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젠타의 섹썰] 1. 오프닝
음... 관심 없는 분들은 정말 관심없겠고 특히 남자분들은 내가 왜 다른 자지놈의 섹스스토리를 봐야하나... 싶기도 하시겠지만 어떤 분들에게는 노하우가 되실 수도 있고 어떤 분들에게는 공감을 부르는 추억이 되실 수도 있고 어떤 여자분들에게는 제가 어떤 사람인(혹은 이었는)지를 알릴 수 있겠다 싶어서 심심할때마다 자분자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잔챙이같은 몇 명의 만남(이라 함은 섹스를 못 했거나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얘기죠)을 거치고 대학입학과 군대 다..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1 클리핑 0
방치된 화장실.
관리가 잘된 화장실은 향기가 나고 세면대에도 물기가 없고 깨끗하지요. 그런 곳에 가면 쓰레기를 버리다가 휴지통 밖으로 떨어지면 다시 허리 숙여서 줍기도 하는데. 관리가 전혀 안 된 화장실을 가면요. 물 내리는 것도 인상 찌푸려가며 내리게 되고 손씻는 비누도 깨름칙. 저만 이런 생각 하게 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참 많이 안타까운 요즘...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1
나만 봐주는사람?
헤어진지 6개월쯔음 되어가고 주변에서 연애하기 시작하니 나도 하고싶다란 생각이들며  문득 전여친이 했던말이 생각남니다 나만 봐주는사람은 너가 처음이라며 같이살고싶다고.. 연애경험이라곤 4년좀넘게만난 사람 하나뿐이라.. 나만 봐주는사람이라는게 무슨말이지는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이제 30대네....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4
연휴 마지막 전날 호캉스 아닌 호캉스
연휴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대전에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바다도 보고 좋네요. 호텔에서 푹 쉬다 내일 아침에 돼지국밥 한 그릇하고 씨앗호떡 몇 장 뜯어먹고 태종대 갔다가 올라가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마지막 전날 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0
날이 좋았던 날
대부도 어딘가에서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4
하...갔다..
너에 그 혀놀림에 강렬하고 강력했다 이런거 어디서 배웠니........오우야...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면서.. 애널을 개통해버린 너란 년....하 오늘 새로운것에 오늘밤은 길어..너도 한번 당해봐랏!!!!! 기대해 치킨 먹고 2차전이다 ㅋㅋㅋ 맥주를 기다리며.. 애널이 털릴줄이야.. 생각도 못했다 ㅋㅋ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3
만남이 항상 좋을 순 없다는걸 알지만
파트너가 생길 때는 참 신기했었는데.. 육체적이고 쾌락적인 만남이라니.. 지금은 배가 불렀는지도 모르겠지만 때론 깊게 생각해보게 되네요. 난 이 만남을 뭐 때문에 만나는거지? 하고요. 상대에 대한 기대감? 간만에 느끼는 설레임? 아니면 끝내주는 속궁합? ㅋㅋ 아직도 답을 찾진 못했어요. 몸으로 만나든, 편하게 만나든 좋은 시간 보내보자 정도? 때론 어딘가의 결핍을 메우려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1
밥보다 물이 잘 넘어가는 계절
망고바나나 블렌디드 냠냠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1 클리핑 0
토요일 밤도 이렇게 지나가고..
치킨이나 먹자 냠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0
아~~
아 섹스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2
보슬비 오는 제주
제주100일 살이로 내려온지 8일째. 27코스 올레길 신청하여 이제 2개 코스 끝났는데 어제 부터 진뜩 흐리기 시작한 하늘이 오늘 아침부터 보슬비와 함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하긴 바람 잔잔한 날이 많지 않은 제주이지만.. 올레길을 가자니 날씨가 수상하고 방에 있자니 심심하고 넷플릭스 시청도 그렇고 책을 보자니 집중이 안되는 참 아이러니한 게을음뱅이가 되네요. 말벗도 되고 몸과 영혼을 힐링하실 여성분을 모실까 합니다 . 연령 외모 보다 성격 좋으신 분 쪽지 주시..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0
오늘 노을 너무 예쁜데
보신 분 계시려나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2
으와 얼굴 개기름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얼굴에 개기름이 넘쳐나는군...! 필름형식으로 기름 쫩쫩 흡수하는데 5장 써야 얼굴이 반쯤 뽀송뽀송 해지는구만... 요즘 나름 관리한다고 세안할때 클랜징 오일도 쓰고 나름 관리는 하는데 이 크레이터 구멍들좀 어찌 하고싶네요. 피부 땡땡하게 하려면 뭐 유튜브엔 비타민 A, 비타민 B4 들어간 앰플을 토너를 사용한 후에 촵촵 발라주고 뭐 하나 덧바르고 고주파 마사지기로 흡수시키고 다시 세수하고 나머지 바르던데 그까진 너무 힘들고... 역시 피부 ..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1
6살 연상 유부녀와 하룻밤 1
그녀는 직업학교에서 만났다. 내가 어리기도 했었고 그녀는 붙임성도 좋아서 금방 누나 동생으로 지냈다. 학교 마치고 맥주 마시러 가고 졸업 후에도 일년에 2,3회정도는 둘만의 데이트도 했었다. 그녀는 보통 키에 평범한 몸매를 가졌지만 가슴 하나만은 대단했다. D컵? E컵? F컵??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그녀의 가슴은 안 볼래야 안 볼수가 없었다. 그리고 얼굴도 평범했지만 목소리가 약간 간들어지고 신음소리마저 섹시하게 나올 것 같은 목소리의 소유자였다. 옷차림은 애 둘을..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1
오랜만에 레홀 접속해봐용
처음에 레홀을 알게 된거는 그냥 호기심에 검색해본게 전부였는데 레홀이 뭐지? 싶은 생각에 자세히 찾아보니 지금 보는 이 사이트가 있었더라구요 여러가지 커뮤니티가 있고 각자 소통하면서 대화나누고 취향을 공유하는게 흥미가 생겨서 접속했었는데 요즘 신경을 못 쓰다가 갑자기 번뜩 생각나서 한번 들어왔습니다ㅎㅎ 다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0 RedCash 조회수 2391 좋아요 0 클리핑 2
[처음] < 5047 5048 5049 5050 5051 5052 5053 5054 5055 505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