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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얘기재미없는데
마지막으로 쓰죠뭐 욕먹는거 제가 자초한 일이니 뭐라 안할께요 군생활 부심 부리고싶어지기도하는데 뭐 제 위 선임들보면 한참 찌끄레기죠 그런데 병사 생활하고 가는 분들이 가타부타할만큼 쉬운 군생활하고있는건 아니라서요 쥐오피 쥐피 인정할께요 취사병도 인정하고 관심병되서 대대장옆에서 관리병해도 다 자기 자리가 힘든거 알아요 익명글에 잘못한거 올려주신거 쓰게 받았구요 잘못한거 신고해서 고쳐지면 제가 내부고발 이미했죠 안될거 그냥 즐기며 사는거랍니다 회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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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이래저래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에 짜증만 더해오네요 뜨개질이나 하면서 진정 시켜야 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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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녀 - 3
나는 외아들로 자랐지만 여자의 방에 대한 환상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여동생 혹은 누나가 있는 친구들과 친했고, 그들의 집에 자주 놀러 가며 보고 들은 것이 있기 때문이었다. 친구방 인 줄 알고 친구 누나 방을 열었다가 ‘응? 폐가인가?’ 라며 다시 문을 닫았던 적이 많았던 나로서는, 여느 야설의 환상 속에 친구 누나의 방에서 꽃 향기가 나고,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다는 묘사를 보면 콧물이 튀어나오도록 콧방귀를 뀐다.   카페의 그녀는 오피스텔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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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틈나서..(펑)
전에 텔에서 찍은건데 생각나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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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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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간
여자앞에 벗겨져서 수치스런 자세로 시선강간 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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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들이랑 강원도
고성쪽으로 바다 구경하러 가는 중입니다 서울에서 지금 출발하니 차가 좀 막히네요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보니까 고화질로 찍은 사진은 안 올라가서 경기도 어딘가에서 화질 낮춰서 찍어 올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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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고 싶지만 누구를 만나고싶은 요즘.
꼭 섹스말고도 대화 잘통하고 티키타카 잘되고 서로에게 기대없이 실망도 없이 좋은 관계가 있었으면..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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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이 오시네요
꽁꽁 닫혀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도 귀신같이 비소리는 알아듣는 내 소머즈 귀 (소머즈 알면 나이 티나는데.... ) 비오나보다 하고 열어본 창 밖으로 어제부터 기다리던 비님이 내리신다 코로나 확진자가 되서 며칠을 앓다가 두 시간전 자가 격리기간 해제 되었지만 안전을 위해 주말까지는 자체 자가격리 연장 미열과 기침이 아직 조금 있지만 처음보다 덜 아프니 살 것 같네요 봄 꽃 구경도 주말 여행 일정도 모두 취소하고 이번주는 집에서 그냥 쉬는 걸로 밥 먹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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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거부당할수도 있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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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파트너는 어디서 만나나요?
파트너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데 다들 어디서들 만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파트너 괜찬으시면 답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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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컬릿은
오 쏘 스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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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do do
출근길 이곳은 졸음쉼터. 갑자기 쏟아지는 비. 자동차 지붕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조용히 즐기고 싶어 세웠네요. 듣다보니 졸리웁네요. 한숨 자고 출근해야지. 안물어보셨다구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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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참...
서울에도 하늘에 구멍이 났나 봅니다 뭔 비가 무섭게 내리는지... 옷 젖고 커피 못사고ㅠㅠ 아침부터 짜증나네요 더 짜증나는 일 없이 잘 보내야지요 오늘 하루 잘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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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원 보너스 들어왔네요
감사합니다 몸 둘 바를 몰라서 어디에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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