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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3로나
아니어라 제발 그냥 감기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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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판정 12시간 경과(1일차 끄적끄적)
심심해서 적는 글이니 그냥 편히 봐주세요^^ 아침에 출근을 위해 일어났더니 코가 맵고 목이 따끔, 그리고 약간의 두통? 느낌이 쐐하다. 일단 상비약 판콜을 먹고, 바로 따스한물에 소금을 넣고 한번에 10초씩 3번 가글해주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준다. 이 후 바로 코 세척제로 코를 헹군뒤 후시딘을 코 안쪽에 발라주고, 그냥 감기겠지.. 기대반 불안반 마음으로 내과로 직행, 보건소보다 코깊이 쭈욱 찔러서 검사한다.. 편도까지 넣는 줄..아프네.. 결과는 바로 나온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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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교수
문득 어릴적 야동으로 처음 본 실비아크리스텔 개인교수가 생각나네요 요즘은 네트워크가 발전해서 핸드폰 검색 만으로도 모든걸 다 보지만 예전에 이걸 하나 보려고 부모님이 없고 철저한 계획에 의거 야동을 봤던 ㅎㅎ 이젠 실비아 크리스텔의 나이가 되었는데 남자가 개인교수 해주는 사례는 없겠죠? ㅎㅎ 문득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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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인강 들어야하는데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스타일이라 현 상태 공부하기 싫어 죽겠음 방바닥에서 혼자 발작 중 죽여줘...늙는다 늙어 숨 넘어가기 일보직전이다 집 앞 도서관 가야하나 집무실에서 위스키 까면서 하고싶은데 그랬다간 알콜중독에 간경화 올꺼같고 스터디위드미 목표달성 뭐 해야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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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요
직업 특성상 밖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 진짜 너무 춥네요 잠깐만 밖에 나가도 코랑 볼이랑 다 얼고...ㅜ 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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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아직 젊은 25살입니다. 이상하게 전여친과 연애할때 섹스를해도 사정하지 못하게 해서 그런지 뭔지 지금은 섹스후 사정을 못하겠습니다. 혼자서 할때는 잘 사정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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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5 시청중
메인 이벤트 하나 남았네요 코너 맥그리거 VS 에디 알바레즈 와..긴장 하면서 보니 몸에 힘이 다 빠져 나갑니다 경기가 길어질수록 와이프의 분노도 커지네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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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냄시
= 붕어빵 냄시 독감 조심하세요 사랑니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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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스타일 16살 연하 여친..1
간단히 내소개를 하면 .. 일본에 장기간 있었던 영향으로 옷입는 스타일이나 헤어 스타일은 약간 일본틱해. 어렸을때 한약 부작용으로 고등학교 때부터 머리의 3/1는 은발이고(새치아님 나름 간지 있어.) 주변에서 조지 클루니와 스타일 비슷하단 소리를 종종 들었었지.. 이런 스타일의 남자는 옷 이나 말투 정말 많이 신경써야해... 잘못하면 노숙자나 구질구질 삘이 날수도 있거든 ㅋㅋ 여튼 좀 특이한 컨셉의 난놈..   약간 교수님 스타일의 키176의 30대 중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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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 이루는 밤
전 오늘 싸고 잡니다 인스타에서 라이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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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Coffee
몽글몽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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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적당히 빼고 살아야해
적당히 빼고 살아가야 삶의 만족도가 올라가는것 같아요. 내 본업에도 더 충실할수도 있고 저는 만나는 분과 자주 못만나서 2주에 한번(?) 정도밖에 못하는데 그래도 만족스런 성생활을 위해서는 주 2~3회가 저는 적당한것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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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너를 만나기위해 약속하고 만나기까지의 기다림 마사지를 위해 너의 벗겨지는 모습을 보는 기다림 떠뜻한 오일을 준비하는 나를 기다리는 너의 기다림 봄이 오고 여름이 오면 새로운 작품의 결과물에 대한 기다림 그리고 그 작품을 보고듣기 위해 기다려주는 사람들의 기다림 허접하지만 무언가 만드는 작업을 하다보니.... 하나씩 만들어져가는 것들에 대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요즘입니다. 어느날 제 작은 공방에 작품들이 차면 지인들도 많이 초대해보고 싶네요. 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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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전
프리랜서 특성상 주말에 잘 쉬지못해서 평일 쉬는날에 한번 가봤는데 사람들도 없고 한산하고 정재형 도슨트 오디오북통해 무료로 들을수 있고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예술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예술가들은 참으로 대단해요. 고통을 예술의 혼으로 이렇게 표현한다는것은 이런 전시회에서 작가의 연대기적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스토리를 들으면 더 와닿는것 같아요. 평일 오전에 혼자 오신분들도 많고ㅎㅎ 남자는 저 혼자밖에 없었지만. 강력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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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뜨고 해가 졌다. 아침이 오고 곧 밤이 됐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걸음은 언제나 변함없지만 오늘은 뛰어볼까를 고민해 보자. 계단을 두개씩, 혹은 세개씩 그렇게 뛰어보자.   가끔 만나던 새침해 보이는 그 아가씨도 보이고 언제나 똑같은 자리에서 졸고 있는 저 청년도 보인다.   머리 히끗하고, 얼굴에  주름 가득한 어르신은 주위를 휘휘 거린다. 앉을 자리를 찾는 것일까, 양보해 줄 만한 표적을 찾는 것일까   여섯명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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