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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저는 오늘부터 청소년입니다.
오박사님 피셜입니다. 반박은 받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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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고니의 정체 (2)>
아귀: 동작그만. 스토커냐? 고니: 미친새퀴. 밑장 몇 번 뺀 거 가지고 소설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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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살자.
너무 그러지마. 나도 너랑 똑같아. 사람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니가 힘든만큼 나도 힘들고 니가 즐거운 만큼 나도 즐거워. 그러니까 괜한 생각으로 피곤해 하지는 마. 늘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은 모두 비슷하니까. 니가 먹고 싶은건 나도, 우리도 먹고 싶고 니가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은 나도, 우리도 하고 싶지 않을거야.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을 보면 나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일 경우가 많고 화내고 짜증나는 일이라면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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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향수
뉴욕에서 구입을 했는데 50ml도 20만원 후반대라서 사이즈의 아쉬움이 있었어요. 디스플레이는 500ml가 있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향이라서 담엔 500으로 사야겠어요. ㅋㅋ 딥티크 롬브로단노는 데일리하게 사용하고 톰포드나 르라보 상탈은 기분이 좋거나 특별한날 사용하는데요. 향수 좋아하시면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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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可道 非常道 明可明 非常明
道可道 非常道 明可明 非常明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도를 도라 말하는 것은 진정한 도가 아닐 수 있으며 사물에 이름을 붙이면 더 이상 그 이름이 아닐 수 있다  사물의 현상과 본질에 대해 노자께서 한 말입니다 예를 들어 컵을 컵이라고 이름 붙이는 순간 그 컵의 본질을 잃어버린다는  철학적 통찰을 담고 있죠 컵은 무언가를 담는 용도로 쓰인다는 관념에 지배되는 순간 그 진정한 쓰임을 망각한다는 의미죠. 컵을 바로 세우면 용기 구실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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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여자의 10km 러닝 도전기 3탄
흐어어... 쥬께따...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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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첫경험
시험기간을 맞이하여 공부가 너무 안되므로 썰을 하나 풀어보고자 한다. ;) 때는 필자가 스무살때.. 필자는 여기저기서 알바를 꽤 많이 해봤는데 그 중 가장 재밌었고(=해프닝이 많았고) 기억에 남는 알바는 호프집 겸 패밀리 레스토랑인 oo에서의 서빙알바였다. 주로 20대의 여성 서버들이 유니폼을 입고 활기차게 일하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남성 손님이 전체의 8~90%를 차지했다. 당연히 그중에 단골이 많았고, 간간이 보이는 단골 중에서는 유독 눈에 뛰게 대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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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볼래 자기소개~*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ㅡ 에봉이 2. 나이 ㅡ 27 3. 성별 및 성취향 ㅡ 성별.여 ㅡ 여자니깐 남자가좋아요 4. 지역 ㅡ 인천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ㅡ 기혼 6. 직업 ㅡ 전직 헤어디자이너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ㅡ 이것저것?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ㅡ 작은키. 두리뭉실한몸?ㅜ 2. 외모에서의 매력 ㅡ 내생각엔 그닥ㅋㅋ 3. 주요 성감대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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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아니지만 질문이요.
일년전쯤 지인분이 가입하라고 하셔서 가입했는데 전에 제가 위에 용종을 제거했거든요. 실비보험인데 암도 포함되어있다고 해서 가입한건데 저희 언니가 나중에 보장안해주는 거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가입할때 설계사분께는 말씀드렸는데 제가 4년정도 됐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보장된다고 해서 가입한건데.. 설계사분은 된다고 하시고 저희 언니는 안된다고 하고;; 설계사분이 더 잘알거라고 생각해서 냅뒀는데 혹시나하고 여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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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서울에 이색테마 모텔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을까요?
여자친구랑 이런 저런 플레이 시도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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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습니다.
사운드클라우드 돌아다니다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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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01.  일요일. 휴우~ 하루 쉴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02. 아침일찍 류현진의 선발등판 경기를 봤다. (그렇지만 일도 하면서) 03. 스크린 골프을 갔다. 지인 두명이 이미 치고 있었고 나는 골프를 치지 못하니 그냥 멀뚱하고 구경만. (그래도 재밌네) 04. 스크린골프 2인 금액으로 42,000을 계산하고 점심을 먹으러 코다리집을 갔다. (자주 오던 집인데 오늘은 특히나 맛있다.) 05. 집에 와서 아침에 못다한 일들을 정리 한다. (휴~ 덕분에 수요일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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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쓰롯
해줄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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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네
서촌마을 돌아댕기다 탈수증 걸릴듯 근처 까페로 피신해야할듯 그래도 밥은 먹고 기운내서 가야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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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사라졌어요
ㆍ 며칠전부터 보고싶었던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날씨가 너무 맑다 못해 눈부신 하늘과 뜨거운 공기 즐거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출발했는데 나무가 많아지고 꼬불길이 나올때부터 마음이 꿀렁거리더니 숲길에 들어서면서 이미 바보처럼 울고 눈물은 안 멈추고 엄마앞에 서서는 아이처럼 한참을 훌쩍거린다 보고싶어 사랑해 잘살께 꼭 잘살께 엄마가 나 도와줘 나 잘살도록 보고싶으면 또 올께 엄마 아빠랑 잘 있어 혼자 중얼중얼 많은 말을 남겨놓고 집에와서 뽀송하게 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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