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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지
하루종일 단둘이서 벗은채로 주말을 보내고싶다... 벗는다고 꼭 관게를 갖는게 아닌 서로 만지작 만지작 노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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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하고 싶다.
상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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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변경은 어디서 ? ㅎㅎ 하나요?
제목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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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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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요.. 서른 넘으면 원래 이런건지...
22살까지 운동선수로 살아왔고 31살인 지금까지 운동 한번 쉬어 본적이 없는데..  20후반부터 주변 친구들 술먹으면 꼬치 안슨다고 할때도 전혀 이해도.. 공감 1%도 안되며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습관성 발기수준으로 뭐만하면 잘섰었는데  여자친구도 맨날 몰래 약먹는거 아니냐 할정도 였는데...  올해 중순부턴가 갑자기 이게.. 서도 힘이 예전같지 않고  빵빵한 느낌도 잘 않들고.. 자꾸 의식하다보니 자신감도 조금씩 하락하는데 아직 인정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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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춥네요
비도오고 바람도 부니 으슬으슬 춥네요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 여전히 오늘도 졸음과 싸우기 위해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날도 춥고 어제 쓴 커피 덕분에 오늘은 달달한 믹스커피로 ㅋ 오후에도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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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5
먹방사진 하니 저도 올려봐요 예전사진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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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요힘베 자소서 업데이트입니다 (대략 5번째 개정판인가,,,,)
- 모든 질문이 필수 항목입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작성 전에 [자유게시판] 공지글인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1. 닉네임  핑크요힘베 2. 성별/나이 : 남자/30대 후...반.....췟 3. 성정체성/성지향 : 성정체성: 남성 (시스젠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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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성욕?
매번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네요 최근에 부쩍 살이 쩌서 다이어트하는데 목표 몸무게에 거의다 도달 했는데 식욕이 미친듯이 땡겨야하는데 왜 성욕이 이리 땡기는걸까요...하...슬프다 뭔가 일상 대화도 하면서 야한얘기도 맘껏 막 하고 싶은 욕구도 생기고...그렇다고 지나가는 사람붙잡고 그럴순 없으니...이럴때 편하게 얘기할 여사친도 없다는게...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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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이즈
제목 그대로 남자 사이즈 어느정도면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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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도 투표완료
- 격리 마지막날이 투표일이라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6시 - 7시반은 확진자 및 격리자 투표 시간이더군요 덕분에 답답했던 집에서 벗어나 일주일만에 바깥공기 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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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즙
혹시 선악과즙 써 보신 분 계신가욤? 예전에 비슷한거 일랑일랑향나는 플라스틱에 담긴 입욕젤은 써 본적있는데 선악과즙이 그렇게 요물이라고 해서ㅋㅋㅋㅋㅋ 전에 욕조에서 입욕젤 써 봤을때도 진짜 신세계였는데ㅋㅋㅋ 미끌거림이 다르다는 말이 있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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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큰남자
다른거 떠나서 엉덩이 힙업과 동시에 퐁퐁궁뎅이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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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슬픔에서 벗어나는 방법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롤러코스터의 노래가사처럼 정말 그렇더라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옆을 쳐다보는 걸 보면 말이야 내 옆에 누워있었을 너를 찾으며 생각했어 그래 우리 이틀 전에 헤어졌지 이유는 사소했던 것 같아 마치 고장난 태엽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우리의 관계는 어긋나 버린 걸지도 몰라 처음 너를 본 건 창작 동호회의 회식자리에서였지 몹시도 키가 작고 아담한 너에게 왜인지 나는 자꾸 시선이 갔어 구름같이 틀어올린 머리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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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뉴스보니까..
...크흡T^T... 다들 외롭게 지내지마요ㅠ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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