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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빔면이 지령을 내림
살짝 어려울 것 같은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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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의 웃긴 썰1] 롱타임젤 (조루솔루션)
[PRAISE의 웃긴 썰1] 롱타임젤 (조루솔루션) 나의 초딩때 절친한 부랄 친구의 썰이다. (내가 부랄친구의 시점으로 ^^) 바야흐로 2014년 7월 여름.(24살이였음) 무더위가 하늘끝까지 치솓는 무지막지한 날씨.. 이런날씨엔 여친이랑 밖에서 데이트를 하기보단 방을 잡고 에어컨을 틀고 뒹굴 거리는게 제맛이다. 나는 그때당시 웹디자이너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하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여친에게 연락도 못해주고 마니 못챙겨줘서 짠하기도 하고 미안했다. 그래서 나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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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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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푸다..
‘나이가 들어서 지금 처럼 못하면 어쩌지.?’ ‘나에겐 방법이 있지.~’ .. 지는 빠르게 오르가즘이 도달하는 방법이 있다네.. 나쁜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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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받다.
처음은 아니지만 기분이 참 울적하네요. 항상 끝이라는건 슬픕니다. 원망하지도 자책하지도 않을래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괜찮은 사람이 될겁니다. 모두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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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뷰 미쳤다
이게 바다 멍인가요??? 보기만 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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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썰 읽고 싶다
글 읽으면서 상상하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야한썰 읽는걸 좋아하는데 야한썰 읽으면서 상상하고 자위하고 싶다 되게 야한썰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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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가격마니 오른듯요?
얼마전 뉴스에서 일본방사능오염수 배출전 소금 구해놓기 및 올봄 비가 많이와 소금 생산이 적어 소금값 올랐다는 뉴스봤는데, 한포대 살려니 진짜 많이 올랐네요. 예전에 식용 20kg 한포대 만원도 채 안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제일 저렴한게 3만원대, 몇년 좀 묵어 간수 빠진건 6만원이상 소금이 쌀보다 비싼날이 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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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가끔. 가끔 당신을 잊네요. 미안하지는 않아요.   가끔. 가끔 당신을 생각해요. 미안하지는 않아요.   가끔. 덧 붙일 말 한마디 생각날때. 그럴때 떠오르는 당신이예요.   가끔. 더 이상 바라 볼 수 없을 때. 당신을 바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더딘 걸음으로 홀로 길을 걸어갈 때. 하늘을 느끼지 못하고 바닥만을 보며 걸어갈 때. 그때 당신과 함께면 좋겠다 생각해요.   잘 계시리란 어렴풋한 말 한마디 보다. 언제가 될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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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나는 니가 내 위에 올라탄게 그렇게 좋더라
(펑) 그녀가 내 위에 올라타는게 좋았다.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야했다. 그리고 허리를 흔들 때마다 자지를 통해 느껴지는 그녀의 보지와 질벽의 느낌. 그건 그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자극이었다. 그녀가 내 위에서 야하게 허리를 흔들수록 보짓물이 흘러나와 내 불알을 타고 흐르는게 느껴졌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며 허리를 살짝 들어서 그녀의 보지 안에 더욱 깊게 자극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그녀는 신음과 함께 잠시 멈추더니 너무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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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변태들의 모임
저는 지금 에셈머들의 모임에서 불금을 달리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단 댓글에.몇몇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제안을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나 제가 변태들의 모임을 주최한다면 오실수있는 레홀분들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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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아트쇼 결제가 된거겠죠? 첨 결제하는거라 불안
양식 작성하구 무통장 입금을 했는데 이제 당일날 제 명의 대면 들어갈수 있는건가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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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극복
지루는 어떻게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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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왤케 조용해요
많이들 안하시나? 레홀담톡방.... 조용해서 인사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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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안다는게 어떤 때는 좋지만서도
가끔씩 전에 만났던 애인 혹은 파트너들과 비슷하거나 똑같은 이름을 들을 때마다 제발 아니길 하고 어찌나 초조하던지.. 별 일 아니었구나 싶다가도 한편으론 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잊혀졌을까? 어딘가에 어렴풋이 남았을까?
0 RedCash 조회수 2301 좋아요 1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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