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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좋은 나라
'우~리나라~좋은 나~라~~' 어릴 적 불렀던 노래의 가사가 불현듯 떠오르네요. 공무원이 최고인 나라... 사례1) 교육부 고위간부...국민의 99%는(상위 1%를 제외한) 개, 돼지...신분제 공고화해야...망언! 사례2) 기획재정부...일반 회사 신입사원들에게 내리는 지침서의 내용... 아무리 술을 못 마셔도 회식자리에서 상사가 권하는 술 한 잔은 마셔주는 게 최소한의 예의! 사례3) 고용노동부...는 하도 많아서...노동자 측 입장이 아닌 고용주 편에 선 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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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어제 너무 달렸나봐요 ㅠㅠ
양꼬치 가게에 가서 양꼬치는 안먹고 지삼선에 토마토 계란탕! 에 술을.....@.@ 아직도 머리가 핑핑 도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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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구하고 싶네요ㅜㅜ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여성분 파트너 구해보고 싶네요. 한 번도 구하려고 시도한 적도 없었지만, 이제 용기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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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는 거의 5년 됐는데,,,
가입한 지는 정말 오래됐어요 아마 대학생 때 처음 알게된 귀한 사이트였죠 창피해서 항상 눈팅만 하고 썼던 글들은 지금 보니 쑥스러워 지우고 했더니 유령회원 같네요 저의 존재조차 모르셨겠지만 그냥 갑자기 생존신고(?)를 하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저 아직 살아 있고 열심히 눈팅 중입니다 :)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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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출장
올해도 이제 다 끝나가는 마당에 급출장 ㅜㅜ 하지만 돈도 3배 법인카드도 3배!!!경비를 맘껏 쓸수 있다는 말에 바로 갑니다라고 말하는 용기있는 사람?? 나야나!!!! 육회 800g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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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섹스 하고싶다.
밤새 섹스섹스 하고싶다. 자지를 보지에 넣고 막 쑤셔대고 밤새 성욕을 불태우며 해소하고 싶다. 오로지 섹스만 생각하고 오늘밤이 마지막인것처럼 격하게 하고 싶다. 화성 ㅂㄷ인데 이쪽에 사는분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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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사
반갑습니다    며칠째  눈팅만  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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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에요~
날짜.시간 : 오늘 9월 24일 토요일 장소(상호&주소) : 서울or 경기남부 상호협의 30대중반 남자고 심심해서 올려봐요~! 드라이브 커피 맥주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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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곶추 지름 및 길이
45파이 (14cm) 길이 16.5cm 마누라랑 1주일 1회  ,1회당 40-60분( 피스톤 80프로) 나이 40. 아이 둘 큰애8살 작은애5살 내 곶추를 레홀녀 분들께 나눔 하고 싶습니다. 경기 화성 입니당 35살 와이프도 나눔 하고 싶습니다.(아직 동의 못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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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주말 밤. 착각의 시간이다. 무슨 상상을 하든 즐겁다. 주말이 오길 기다린 이유는 이러한 착각과 상상의 시간만은 아니였지만 이 밤의 시간은 오롯하게 그런 망상들이 따라오는 것이 자연스럽다. 레홀에 들락거려보지만 별다른 것은 없다. 여전히 외로운 이들의 하소연이다. 치근거리지 않고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당신들을 충분히 이해한다. 나 역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러한 글로나마 누군가에게 어필하고 각인되고 싶은 욕망을 이기지 못했으니까. 로또를 살때는 1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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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약약후 오운완 펑
왁싱할 때가 왔군요 서로 왁싱해주는것도 잼있을듯 다이어트 너무 힘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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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고있어요
요즘 마음이 나락가고 싱숭생숭하고 동기부여도 잘안되고 있던찰나 내 꿈이 뭐였지 뭘하고싶더라 ?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유튭을 보게 되었는데 어렷을적 미친듯이 좋아했던것을 찾아보라 하더라고요. 전 영화보는걸 엄청좋아했었고. 대학생땐 시나리오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현실의 문제로 잠시 덮어두고 살았었던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덮어놨던 꿈을 들춰보고자 하는데, 제가 재능이 있는지는 확신이 안서네요... 그래서 염치불구 여쮸보고싶은게 있어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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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각자 바쁘게 살아가면서 취미 하나쯤은 있으실 듯 한데. 전 바이올린과 프라모델(도색)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 있어요 시간이 없어서 자주는 못하지만 시간이 나는데로 바이올린은 일주일에 한번 프라모델은 시간을 쪼개서 하곤하죠 물론 레홀에와서 글쓰는 취미도 생겼지만요 ㅎ 주5일 근무하고 토일에 취미생활 하시는 분들  어떤 취미를 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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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했네요ㅎ
김장 끝!!!! 다들 김장 하셨나요? 전 김장 끝남과 동시에 파스와 한몸이 되었어요ㅎ 맛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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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
는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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