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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짜식
잘 생긴건 알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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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달만에 놀러왔어요! (연애상담을....!!!)
일단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다시 돌아오신분들도 있고 좋네요! 다름아니라 요즘 연애고민으로 인해 부쩍고민이 많은데, 주변에 상담을 받을 만한 사람이 없네요. 대뜸 연애이야기를 해서 죄송하지만....(ㅠㅠ) 풀어볼게요. 요즘 바쁘게 지내는 과정에서, 같이 학회를 진행하는 6살연하인 동생이 다음주에 데이트를 하자고 연락했습니다. 조금은 들떴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수요일쯤 작년에 헤어진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를 아직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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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불금엔 춤을!! Justice  - D.A.N.C.E (2007)
오후가 되면서 부터 머릿속으로 흥얼흥얼 거리고 있다가 방금 찾아서 듣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Justice의 최고 히트곡으로, 아이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목소리가 매우 이색적인 곡입니다. 첫번째는 앨범에 실린 원곡, 두번째는 확장본입니다. 1분 30초 정도 깁니다. Justice 라는 그룹이 마이클잭슨의 팬이어서 가사 중간에 마이클잭슨을 연상시킬 수 있는 구절을 넣어놨다고 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blog.naver.co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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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도 아닌....차 밖도아닌 곳에서.......[2]
죄송합니다... 장기간의 출장과 잦은 회식과 선약으로 인해 썰이 이어지지 못한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ㅇ ..아....흑...." "자기야 쉬잇........" "아..자기야 어떻하지" 그녀는 저의 팔목을 자기 몸쪽으로 끌여들였고, 저는 입술은...저의 입술은 너무나도 향기로운 그녀의 목에서 좀 처럼 떠날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목덜미와 귓가에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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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여자
얼굴 안봄 나이 상관 안함. 몸매 적당히 통통한것 괜찮음. 밤새 섹스할 성욕만 있으면 더 바랄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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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불망
오늘도 있죠... 매섭게 나를 덮치는 욕구 불만의 파도가 저를 망상하게 해요. (세로드립입니다!) 결론은 뭐다? 오늘의 망상은요오옹호오오오!? 어제 쓰려던건 긴데 현타와서 짧게 다른내용으로 변경 ㅜ 오늘 저녁 뭐먹을까 고민끝에 장보고 와서 요리 시작하려하는 순간 누군가가 현관 비밀번호 몇번 틀리다가 결국 뚫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게된다. 지레 겁을 먹고 후라이펜 들고 현관문으로 출동했는데 여사친.(강도였으면 레드홀릭스에 올릴 글이 아니다! 아니 당하는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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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사람들이 바글바글 난리에요;; 집 앞 골목길 치킨집에 사람이 한가득;; 줄 서서 포장해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뭔가 예전 모습을 조금이나마 엿본거 같아 마음이 설랬어요ㅎ 다들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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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고기가 땡겨서 우삼겹 정식을 먹고 왔어요 ^^ 맛있고 배부르네요 ㅎㅎ 맛점 드세요~ 같이 식사하실 여성 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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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휴가인데 갈 곳도 없고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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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캥거루족 보는데.....
학교 졸업하고 취업할 생각안하는건지 하고싶은데 못하는건지... 자신의 스펙은 고려안하고 눈만 높은건지... 스펙은 되는데 사회가 엿같은건지...... 보면서 답답함 반 이해되는거 반 .... 나이 드신 부모님들이 자식들을 부양하기위해 노후를 포기해가는 모습들이..... 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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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 캐스팅 실패
그럴싸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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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회식.
오늘 좀 먹어줘야겠다. 몸과 맘이 허약하다. 봄 이라서 그런가. 성수동의 밤이 길었으면...좋겠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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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만나시는 분들도 있나요?
꼭 섹스 목적만이 아니라 친목 등~ 있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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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로나
아니어라 제발 그냥 감기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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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판정 12시간 경과(1일차 끄적끄적)
심심해서 적는 글이니 그냥 편히 봐주세요^^ 아침에 출근을 위해 일어났더니 코가 맵고 목이 따끔, 그리고 약간의 두통? 느낌이 쐐하다. 일단 상비약 판콜을 먹고, 바로 따스한물에 소금을 넣고 한번에 10초씩 3번 가글해주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준다. 이 후 바로 코 세척제로 코를 헹군뒤 후시딘을 코 안쪽에 발라주고, 그냥 감기겠지.. 기대반 불안반 마음으로 내과로 직행, 보건소보다 코깊이 쭈욱 찔러서 검사한다.. 편도까지 넣는 줄..아프네.. 결과는 바로 나온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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