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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링
. - 핑거링 손가락으로 하는 모든 방식의 플레이를 통칭하는 말이다. 긁기, 쓰다듬기, 꼬집기, 음부에 손가락 넣기 등등... 굉장히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말이다 그림처럼 ~ 세워놓고 핑거링 해주고 싶네요 ^^ 보짓물이 다리를 타고 흐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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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잘치는 누나한테 볼링 배우고 싶다
이런 누나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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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싶다
기분도 꿀꿀한데 땀 뻘뻘 흘리면서 섹스하면서 기분 전환좀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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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의 체력이 부럽다
그 때는 술이든 섹스든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새벽까지 피곤함을 모르고 놀고.. 뭘 먹어도 금방 배고프고(?) 그랬는데 지금은 밤 10시만 되어도 피곤하다. 소화가 잘 안된다.. 식욕, 성욕보다 잠이 우선이다. 몸의 회복이 느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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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를 거울로 보고 든 생각
사진 없음 ㅋ 몇년 전에 내 아래를 거울로 처음 봤었는데 오 약간 충격이였어요 뭔가 이상하고 안 이쁘고? 오히러 약간 징그럽기도 하고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였거든요 그 후로는 남자들이 거기 빠는거 좋아한다고라고 글 쓰는 사람 있으면 그냥 뻥 치는거 아닐까 하는 의심이 자꾸 듭니다 ㅎㅎㅎ 음 거길 보고 난 후는 섹스를 한 적이 없어서 물어볼 상대가 없음 담에 만나는 사람 생기면 물어봐야지 어떠냐고 아! 물어보면 실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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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커피한잔 하면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시간... 결정을 빨리 못하는 너는  여기도 좋다 저기도 좋다  나는 아무데나 좋다 그런다 어디든 빨리가서 너랑 눕고 싶지만  어차피 서두를 필요는 없다 너랑 어디갈지 고민하는 시간부터가 나는 여행이니까 너랑 피우는 담배 잠이 덜깨서 보는 통창 밖 일출 그림 같은 하늘 밑 바닷가에서 까무룩 낮잠 아쉬운 맘을 달래려고 조금 더 걷던 오후의 호수까지 자꾸 기억하면  꿈에 나와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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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이란
아이스크림 이름으로만 해당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별거없을거같아요 새로운사람과 처음 대화를 하고, 전화를 하면서 목소리를 듣다보면 상대방에 대해 어느정도 추측이 되고 나와 맞을거같거나 더 알고싶은 호기심이 생길 때 약속을 가지고 만나는 첫 만남 아무것도 모른채 상대방과 만날때의 두근거림과 설레임.. 뭐 그런거이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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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관수술 했어용
정작 수술은 고통이 하나도 없었는데 앞으로 2주간의 금욕과 금주가 고통 술은 금욜에 퇴근하고 맥주한캔 마시는 정도라 괜찮은데 금욕이 문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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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팥붕파세요? 슈붕파세요?
저는 당연하 슈붕인데 의외로 팥붕파도 많더라구요;; 여러분은 뭐가 더 좋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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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싫은데 샤워는 좋네요
화이팅!!  ps거울은 헬스장 공용샤워실이라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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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에 리얼실화 썰
채팅을 통해 1년 연상 주부를 알게 되었다.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극장으로 유혹하였다.  채팅을 하면서 야한 예기를 좀 한터라 농담반 진담반으로 "너를 보면 제일 먼저 보지부터 만질꺼야" 라고 이미 말을 해 놓았었다. 극장에서 만나 곧바로 영화 관람을 시작하였고 난 공헌한 대로 그의 흰색바지 위에 내 손을 얻어 놓았다. 그리고 반응을 살펴 보았다. 빰맞을 각오하고,... 그런데 아무런 말도 없이 손도 안치우고 영화가 끝났때까지 손을 치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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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인증 릴레이
전 삼계탕에 인삼주 한잔 꺾습니다ㅋㅋㅋㄱ 다들 삼계탕 인증 릴레이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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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 & 천성
 이제 나이도 찰만큼 찼는데 "철좀 들자"를 무쟈게 되새기며  금욕을 위한 삶을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살도 뺄꼄 운동으로  욕구를 풀려고 노력했죠.  후배의 강한 권유로 인해 배드민턴을 올해부터 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그거 노인네 운동 아니냐!!" 라며 비꼬면서 마지못해  끌려갔죠. 그런데 5개월을 쳐오면서 정말 재미있는 운동임을  발견하고 한 동안 배드민턴에 푹빠져 살았습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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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썰 게시판은
다양한 섹스스토리가 있는ㅋㅋ 언제읽어봐도 꼴릿~하네요. 워낙 조용히 살아서 부럽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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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콘서트
마님 은혜로 뜻밖에 좋은 구경을 하러 왔습니다. 날씨가 꾸물꾸물한 것이 비가 올 것 같기도 한데 제발 좀 와줬으면 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0 RedCash 조회수 2808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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