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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식단에 대해 간단히 주저리 써본다.
위의 식품은 제가 회원들에게 만들어줬던 단호박입니다. 두박스 만들며 설거지하느라 습진까지 생겼던 ㅡㅡㅋ 저건 다이어트용 식사겠죠. 근데 사실 이게 문제 인듯합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어쩔수없이'먹는거 기본적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이런것만 다이어트 때문에 먹는다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운동도 마찬가지죠. 저는 회원들에게 식단을 짜주진 않습니다. 어차피 못하니까요. 대부분의 분들이 첫대면에 묻는 질문중 하나가 뭐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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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십번씩 레홀 들어온다
직업상 내 개인공간이 보장되는 직업인데 레홀을 수십번 들어오는것 같다 리젠이 빠른 사이트도 아니라서 새로울것도 없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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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그리고 721< ssul  2 >
알코올이 혈액에.얼마나 섞여있었는지 그녀의 실루엣이 춤을 추는 느낌이다.. 그녀가 나에게 인사를한다 "안녕하세요" 근처방들의 시끄러운음악소리에 그녀의 입모양만 간신히 읽어냈다 "네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늘 술 마니 드셨네여? ㅎㅎ크리스마스라서 드셨어여?" 더 깊은 질문을 했으면 했다 아니. 조금더 나에게관심을 가져주기 바랬는지도모른다 "생일이라서 친구들이랑 마셨어요" 토끼눈을 하는 그녀... "진짜여? 한잔 드릴께요 저희방으로 가요 ㅋㅋ"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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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티팬티
"저~ 좀 작은거 같아요" "항상 똑같은거 드렸는데 오늘은 작아요?" "네" "어떡하죠?" "그냥 벗고 받으실래요?" "그게 더 나을거 같아요" 내 손은 그녀의 엉덩이 라인에 걸쳐 있는 밴드를 잡았다. 동시에 엉덩이를 살짝 든다. 내리나 안내리나 그게....똑같지... 않다 '흐미' "왁싱했어요?" "네 친구 샵 냈는데 기념으로" "시원하시겠어요" "너무 좋죠 ㅋ" "좀 깊게 들어갈거에요" "네 괜찮아요" 복숭아 처럼 너무나 이쁜 엉덩이에 오일 바르고 엉밑선을 지나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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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되는데 잠이 안와여ㅋㅋ
낮잠 많이 자서 잠이 안오는데 뭐하죠ㅋㅋ 안주무시는 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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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알고 이름알면 몃호사는지 알수있나요?
궁금하네요.갑자기 생각이 나서요..솔직히 오피스텔 이름정도는 알고있는 사람 많자나요..그런데 관리실이나 전화해서 혹은 다른방법으로 개인이 맘먹으면 알수있는지 궁금해서요..(우편함제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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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중에 먹은 너
출장와서 입이 심심해서 먹었는데 맛나네요 말랑말랑ㅋㅋㅋ 요즘 콜라랑 다 껍질에 이런걸 써 놓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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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은 일
그렇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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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에라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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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색모텔 추천 부탁드려요
마눌님과 함께 므흣한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ㅎㅎㅎ 대전에 이색모텔좀 추천해주세요~ SM방도 좋고~  러브체어도 좋고~~ 뭐 신세계를 체험하고 싶습니다 ^^ 숨겨진 명소를 방분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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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지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네요. 타인에게 무엇인가에 의지하고 의존하려고 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성찰의 밤(종이컵 촛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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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텔에서
파트너와 관계후  파트너는 약속때문에 먼저 나가고  좀 쉬려고 누워잇던 도중 들리는 엄청난 신음소리 아흥~아~아~! 누님 숨넘어 가시는줄.. 소리를 따라 가보니 윗층 화장실에서 엄청난 신음과 떡!떡! 박음질소리 형님분 파워가 장난이 아니시더군요 멍하니 듣다 아랫도리에 신호가와서 욕조에서 자위로 한발뺏습니다 여성분 신음소리가 너무 리얼하게 들려서 완전 흥분최고였습니다 10분정도의 자위가 끝나고도 윗층형님은 어마어마하게 박아대더군요 저도 저정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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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시.. 마찰에 대해..
안녕하세요^^ 레홀님들!! 문득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ㅎㅎ 제가 여자친구랑 관계시, 여자친구가 자주 제 성기주변 털(털이 좀 많은 편..)때문에 쓸려서 아프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그 전에 만났던 분들과는 관계시 들어보지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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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분과 첨 섹스하러 모텔왔을때 가장 떨릴때가
아무리 분위기에 취했다고 하더라도 정신은 말똥말똥 여자분도 취한듯 긴장한듯 낯설음이 있을때 키스와함께 얼릉 자지를 꺼내서 손을 그 위에 올려놔요 마법봉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사악 달라지더라는 첨엔 황급히 손을 떼다가 다시 올려두면 손바닥 그리고 손가락이 하나씩 모아감싸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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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지만 그 베이스에는 무조건 안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피임약도 먹지만 관계시 무조건 콘돔을 사용하는데 (피임,성병예방 등등) 정말 궁금한게 왜 콘돔을 쓰면 바로 발기가 풀리는 경우가 생기는 걸까요ㅠㅠ 주말의 마지막인 오늘 파트너들은 지방출장이고 어제 만난분은 하루정도는 쉬게 해주려고 다른 낯선이와 굿섹스를 하려고 했는데 콘돔을 씌우니 바로 풀리시더라구요.... 한눈팔지말고 콘돔써도 발기 잘 되던 내 파트너들에게 더 잘해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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