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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힘겨운 이 곳
잔잔하지만 발밑은 살려고 발길질 쉬지않고 계속 레홀은 그런 곳인 것 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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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은 늘
이래야지 않을까 싶다. 향기좋은 커피향에 눈을 뜨면, 자고있던 내 곁에 커피 한 잔 갖어다 놓고 그 향에 눈뜨길 바라면서 조용히 앉아 책을 읽고있는 여인이 있다면... 금요일 아침은 이랬으면 좋겠다. 뜨거운 밤보다는 차분한 아침이 더 좋은 모닝섹스가 하고 픈 그런 금요일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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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잖게 입어봤습니다.
  오늘 일본 굴지의 섹스토이 회사와 프로모션 제휴 미팅이 있어서 점잖게 입고 왔습니다. 거울 볼 때는 멋있어 보였는데, 사진 찍어놓고 보니 별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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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아트 후기
폴리페몬브레이크 누드아트 공연 기대한것 보다 기대 이상으로 감명 깊었습니다. 모델분들의 자유롭고 아름다운 표현에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관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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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일한지 4일만에 야간 근무를 혼자 서다니...아 시간도 안가고 너무 심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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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번개_2nd] 거짓말하는 애인, 9월23일(토)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두 번째 독서번개를 공지합니다. 첫 번째 독서번개후기 보기 * 독서번개란? - 정해진 책을 읽고 모여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하는 번개 - 모임의 특성상 술이나 밥은 먹지 않고 차를 마시며 진행 - 나중에 진행될 출판 프로젝트인 [섹스앤컬쳐]의 예비모임 성격도 있음 * 일시와 장소, 참가비 - 일시 :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Encore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1-23 / 02-337-6060 - 참가비 : 카페 음료비용 *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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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파트너인데 고민이네요...
처음 보는 파트너가 체력이 좋구 욕구가 왕성하신분인데 본인은 잘 느끼는 타입이라며 상대방이 자기를 밑에 둬서 만족시킬 만큼 잘하는게 아니면 자기는 상위로 무조건 간다구 하는데... 위에서 1시간 이상 한다구 하는데 대체 이런분을 제가 어떻게 만족시켜드려야할지 고민이네요. 제가 잘 느끼는 타입이라 1시간이나 못 참을거 같은데... 여성분을 어떻게 해드리면 좋아할까요? 남자, 여자 레드홀러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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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여년 만에 다시 만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한 신입입니다.. :) 제목 그대로 십여년 만에 다시 만난 그녀와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되었는데.. 그 날의 여운이 오래 남아 일도 손에 안잡히고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네요.. ㅎㅎ 어디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닌지라.. 두서없이 이야기 해봅니다..    참.. 인연이라는게 이상하더군요..  십여년 전엔 그녀가 유부녀였고 저는 30대초반에 혈기왕성한 미혼이었습니다.. 시간을 내는게 어려움이 많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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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야근은 아이스크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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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느낌
짧은 싸움을 했는데 여운이 길다 긴 연애가 끝나려나보다 며칠은 멍하더니 오늘은 숨끝에 명치가 아프다 이러다 병날 것만 같아서 전화를 걸었다 이런 저런 변명들을 늘어놓으니  너는 변명도 사과도 없이 신경쓰지말라고만 한다 나한테는 똑딱하고 꺼버릴 스위치가 없어서 산처럼 쌓인 일을 앞에 두고 아직도 너를 생각하지만 이번엔 이별느낌이 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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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여기 술추가
달빛바다가 땡기는 달빛유자 스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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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조금 전에 열심히 댓글을 쓰고 나서, 문득 뒷맛이 씁쓸해졌습니다. 저는 한때 정치 게시판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적이 있어요. 논쟁에 빠져들고, 이기기 위해 공부하고, 그 안에서 묘한 자부심과 쾌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말로 이기는 게 과연 세상을 바꾸는가?’ ‘결국 나만의 위안 아니었나?’라는 의문에 그때부터는 그런 식의 논쟁에서 한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꽤 오래 시간을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방금, 오랜만에 다시 눈이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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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avi
영화의 시작은 단란한 가족과 어머니 그리고 애기 부부인 둘은 자신의 애기는낳고 행복해한다 그의 어머니또한 손주를 무척예뻐한다 평온하고 행복한 날이 계속 이어지지만 애기를 목욕시키는데 할머니는 현기증이나 깜빡. 시간이지난 후 현기증에빠져 애기도 빠진다. 영화는 충격적이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모든건 현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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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데 첨이에요
흐흐  야한거 좋아하지만 20대 후반 나이까지 사정이 있어서 한번도 못해본 남자입니다. (여친경험 한 번 밖에..)  뭐.. 엄밀히 따지자면 19살 때 나쁜놈 꼬드김과 본인의 실책으로 필리핀서 돈주고 했으니 ㅜㅜ 총각은 아니긴하지만 본인 스스로 그 경험은 안 쳐주는걸로 했기 때문에............  암튼 야한거 사실 좋아하고 으ㅁ...  음 글 쓰는것도 여러가지로 좋아하고 사람이랑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는것 같아서 이런 사이트에 첨으로 글 써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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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사진이 두장만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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