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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평판은 그렇다치고
이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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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떡국
만두랑 떡 맛났지만 사골국물 안좋아하는데ㅠ 아침부터 먹으려니 더 고통입니다 설렁탕류는 어쩌다 별미로 먹는거로... 다음엔 멸치육수로 끓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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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마다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 하자 마음 먹고 하는데요 근데 이놈의 살은 빠질 생각을 안해요 힝~~ 좀 빠졌다 싶으면 . 다시 찌고 반복의 연속인거 같아요 20대에는 하루만 굶어도 그렇게 잘 빠지던 살이 이젠 나이 먹어서 근가.. 하루 굶어도 티도 안나고 살이 전혀 안 빠져요 ㅠㅠ 특히 얼굴살.. 항상 퉁퉁 부어 있는거라고 믿고 싶지만.. 사실은 살이겠죠 ㅠㅠ 타이어트.. 살 빼기.  평생 숙제인거 같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살 어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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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만 마시면 잠이 안옵니다...
이게 레스비 커피를 마셔도 낮에 카페가서 커피를 마셔도 박카스를 마셔도 잠이안오네요. 다끊어봣더니 ..잠이옵니다 ㄷ ㄷ ㄷ 근데 어제 옥수수수염차를 사먹엇는데..하도 잠이 안오길래. 뭐지?햇는데 이것도 수용성 카페인 들어있엇네요 ㅠㅠ 이제 몸이 카페인 내성을 안받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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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어제 회사에 10월 4, 5, 6일 연차를 신청했고, 통과되었습니다. 이로써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자그만치 12일을 연달아 쉬네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경주, 포항, 영덕쪽을 가볼까 합니다. 다른분들은 저와 같이 황금연휴를 보내게 된 분 계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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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진짜 오랜만에옵니다ㅎㅎ
여전히 혈기왕성한 여러분들보니 반갑습니다. 커뮤특성상 빠른 물갈이 덕에 처음보는분들이 많지만 어쨌든반갑네요 내일 2박3일의 짧은 베트남출장이 예정되어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넷뒤적거리다가 급 레홀생각이나서 들어왔습니다. 다들 즐섹 즐레홀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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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닉네임: sea0000 성별/나이: 여성 / 43세 성정체성/성지향: 남성을 선호합니다. BDSM 성향: 해당 사항 없습니다. 자기소개 키가 큰 편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멋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개인적인 성적 정보 신체적 특징: 물이 많은 편입니다. 주 활동지역: 서울 강남 고정 파트너 여부: 자유로운 싱글 (파트너 없음) 성병 검사 이력: 검사받은 적 없습니다. 성적 경험 및 성향 보유 섹스토이: 없습니다. 자위 빈도: 약 3개월에 한 번 정도 합니다. 첫 경험 시기: 대학 시절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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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기다림의 연속 미팅미팅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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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인상, BDSM 테스트 해봤습니다!
BDSM테스트는 뭔가 모호하게 뭐하나 70%이상 넘어가는게 없네요. 마조도 마이너스, 사디도 마이너스. 이정도면 그냥 일반적인 섹스스타일이려나요? 근데 첫인상테스트는 고백하고싶다 떠서 흐뭇했는데, 확실한 모솔 이건 도대체 어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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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인이의 심리는 매우 불안해보이고...
부러워 보입니다. 섹스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들 꼽고 꼽히고 계시죠? 작업실 셀프리모델링으로 지쳐쓰러지는 금욜인데 누군가 출장와서 빨아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금욜입니다.ㅎ 즐거워 졌으면 좋겠습니다.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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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야기 1
햇살이 따스한 주말오후~ A와 단둘이 넷플 굿닥터를 재밌게 보던중.... 나도 모르게 스르릇 잠이들었다. 낮잠은 항상 꿀맛이다. 잠깐을 자도 정신이 맑아지고, 힘이난다. 물론 팬티안에도 묵직해지고~^^ 일어나 방에 가보니 A가 엎드려서 책을 보고있었다. 난 가만히 A의 뒤에서서 말려올라간 치마를 보며 팬티안으로 점점 커져가는 자지와 붕알을 꽈~악 한번잡아본 뒤 바지를 내리고, 뿌리부터 귀두까지 검붉게 변해가는 자지를 까딱까딱~힘을줬다 뺐다 하면서 뽐내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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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수동에서 새벽에 찍은건데 골목 안쪽으로 너무 환해서 보니 됼 매장이네요 ㅎㅎ 나도 모르게 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새벽에 조명을 끌만도 한데 이것이 명품 브랜드? 이쁘긴 하네요ㅎㅎ 주변은 어둡고 저곳만 너무 금빛으로 환해서 다른 세상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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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나 사천
진주나 사천 레홀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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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화문 가는데 맛집이나 까페 추천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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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마지막 콩국수원정9
위생별로 국수별로 콩국물별로 정말 최악 꼴등 확정 그리고 올해 콩국수원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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