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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가 너무커서 아팠던 경험 있나요?
가끔 킬링타임으로 썰 읽는데 자지가 너무 커서 아팠단 말들이 꽤 있네요. 여기 있는 분들은 제가 제목에서 언급한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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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오랜만에 장거리^^
설악산이 아버지같이 웅장하고 기게있다면, 지리산은 왠지 어머니품처럼 포근하고 평온함이 느껴지는 산! 다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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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그래 정말이야. 감히 부정할 수 없는 가을이야.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서늘한 기운이 아니라도 지금은 충분히 완.연.한 가을이야. 바람은 창문 너머로 언제든지 불어올 것 같고. 그 바람을 맞이하면  목도리라도 두르고 블랙커피 한잔을 앞에 두고  분위기라도 잡아야 할 것 같다는 당신의 혼잣말이 떠오르는 가을 말이야.   다락방 어디엔가 먼지 푸석한 일기장을 뒤적이지 않아도. 장농 속 어디엔가 깊이 깊이 묻어 두었던 빛바랜 앨범 사진은 아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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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맵] 1분기 2차 마사지 교류 모임 대외 보고
 안녕하세요. 마사지 소모임 바디맵 리더 핑크요힘베입니다.  어제 1분기 2차 마사지 교류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건식 스포츠 마사지가 교습 내용이었습니다. 지난번에는 근막 마사지의 필요성과 개념, 실습을 행하였고 이번에는 세미 습식 스타일의 근막 마사지가 아니라 완전 건식 마사지의 기술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인스트럭터는 저번 시간에 이어서 야만인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우선 지난번 시간에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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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하고 싶다
아무런 생각 없이 결합되고 싶다 결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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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고통
아... 돌아가실거 같아요 사랑니 발치 해서 아픈 거보다 마취 덜 풀린 상태에서 가려움이 느껴지는게 고통이네요..... 긁어도 시원하지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어어어아아아아아아아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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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는데 이런곳 첨이라 신세계네요 차근차근 다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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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애인과 재회하는 것도 소름 돋지만
섹파는 더 소름돋는거 같다. 이미 두번의 경험이 있지만.. 그 좋았던 사이도 한순간에 남이 되고, 그런 상태에서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예전 같지 않은건 똑같다. 시큰둥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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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통해 순수한 자아를 만나고 싶은 라이또입니다
오늘은 비가오는 연휴라 그런지  집안에서 혼자 너무 심심해서 레드홀릭스를 하루종일 붙잡고 있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하는 것은ㅎ 저는 사색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철학적 깊이가 있는 것들을 좋아하는 라이또 입니다. 다소 개똥철학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너무 나쁘지 않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댓글도 부탁드려요 무관심 시러잉~~~ 1. 닉네임 : 라이또  2. 성별/나이 :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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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일 - 집만 하는데 갑자기 허전하니 생각나네요. 서로 가끔씩 생각날때 폰섹 나눌 레홀녀없을까요? 주변엔 죄다 선비열녀들뿐이야. ㅜㅜ 섹스와 성에 관심이 없는듯해요 점점 사람들이.. 섹스와 성은 영화에만 존재하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그래서 레홀오면 신세계, 다른 나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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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독서단 모집 + 망년회>  사건 - 12/16(토요일) 후기
*날짜.시간 : 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7시~거의 10시 *장소(상호&주소) : 홍대입구역 인근 *모임목적 : 독서 토론(아니 아르노의 "사건") *참여방법 : 쪽지로 신청 *참여자 : 젤리언니, 나그네, 쿨, 아사삭, 착남, 어디누구 그리고 섹시고니 님 2022년 노벨상 수상자 "아니 에르노" 의 충격고백! 1964년 그해 겨울은 잔인했다! 레홀독서단원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바로 그책! 아니 에르노의 " 사건! (L’évé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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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서
대학교 시험이 끝나서 친구집에 놀러와서 아주 즐겁게 같이 섹스 했습니다 ㅎㅎ 원래도 예쁜 친구인데 옷을 벗으니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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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변태인듯...휴
왜 애널이 좋을까요... 남친이 이상하게볼까봐 말도못하겠고.. 혼자 자위만하는데 남친한테 말하믄 변태취급당하겠죠??ㅜ 내주위사람들은 애널 별로라는데 나만 왜그런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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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당
여수에 살고있는 2n살 신입이에요 Sm에 관심 많고요 여수쪽 사시는분 있으면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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