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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는
토요일~~~~~~! 이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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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스3-사람일은 모르는거
10년정도 전에 미국계 제조업인 우리 회사의.임원들은 대부분 미국사람이었습니다. 미국에선 부장급도 안되는데 여기에서는 상무를 달아준 그런 느낌 ㅎ 증요한건 여직원과 눈이 맞아 바람은 아니고 둘다 싱글이니..사내에서 섹스를 자주했나봅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것들이 자중좀하시지 레홀스럽게 주차장 꼭데기에서 섹스를 했네요. 자동차안에서요. 그게 아파트에서 보였나봅니다. 측면으로 보면 보이겠죠. 민원이 들어왔고 두 사람은 징계를 먹었죠. 남자는 미국으로 돌아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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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더 춥죠??
오늘 평소보다 기온이 높은데, 체감 온도는 왜 더 높은 거 같죠...?? ㄷㄷ... 어후.. 너무 추워요 난방기가 없는 곳이긴 하지만 이정도로 춥진 않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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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그까이꺼!!!
마사지 오일과 큰 타월을 샀습니다! 업무 중 잘 못 클릭해서 미끄러지듯이 들어간 성인사이트 내에 마사지를 빙자한 야동이 있길래...... 진짜 궁금해서 찾아보다 손꾸락이 미끄러져서 클릭했는데.... 오늘 배송이 왔네요..... 허브향의 오일이 너무 끈적거리지도 않고 맘에 듭니다요. 혹시 몰라서 넉넉하게 오일도 1L로 샀는데....... 그런데...... 사용할 일이 ㅠㅠ 암튼 먹을 수도 있을 정도의 친환경 오일이라는데..... 요즘 자꾸 마우스가 미끄러져서 이상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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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사냥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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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재작년쯤에 JTBC의 비정상회담에 홍석천이 게스트로 나온적이 있었다. 그가 동성 결혼에 대해 말하면서 그랬었다. 나는 그런 것을 꿈 꿔서는 안되는구나.....하고 굉장한 좌절감에 빠졌었다는 것. 그때 나는 그를 보면서 울었다. 동정심이 아니라 공감.  그리고 꿈에 그가 다시 나왔다. 다시 티비 화면에 그가 나왔다. 나는 다시 똑같은 방송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꿈에서는 '나는 그런 것을 꿈 꿔서는 안되는구나.....'까지만 나오고 화면이 멈췄다.  추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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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날
휴일이지만 근무하러 갔다 퇴근하면서 짜장면에 탕슉 한그릇 먹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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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깔렸다.
뱃살에 자지 깔렸다. 완전 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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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다 잠드실분?
잠 잘오게 해드릴게요 저도 재워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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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토.
하루 12시간을 밖에서 다니는건 이제 못하겠네요ㅠㅠ 본식촬영 끝내고 , 을지로에 갈비맛집이 있다고해서 갔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ㅎㅎㅎㅎ 완전 내스타일 레홀님들도 한번 가보세요ㅎㅎㅎ 음식사진은 먹느라 패쓰. 직접 가보시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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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오늘따라 귀두가 되게 촉촉하고 핑크색이네요 이럴 때 넣어야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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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보고 싶다.
꽉 찬 가슴을 덮은 브라. 브라를 벗기자 보이는 맨들맨들한 가슴살과 꼭지. 아기가 모유를 먹던 거 처럼 그녀의 꼭지를 살살 핥고 싶다 . 혀로 그리고 입으로 말이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볼륨감을 느끼고 싶다.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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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종이접기 김영만 아저씨랑 고길동 아저씨랑
아주 연타로 맞고 혼자 밤산책중... 어른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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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테스트 2
ㅡ 한가지는 확실히 정답! ㅡ.,ㅡ;;......부정할수없는 만사귀차니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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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ㆍ 누구나 마음안에 파도를 품고 삽니다 바람과 파도가 거센 날도 있고 바닥까지 다 뒤집어지는 험한 날도 있고 잔잔하게 평온하고 물결이 빛나는 날도 있지요 중요한 건 파도가 칠때 그 파도를 잘 헤치고 나가거나 기다리는 나만의 방법을 내가 잘 알고 있어야한다는 것 파도가 치는 날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고 다른 파도를 만들지 않으려 물결이 잔잔해지기를 기다리는 편입니다 마치 파도에 맞서지않고 물속으로 들어가 파도아래를 헤엄쳐 그 파도뒤로 빠져나가는 것처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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