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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라디오
일하면서 자주 듣는 라디오를 틀었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오늘인지 깜박.. Maxwell이 나왔네요 ㅠㅠ 다들 들어보세요. 샤이니 종현이 하는 mbc라디오 입니다. 지금 고고고~ http://youtu.be/DlSU15jhy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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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거 쓰고 싶단말야^^|
딸이 넷이고 아들이 하나인 집이 있었다.   막내 남동생은 착하고 곱상하고 예쁘게 생겼었다.   누나들은 그 착한 남동생에게 생리대 심부름을 시킨 것이었다.   위로 누나가 넷인데, 네 명의 생리대 심부름만 해도 장난이 아니었으나 남동생은 너무 착해서   누나들의 심부름을 아무런 이의없이 해 주었고 그 심부름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2학년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엄마와 누나들의 생리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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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로당에서 만난 그녀
지금은 없어졌지만 예전에 남로당이라는 커뮤니티가 있었다. 당시에는 꽤나 특이한 곳이어서 굉장히 신기해 하면서 한동안 빠져있었다. 딴지일보 안에 있는 특별코너 같은 곳이었는데... 딴지일보가 워낙 특이하다보니 그런 커뮤니티도 만들어졌나보다. 딱 잘라 남로당은 '원나잇 스탠드'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 즉석만남을 접선이라고 칭했고 접선의 목적은 당일 섹스였다. 하지만 매우 직설적이고 새로운 각도의 시각을 담았던 딴지일보의 커뮤니티이다 보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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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날엔 술이죠~
육회 육사시미 한사바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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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국밥집 사랑
나 완전 폭풍섹스했어, 쩔었지?? 이런 내용을 원하시면 실망하실거에요 ㅠ 그냥 일기 쓰듯이 제 이야기 허심탄회하게 써내려간 글이니 넋두리라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밥집에서 피어난 사랑. 이게 무슨 멘트인가 싶겠지만 내 첫 인생 섹스 파트너를 만난 곳이 국밥집이다. 꼬릿한 냄새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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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다리가 근질근질 거리는 군요
긁어주면 분명 터져서 울어버릴거같은데 하 너무 간지럽네요;; 손이 절로 향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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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볼만한거 추천좀여!!
넷플도 보지만 왓챠도 보기시작했는데 뭐가 잼난거 있는지 1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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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화정ㅎ
심심하게 혼자세우고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쪽지주시면 봉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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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SRT
4시 수서 기차였는데 대전에서 열차 이탈사고로 1시간 지연되더니 지금 어딘지도 모르겠고ㅋㅋ 기어가는 중.. 답답하네요.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갇혀 있는걸 처음 경험해보니 답답하고 불안하고 그렇네요. 지금 다른 노선들도 난리인거 같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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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오늘도 똑같은 하루를 보낸다 어제와 같은 날이지만 약간은 다르기를 바란다 같은 나날이 싫지는 않지만 약간의 변화구를 주고싶은 날이다 그 변화구에 나도같이 딸려 보낸다 왜 이렇게 나의 날은 똑같은 걸까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며 지내겠지 오늘도 나는 약간의 일탈을 생각한다 . . . 나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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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한 대화 서로의 일상 이야기 휴일의 하루 당신의 취미 서로의 목표 하고싶은 것 마지막 놓아주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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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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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꼬리쳐줄래?
엉덩이를 살랑 살랑~ 그럼 내가 확 덮쳐줄게 냠냠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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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있었군요.. 첫 인사 드립니다.
아직 경계심이 많아 사진 없는 점 사과드립니다. 하고싶은건 많으나 여자친구가 없어 하지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됐네요. 다들 어떻게 참으시나요 ㅠㅠ... 혼자 자취하면서 정신 나간 듯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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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위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위하는거보면 기분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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