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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빛 내리는 발코니
경주 라한.. 현대호텔 레이크 사이드.. 라한 호텔은 룸별로 발코니(베란다) 공간이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아서.. 담배를 피거나.. 간단하게 술을 한잔하거나.....등등.. 그 공간에 선배드가 놓여 있고....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추운 겨울이였고.. 달이 참 밝은 날... 같이 운동 마치고.. 같이 있자.. 오늘... 그렇게 해서 간..  운동 마치고 흘린 땀을 따뜻한 물에 녹이고... 하우스키퍼에게 요청한 담요 두장과 룸에 있던 이불로.... 둘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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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썰 - 작은 가슴의 그녀
난 유난히 여자친구와 섹스나 성에대한 이야기를 많이나누는 편이였는데, 그날은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어느때보다 진한 체취를 남겼던 날이였다. 그녀의 가슴은 소녀의 가슴처럼 한없이 작았는데 그녀는 자신의 작은가슴이 늘 컴플렉스였다. 하지만 난 그녀의 작은 가슴이 싫지않았다. 오히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그녀의 작은 가슴마저 귀엽고 아름답게 보였는데, 그녀는 그런 내마음을 몰랐던것같다. "난 당신 가슴이 참좋아" -왜? 난 내가슴이 너무 작아서 당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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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닐 스킬을 올려주세요~
한창 무르익어가는 스킬에 도움주실분~!! 손!! 진심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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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친구할사람
친구할 여자분 계신가요? 저는 24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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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클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관전클럽 가보려고 하는데 술을 못하는편이라.. 클럽/나이트처럼 술이 무조건은 아니지만 많이 필요한편인가요? 알쓰라 괜히 갔다가 권한 술도 못먹고 분위기 민폐될까봐 걱정되네요..그리고 제가 본 글에선 금액이 10언더로 쓰여있던데 보통 그정도 가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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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재미 없다...
연애경험 10번. 나와 섹스한 여자 50여 명쯤 되려나.. 좀 넘으려나... 기억이 안 난다... 일반적인 섹스가 이제 의무적이고 재미가 없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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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그리고 소원빌기
ㆍ 혼자 차례를 지내고 야무지게 아침 먹고 오늘은 보롬왓으로 출발~ 라벤더 맨드라미 메밀꽃 잔뜩 피어난곳에서 '김창옥 토크콘서트'가 있었거든요 봄부터 기다렸는데 가을에서야 열려서 일찍 예매하고 설레이며 기다렸던 올해 제주에서만 두번째 토크콘서트를 갔는데 그동안 잘했다 괜찮다 위로받는 느낌이라 매번 눈물 펑펑 쏟고 기운내고 돌아옵니다 넓은 보롬왓 벌판위에 보름달이 둥실 떠올라서 달님보면서 소원 빌고왔어요 아직도 안 늦었어요 얼른 소원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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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 녹아내릴것같아
일주일간 그의 손길을 입술을 혀를 그의 모든것을 그리워 미치게 만들더니 … 어제밤에 이어 오늘아침부터 흐물거릴때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아주고 너무 느끼다 못해 울부짓을때까지 박아주고 흘러 넘치게 가득싸주고 마지막엔 무릎꿇어 발까지 씻겨주는 그 아직까지 그가 안에 있는것같다 가만히 누워있어도 허벅지가 떨리고 아래가 움찔거리며 울린다 동시에 젖어든다 주인님을 꼴리게만드느라 발정은 내가 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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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등학생이랑 하고싶은 남자분있으세요?
하면 내가 신고할거야 다들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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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 다가와요
빨리왔으면ㅜ 부산도 함가고싶은데ㅜㅜ 한번가봤는데 너무 괜찮어서ㅜ근데 마니 못돌아다녀봐서ㅜ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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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란 기회를 얻는것부터 어려운일이에요
저처럼 적극적인 취향?을가진 여성분을 찾기도 어려운데 만남을 생각하는 분과 만나 대화하는것 부터가 생각으론 쉬울진 모르지만 그런 기회를 찾고 잡는게 절대 쉬운일이아니에요. 그러니 지금 그런 인연이 있다면 더욱 잘해주세요. 그런.인연 또 만나는건 불가능에 가까울 수 있거등요 갑자기 센치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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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더위가 꺽이는 듯하네요. 비가 오고 바람 불어서 조용한 까페에 앉아 따듯한 커피 마시며 책을 읽고 싶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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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땡기는남녀모여라...
ㅋㅋㅋㅋㅋ 익글 꼭성공하길바래요.... 전소농민이축구를........ 골을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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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은 최악이고....... 지금 기분으론 먹거나 여행가거나 놀거나 다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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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 ? 얼마전에 올려주신 모님의 소설 잘 읽었습니다. 밤나들이를 나왔다 문득 눈에 띄는 것이 있어서 사진 남겨 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셨던 그 분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 삶은 한 편의 소설같아서 다 읽기 전에는 결말을 알 수 없죠. 반전은 언제나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현실은 때론, 소설보다 더 소설같기도 하니까요. 너무 일찍 그 책을 덮지 말았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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