달 시켜먹었는데 그것도 별로라고 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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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
가끔 장난친다고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는 바지 안으로 손 넣고 내 자지를 잡는다. "ㅋ 따뜻하다" "야! 자지 얼어" 이 놈의 수족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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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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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긴 명절은 위험해
. 허벅지가... 배가... 옆구리가.... 오동통통 살이 올랐다. 허벅지 사이의 빈틈이 완벽하게 실종되는 참사가...ㅋㅋㅋ 인과응보인 것을... 겸허히 수용하고, 양심적으루다가 연휴 끝나고나면 다이어트 시작해야지.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낼까지 연휴니까... 낼까지만 먹고 >_< 최후의 만찬은 뭘로 먹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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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은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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