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샤해복 많이받으십시요~
12월31일 다녀왔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1 클리핑 0
비아그라 먹는 남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이쁘거나 맘에 들면 첫 섹스에 꼬추가 잘 안서는 콤플렉스가 있는데.. 지금 만나는분은 전화나 톡으로 한달 이상 얘기를 하고 너무나 편하게 얘기를 했었고 만나면 섹스를 할게 거의 확실 했는데.. 생각보다 더 이쁘셔서 그랬는지 처음에 꼬추가 안서더군요. 다행히 다음날은 정상 작동을 해서 나쁘지는 않았는데 이분을 만족 시키고 싶은 맘에 첨으로 비아그라를 처방 받았습니다. 첨에는 반쪽만 먹으라는 글이 있어서 반만 먹었는데 와.. 정말 거의 12시간 동안 꼬추..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0 클리핑 0
5월인데 한여름 날씨
지구가 많이 아픈가보네 5월인데 날씨가 미쳐돌아감 ..허허 반팔입어도 더운 이 날씨 살려주시라요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0 클리핑 1
참 파트너 구하기 힘드네요
솔직히 섹스만 해도 좋고 상대가 연인처럼 하길 원하면 그런 것도 좋은데 상대가 너무 안 생기니 요즘은 매일 혼자 처리 ㅠㅠ 우리나라가 섹스하기 제일 어려운 나라라는데 참 그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저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1 클리핑 0
천천히 빠르게
날씨가 많이 덥네요 평지에선 빠르게 경사에선 천천히 으쌰으쌰 다들 즐거운 주말이요 :D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1 클리핑 0
유잼 삶을 위해
다들 지리는 곡 하나씩 품고 계시잖아요 냅다 박아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요새 뭔 노래를 들어도 흥이 안 나서 내가 근데 먼저 내놓으라고 하기 좀 멋쩍으니까 내 것 먼저 내어드리기 ㅋㅋ 헤드폰으로 꼭 들으세요 아니면 이어폰이라도 아니면 누워서 이마 위에 휴대폰 가로로 얹어두고 음량 최대로
0 RedCash 조회수 2759 좋아요 0 클리핑 0
머리식히기...
오늘 날씨가 좋네요~ 드라이브가기 딱좋은 날씨였는데... 전 머리가 복잡한 관계로ㅎㅎㅎ 10년전 시험공부 이후 처음으로 도서관을 가봤어요 사람들도 많고... 다들 열시미 공부하더라구요... 나도 한때는 저렇게 열시미 했는데 생각하며ㅎㅎㅎ 오랜만에 도서관에 앉아 책을 읽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여태껏 책이랑은 담을 쌓고 살았었는데... 한번가보니 주말에 시간될때마다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이 좋아지고 지식도 쌓고... 또 누군가와 대화도되고... 좀전엔 첨..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자전거 타시는 분들 있나요??
보통 일주일에 몇 km 정도씩 타시나요?? 요즘 더워도 자전거 타는 재미에 빠져서 재미나네요 ㅎㅎ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 경주 낮기온이
39.3도였다면서요? 매일 출퇴근할때만 햇볕을쬐고 일하는 와중엔 철저히 실내에만 있다 모처럼 이리저리 돌아다니게된 하루였거든요 덥다덥다 난리도 아닌걸 이제야 체감하게 되네요 이제 퇴근 한시간 남짓 남았는데 어여 끝내고 집가서 샤워한판 하고 싶을 뿐이네요 이런날 매주 보던 그분은 휴가를 떠나셨고ㅎㅎ 아쉽고 길고 긴 연휴가 될것만 같네요 ㅜㅜ..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추석이네요
차례를 지내는 관계로 6시에 있나 씻고 준비하고 차례상 차리고 이제 차례를 지냅니다 이래저래 생각하다보니 늦게 잤는데 얼마 못자고 인나니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ㅋ 차례지내고 한숨 자야겠어요 모두들 맛난거 많이들 드시고 연휴 뽀사지게 보내보아요ㅎ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Super bowl 2015.katy perry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김장철이니 무손질을..
아니 이렇게 하지말라고!! 개아파보이자나!!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모두 바람에 날려버려...
근심,걱정 모두 바람에 날리고픈. 시원한 바람에 몸을 맡기고 몸은 그저 바람에 부딛히는 것. 내 영혼은 바람에 날려 높이 올라가길.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일상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주섬주섬 아침밥을 입에 밀어 넣고 씻으러 들어갔을땐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 시간은 없는데 무슨 옷을 입고 출근하나 어차피 일하는데.. 꾸밀 필요없는데.. 후줄근하게 입으면 왠지 눈치보이고 자신감이 떨어진단 말이야 헐레벌떡 버스 놓칠까 지하철 지나갈까 마음졸이며 아 다음부턴 10분일찍 나와야지 한산한 버스에 올라 타고 한 숨 쉬고 역시 주말이라 한강에 사람이 많네, 오늘도 손님 많겠다. 내 앞자리, 옆자리,  뒷자리 커플들 둘러보며 자..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0 클리핑 0
우왕~
산책할겸 나왔다가 이쁘길래 찍어봤어요 벚꽃이 참 이쁘네요ㅎ
0 RedCash 조회수 2758 좋아요 2 클리핑 0
[처음] < 4721 4722 4723 4724 4725 4726 4727 4728 4729 473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