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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참 신기하고 신비롭다
누군 닿으면 아프다고 하고.. 누군 닿아서 너무 좋다 하고.. 아파하는거보니 미안해서 체위도 정상위만 하게 되거나 살살하게 되고, 너무 좋다는 쪽은 더 쿡쿡 찔러달라하고.. 그런 면에서 열쇠 같이 딱 맞는 사람 만나면 신기하다. 섹스가 그렇게 즐거운거였다니 싶을 정도로.. 나도 모르게 묘한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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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레홀을 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저는 작년에 제주도 여행 갔다가 성박물관 다녀온 뒤로 삘 받아서 구글링 하다가... ㅋㅋㅋㅋㅋㅋ 민망쓰하네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떻게 들어오셨나요??? 급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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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요즘 들어 느낀 레홀은 정말 남적남 그 자체네요 미혼은 기혼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비난하고요 레홀이 이런식으로 변해가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소서 아래 부분에서도 혐오에 대한 질문을 하는 항목이 있는데,익게는 혐오가 난무하네요 솔직히 미혼분들이 기혼분들에게 그런 댓글 다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가기도 합니다 기혼분들도 처음부터 배우자 모르게~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겁니다 너무 비난과 혐오만 하지 마시고 레홀이니 까놓고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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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이대로 있자
그거 알아? 아프거나 슬픈 사람은 촉각적으로 예민해진대 그럴 때 촉감이 좋은 물건을 끌어안으면 좋은 촉감에서 기분좋음을 느끼고 몸이 알아서 회복하려고 한대 그러니까, 잠깐만 이러고 있자 내 가슴에 안긴 너의 온기가 너무 포근하고 기분 좋다 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 마 아무도 볼 수 없게 내가 꼭 끌어안아 줄게 그러니까, 우리 딱 1분만 이대로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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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 낮 지나고 하루해가 뉘엇뉘엇 진다 머리감고 선풍기에 말리고 낮술한잔 마시고 섹스하고싶다 그녀의 머리채를 휘어감아 내 자지에 대고 빨아달라 해야지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한참 빨아야지 밤이되면 찬물로 샤워한번 더하고 요번에는 풀무질을 많이 해야것다 원없이 박아줘야지 창문을 열면 아직은 훈훈한 밤바람 부등켜 안고 자야지 내작은 옥탑방에서 내작은 자취방에서 어디 수박 한조각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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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후방) 적나라한 사진
자꾸 사진을 적나라하게 찍고싶은 오후에요 이런날은 누군갈 만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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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와서 보내는 쓸쓸한 생일..
쓸쓸한 생일을 출장와서 비맞으며 보내네요 옆구리 시리고 이럴 때 여친이나 파트너 있었으면 좋겠다.. 이상 쓸 대 없는 혼잣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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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소개 : Home(Dream Theater)
밴드 드림 시어터의 곡입니다. 정규 앨범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에 수록된 곡인데요, 유튜브 뮤직 랜덤으로 돌리다가 나왔네요. 앨범명에 파트2라고 되어 있는데, 파트1에 해당하는 앨범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그 전 앨범에 파트1이란 이름으로 곡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파트1은 예고편쯤 되는거고 파트2는 본편이 되는 셈이죠. 하여튼 파트2는 앨범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식입니다. 대강의 내용은, 저도 가물가물해서 아주 확실히 기억이 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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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혀를 잘쓰는 분들도 만나보고싶다
이빨 안닿고 혀로만 깔끔하게 뿌리부터 귀두까지 핥아주면서 오랄해줄 사람어디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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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싸다 끝남
손이 얼얼하다.... 아직도 열기와 온기가 남아있다 버틸만 했던 통증에 기억도 희미했었나보다 오일을 조심스럽게 따른다.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깨닫게 되었다. 멈출 수 없다는 걸 믹서기..... 윗 뚜껑은 어디갔니? 올리브 오일 부웠는데 밑으로 질질 싸고있니?? 두쫀쿠....돈주고 사먹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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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도 여자가 있나?
목포에 사는데 여자를 어디서 만나야하는지 모르겠다. 나랑 놀 여자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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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6kg 32살 서울, 경기 섹파 구해봅니다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주중 9시-18시 불가 (직장인) 장소(상호&주소) : 서울, 경기 모텔선호 모임목적 : 섹스 참여방법 : 감정없이 깔끔하게 섹스만 하실분 구해봅니다 만나기전에 성병검사 후 음성결과인증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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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일주일 남았네요
오늘 레홀 너무 핫하네요ㅜㅜ 자극 받아서 어느순간 벗고 사진ㅋㅋㅋ 관종인가봅니다 다들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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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네요
허한마음붙들어매고 내일 또 한주 전쟁터로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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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요일. 지난 토요일밤은 많이 외로웠나 봅니다. 추적거리는 빗소리가 그렇게 반가운 것. 점점 검게 물들어가는 하늘이 그렇게 이쁜 것. 아파트 창문 앞에서 바라본 세상이 가로등불 밖에 없다고 느껴지는 것. 이런 것들은 아마 외로움의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긴급하게 친구(?)에게 SOS를 날렸죠. 다행히도 피드백은 늦지 않았고 이 검게 물든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가로등불처럼 서로의 위안이 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누군가 이런 외로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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