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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남약후] 어좁이2
힘줘서 그렇지 어좁이 맞습니다. 태평양같은 어깨를 가지고싶네요. 눈나들 2명씩 업고 다녀도 무탈할 정도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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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낮에 광안리 갔다 너무 더워서 시원하게 혼술 한잔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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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시간이 어찌보면
가장 허무한 시간인듯... 시간을 많으나 뭔가 할게 없고... 입맛도 별로 없고... 솔로의 무게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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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걸까요
20대 또래 여자들보다 30대 40대 여자들과의 섹스가 더 좋은데 저만 이런걸까요? 저보다 나이 많은 섹파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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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버리고 앞으로 가려니
내가 살아온 삶을 부정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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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요일 나한테만 일거리 몰아주는 상사에게 보내주세요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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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에 불이 나서 고민을 못 남기겠어요..
세상에; 제목 보고 놀라서 못들어가고 있습니다..ㅠ 무슨 글을 남겨도 아무도 관심 없을거 같아요... 다른건 아니구..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고 해서 4일 정도 있다가 연락을 다시 해봤는데 아무 감정이 들지 않는다길래 끝이구나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틀 정도 맘껏 아파하고 저도 마음을 많이 접었구, 왜 그 아이를 만나면 안됐는지 제 자신을 설득도 했어요. 아까 방금 연락왔어요. 계속 만나고 싶다고,. 자기는 마음 다 풀렸는데 전 마음 어떤지 모르겠데요. 헤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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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맛..
동갑내기... 맞는 맛이 있다고 한다... 첫 섹스 때.. 머리채를 잡고..고개를 젖히고 키스를 했다.. 좀 거칠게... 그러고는...뺨을 때렸다. 빤히 쳐다보는 눈길..  그 때 부터였나보다.. 나는 그녀의 뺨을 때린다.. 때리는 맛이 있어~라는 나의 말에... 맞는 맛이 있어요 라고 대답하는 아이... 금 토 일... 부산여행... 많이 때리고 많이 맞았다. 뺨도, 이쁜 엉덩이도....흥분해.. 젖은 보지도.. 톡이 왔다.... 보지가 얼얼하다고. 너무 많이 수셔댄거 아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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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람 ㅡ.ㅡ 주절주절 넉두리
작년 회사 법인중에 내가 맡고 있는 법인에서 통영스텐포드호텔 리조트 회원권 구입하니 무료 숙박권과 조식쿠폰을 받았는데  갈 기회가 없어서 있다보니 10월2일이 만기지 뭐에요 ㅠㅠ  급하게 예약하니  공실이 없다하여 어쩔 수없이 이 번주 금요일로 급히 45평형 예약 했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지금것 뭐했나 싶기도 하고 가야해 말아야해 싶기도 하고 휴~~~~ 정말 너무 앞만보고 달렷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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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 할때 좋은 노래!
내 곁에 니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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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F
Happy Fire Friday ^^ 행복한 불금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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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좋아하세요?
요즘 아주 핫한 와인바를 다녀왔는데 강추 입니다. 일단 다양한 추천 와인들을 잔당 계산이 가능하고 안주류가 맛나고 좋아요. 그릴드 오이스터,립아이스테이크,루꼴라 치즈떡볶이 저의 원픽은 무조건 시켜야하는 그릴드 알배추 ㅋㅋ 전체적으로 음식은 맛나요. 지인을과 룸예약후 모임을 갖고 또 가고싶은 장소 입니다. 주활동 지역이라 더 좋았구요. 왠지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듯하여 추천해요. 홍보 이런거 아닙니다. ㅋㅋ 이름은 탭샵바 신사동 가로수길 건너편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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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따듯해졌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봄 가을 옷이 제일 이뻐서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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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밤은 늦었는데 잠은 오지 않는다... 고요한 새벽 시간에 너의 생각만이 가득하다. 잠들기 위해 마신 술인데 잠은 오지 않고 너의 생각만이 난다. 내가 마시건 술이 아닌 너의 생각이었나 보다. 하루 24시간 너가 그립다. 울리지 않는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오지도 않은 메시지 창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그동안 주고 받았던 이야기들을 다시 읽으며 그것에 조차 너란 사람의 그리움을 달래곤한다. 그러다 참지 못하고 의미없는 메세지를 보내고 너의 답장이 오길 기다리다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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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을 대하는 나의(?) 자세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레드홀릭스를 방문하고 있다. 어떤 재미난 섹스가 있었는지? 섹스에 자유스런 그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많은 이들 눈으로 상대의 섹스를 탐하면서 그속에서 그동안 얻지 못한 새로움을 찾기를 원하고 가끔은 새로운 누군가에게 쪽지를 기다리기도 한다. 하지만 항상 쪽지는 운영자들의 것뿐이고 허함을 느끼고 돌아간다. 이게 과연 잘못된 것인지? 유부남 유부녀의 섹스라는 것이 항상 그렇게 누군가의 질타를 받아야만 하는 것인지? 자유로움에 ..
0 RedCash 조회수 2470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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