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탈퇴 했다가 다시 빼꼼....
안녕하세요-!!!! 탈퇴 전에도 댓글만 가끔 다는 눈팅족이였는데- 이 모든게 부질없음에 탈퇴했다가 네...다시 왔어요 -_-;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사는 싱글맘이예요- 생리전 욕구폭발할때 야동 보고싶어서 벼루다가 늘 아이 재우면서 잠들어 버리는 그런 반복이랄까요 으하핳핳ㅅ 남자들은 그냥 동물이고 저는 사랑없는 섹스는 하기 싫고. 도발을 상상해보지만 용기도 없고 ㅎㅎㅎ 가끔 외로울때 누구랑 이야기 나누고싶을때 무조건 달려들고 보는 남자들 말고 ..
0 RedCash 조회수 795 좋아요 1 클리핑 0
소설 콘클라베 : 신의 선택을 받은 자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해리스(Robert Harris)의 소설 「콘클라베」는 교황의 갑작스러운 선종으로부터 출발, 각 국의 추기경을 소집하고, 콘클라베를 조직하고, 결국 새로운 교황을 선발하는 과정으로 전개된다. 제목 그대로 콘클라베 자체에 집중하면서도 단순한 시간적 나열에 그치지 않고 여러 음모와 술수들을 곳곳에 배치해 두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모든 유명한 소설이 그렇듯 생동감 있는 인물의 구현에 있다. 전체 의례를 조직하고 관리하는 자,..
0 RedCash 조회수 795 좋아요 0 클리핑 1
오랜만에 수다떨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이 대체공휴일이라 오늘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수다떨고왔습니다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여친이랑 사주보고왔던 썰풀어준다길래 자랑 ㄴㄴ 했는데 신기했던 일이라고 들어보라 하더라구요.. 사주봐주시는 분한테 이것저것 질문할꺼 하고있었는데 대뜸 여친한테 동생이 있었네요? 라고 말을 하셨데요 그래서 아니다 나는 위로 언니 한명밖에 없다 대답을 하니까 아니다. 분명히 동생이 있었다. 끝나고 집에 전화해서 물어봐라 라고 하..
0 RedCash 조회수 795 좋아요 1 클리핑 5
쇄골과 함께 이제서야 소개글 남겨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꽉찬귀공자(귀공자 뜻은 귀두가 공격적인 자X라는 뜻이에요 누가 보고 지어줬어요) 2. 나이 26입니다. 3. 성별 및 성취향 남/ 이성애자에요 4. 지역 서울 강북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싱글/ 작년에 헤어졌어요 6. 직업 대학생이에요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섹스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섹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얘기들 > 추가정보 1 1. 체..
0 RedCash 조회수 794 좋아요 1 클리핑 0
꽃자리
꽃자리 구상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나는 내가 지은 감옥 속에 갇혀 있다 너는 네가 만든 쇠사슬에 매어 있다 그는 그가 엮은 동아줄에 묶여 있다 우리는 저마다 스스로의 굴레에서 벗어났을 때 그제사 세상이 바..
0 RedCash 조회수 794 좋아요 0 클리핑 0
관계중 야한말..?
어디다가 물어봐야할지.. 후 … 남친이 관계중 야한말을 듣고 싶다는데요. 어떤말을 해줘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관계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대요. 어떤걸 야한말을 원하는지… 뭘 얼마나 적극적으로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서요. 팁 좀주세요..ㅠㅠ
0 RedCash 조회수 794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파트너가 있으신가요?
저는 결혼을 아직 하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항상 여자친구가 있어왔고 여자친구하고만 섹스를 했어요. 한번도 원나잇 한적도 없고요 지킬건 지키면서 살았어요 그런데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요. 그런데 정말 섹스만 하고 싶을때에도 옆에 있는 사람 기분 달래주고 챙겨주고 너무 피곤해서 하기가 싫어져요 어떻게 섹스파트너를 구하셨나요?ㅠㅠ 저도 방법좀 알려주세요..
0 RedCash 조회수 794 좋아요 0 클리핑 0
전세계가 사랑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2024년 12월27일 '세기의 미녀'로 불리는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핫세는 수년간 유방암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유방절제술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병이 재발했고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생을 마감. 아르헨티나 출신 핫세는 영국으로 이주한 뒤 13세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4년 영화 '더 크런치'로 데뷔했으며  1968년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영화 '로미..
0 RedCash 조회수 794 좋아요 0 클리핑 4
너무 이른가요?
저는 이 사람이 좋으면 일러도 해도 된다 라는 생각으로 여태 살아왔어요 근데 이번엔 진짜 사랑인가봐요 언니 동생 친구분들.. 너무 좋으니까 막 뽀뽀도 부끄러워요 근데 진짜 너무 하고싶어 미치겠어요 헤어질 때마다 꼬시고싶어요.. 정식으로 만나기로 한것이ㅋ 1주일도 안됫어요.. 너무 이른가요 금방 질릴까요 저한테? 뭐 꼭 하겠다는건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까.. ㅋㅋㅋㅋㅋ아 답답합니다 느낌은 오빠도 하고싶어하는 그런 눈친데 저는 이노무 커져버린 마음 때문에 어..
0 RedCash 조회수 793 좋아요 0 클리핑 0
안녕하세요! 신입 인사드립니다.
>> [레드홀러소개] 취우(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취우 2. 나이: 22살 3. 성별 및 성취향: 남자, 여성이 좋습니다. 4. 지역: 서울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6. 직업: 대학생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서로 힘들떄 언제든 볼수있는 파트너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171cm, 마른체형 2. 발기전후 페니스사이즈: 9cm~19cm 3. 외모에서의 매력: 보고 싶은 만큼 보이겠죠? 4. 주요 성감대: 만져주는 모든 곳 5. 삽입해서의 사정까지의 ..
0 RedCash 조회수 793 좋아요 1 클리핑 0
[음란개사] 심수봉 - 그때 그 사람
어젯밤에 비가 오더라고요 갑자기 이 노래가 떠올랐네요 그때 그 사람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보지 언제나 물이 많던 그 보지 섹스의 즐거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보지 못잊어서 울던 그 자지 그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 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자지를 쳐주고 오랄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
0 RedCash 조회수 793 좋아요 22 클리핑 0
내 손이야
만져줘.
0 RedCash 조회수 793 좋아요 0 클리핑 4
어제자 점심
2~30대때는 맛도 있고 양도 많은곳을 찾았다면 이제 나이가 조금 더 들어가다보니 양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대화역근처에 있는 한식집인데 깔끔하고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ㅎ
0 RedCash 조회수 793 좋아요 0 클리핑 3
조루 같아요..
결혼 7년차입니다. 그런데 전 지금껏 와이프와 관계하면서 5분을 넘긴적이 거의 없습니다. 잘하고 싶은데 맘처럼 되지도 않고 속상합니다. 와이프는 솔직히 관계에 대해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빨리 끝내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 그렇지가 않아서 늘 스트레스네요. 제가 만족이 없습니다. 와이프는 만족한다고 하는데.. 제가 만족이 안되요... 물론 제 크기도 작아서 전 맘에 안들어요...ㅠㅠ 잘하고 싶고 오래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야하나..
0 RedCash 조회수 792 좋아요 0 클리핑 0
평생 18살로 살고 싶은 Ei8hteen입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ei8teen(에이틴입니다. 18아닙니다) 2. 나이  제대로 얘기해도 되나요?  50입니다.  넘 많죠...ㅠ.ㅠ. 3. 성별 및 성취향  남자...  여자 좋아합니다. 4. 지역  서울 광진에서 근무하고 도봉구에 거주합니다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기혼입니다 6. 직업   사업합니다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건강한 섹스에 대한 의견과 혹..
0 RedCash 조회수 792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5641 5642 5643 5644 5645 5646 5647 5648 5649 565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