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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달달하고싶네요!
날씨가 좋아지면서 점점 더 만남을 원하는거 같아요~ 만날때만큼은 서로 연인처럼 달달하고 달콤하고 편안하게 그런 만남을 원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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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글을 올린다면...
현실은 ㅎㅎ 운동하고 건강챙기구 천천히 늙어가기 운동이 그래도 인생의 상당부분 도움이 됩니다. 이젠 안하면 아픈 나이가 되어버림 ㅠ ㅠ 열심히 섹스하려면 운동필수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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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첫키스
나의 첫 키스는 준비 되지 않는 상황에 원하지 않던 상대와 계획에 없는 억울 했던 기억이다. 담배 냄새와 흔하디 흔한 표현으로 입에서 똥 꾸렁내가 난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역한 냄새와 작은 내 입안으로 들어오는 크고 냄새나고 축축하고 뜨겁고 말랑한 물체가 온 입안을 망설임 없이 헤집고 다닌다. 내 혀 만으로도 감당 안되는 작은 입안에 뭔가 험한것이 들어와 마구 날 뛰고 있다. 이게 뭐지? 무슨상황이지? 판단 하기엔 너무 늦었고 침착하게 밀어 내려고 했지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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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니 좋은 점
  알량한 자존심에 매달리지 않게 된다. 예전엔 지는 게 싫어서, 괜히 센 척하고, 끝까지 버티고, 말 한마디에도 자존심을 세웠다. 40대가 되니 지켜야 할 건 체면이 아니라 마음이고, 부끄러운 건 내려놓는 게 아니라 끝까지 움켜쥐는 고집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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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h] 포켓텐가 3종 리뷰어 발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33번째 체험단 상품 포켓텐가 3종 리뷰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언니야 님 * 각시탈 님 - 상품 배송예정일 : 2015년 2월 3일 - 리뷰제출기한 : ~ 2015년 2월 27일 (리뷰가 제출되지 않으면 다음 리뷰상품 신청은 불가합니다.) * 리뷰가이드는 리뷰어 개별적으로 2월 2일까지 메일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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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와의....
유학 중에 남편 있는 외국 여자와 그녀의 집에서 시간을 갖다가 불현듯 이러다가 총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 그 자리에서 뛰쳐 나온 적이 있다. 남편한테 들켰는데, 그 여자가 내가 강제로 들어와서 덮쳤고, 그때 남편이 사살을 했다고 하면 대강 정당방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한 번의 섹스와 생명을 바꿀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러자 섹스고 뭐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 뒤로 지금까지 유부녀와는 절대로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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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 다녀오셨나요?
이번주가 벚꽃이 거의 만개더라구요 못다녀오신분들은 얼른 다녀오시길ㅎㅎ 아! 서울은 아닙니다 사람너무 많아서 다른지역으로 도피했는데 너무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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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 오늘 날씨가 급 더워져서 집에 들어오자 마자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생각 뿐이었죠... 하지만~!!! 집에 와서 찬물을 시원하게 뒤집어 쓰는 순간... 고추가 떨어지는 줄 알았네요 ㄷㄷㄷ 아직은 샤워할땐 따뜻한 물이 좋네요~! ㅎㅎ       * 올 여름 유행예감 수영복이라는데, 왁싱은 필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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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지진
와 소오름 새벽 한시 10분경 창문이 왜 이리 흔들리지!?? 밖에 바람이 이렇게 많이 부나?라고 생각 지금 뉴스보니 일본 지진나서 부산이 흔들렸다네요 와.......진짜 좀 오래 덜덜거렸는데 그게 지진이었다니 무쪄워>< 집에 나밖에 없는데 뮤서우니깐 안고자는 베개 한개 더 꺼내서 껴안고 스파이더맨 보는중...... 무섭다 지진이라니 바람에 창문이 흔들린게 아니라 지진땜에 흔들거렸다니 미친 무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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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등록이
왜 자꾸 날라가지 ㅡㅡ 몇 번이 날라가는거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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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술자리
친구들 집에초대해 술자리를 간만에 가졌어요 먹은거와 귀차니즘으로인해 못버린것들을 이제 버립니다.. 귀차니즘.. 반성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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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치인다
연말에 1월행사에 아쥬 그냥 일에 미친듯이 채이는 중인데 직원코로나걸려 그 몫까지 하니  아주 구냥 디질거같애!!!!!!!!!! 딸도 못치겠다..그냥 다벗구 다리벌리구 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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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황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 옆에 있으면 이어폰 헤드셋안써도되는데요 옆에 아무도 없거나 밖에 혼자 있으면 헤드셋 이어폰 필요하더라구요 집에있어도 그래요 다행이도 일할때 빼고 뭐 하나에 집중하면 안그래요 그래도 잠오다가 공황 오고 갑자기 길에서 공황오면 빠르게 약을 찾기도 해요 이런 모습을 벗어 날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런모습이 가끔은 힘들고 지치는 날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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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미룰 수 없다...
나의 개명 레홀 아이디 바꾸는거 말고 현실 이름 바꾸는거 하...미치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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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브런치 수다 <마감>
ㆍ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23년 12월 16일 오전 11시~ 장소(상호&주소) : 한강근처 그 어딘가 모임목적 : 브런치와 귤 까먹으며 소소한 수다 참여방법 : 여게에 게시 후 마감완료 깜짝 벙 공지에 참여 신청해주신 그녀들에게 감사하며 ♡
0 RedCash 조회수 2442 좋아요 3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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